[강원] 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
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운영하는 공립수목원으로, 도심 속 산림 휴양과 자연학습 공간을 제공할 목적으로 1999년에 개원했다. 식물 유전자원 수집·증식·보존을 위한 연구 등 현지 외 보전 기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대국민 자연체험학습장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여 자연의…
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운영하는 공립수목원으로, 도심 속 산림 휴양과 자연학습 공간을 제공할 목적으로 1999년에 개원했다. 식물 유전자원 수집·증식·보존을 위한 연구 등 현지 외 보전 기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대국민 자연체험학습장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여 자연의…
정선 두위봉은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과 사북읍에 걸쳐 있는 산으로, 해발 1,466m의 높이를 자랑한다. 백두대간에서 갈라져 나온 지맥으로, 산 모양새가 두툼하고 두루뭉술하여 주민들은 두리봉이라고도 부르며 「정선아리랑」에 나오는 산이기도 하다. 정상에 올라 바라보는 전망도 좋으며…
대진마을은 강원 동해시에 위치한 체험마을이다. 대진항 남쪽 끝에 서울 경복궁 근정전의 정동방을 알리는 표지석이 있어,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마을이다. 동해시 회타운인 어달동과 망상해수욕장 사이의 이 마을은 해수욕장과 해양 레포츠가 가능한 다목적 복합 어항이 함께 어우러진 까막바위…
원래 쌍용사로 불리던 절터에 있었으나 1980년경 광산 개발로 인하여 서곡정사로 옮기게 되었다. 불상과 광배(光背), 대좌가 모두 하나의 돌에 조각되어 있다. 목이 짧아 약간 움츠린 듯 보이는 점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비례가 좋은 편이다. 민머리의 정수리 부분에는 상투 모양의 작은…
해발 1,200m의 청태산을 주봉으로 하여 인공림과 천연림이 잘 조화된 울창한 산림을 바탕으로 한 국유림 경영 시범 단지로서 숲 속에는 온갖 야생 동식물이 고루 서식하고 있어 자연 박물관을 찾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 신갈 기점 강릉방향 128㎞ 지점에 위치하고 있어…
강릉 시청 남동쪽으로 16㎞ 지점에 위치한 단경골계곡은 군성강 상류를 따라 맑은 물과 기암괴석, 수려한 산수로 이루어져 조용하고 아늑한 피서지로서 적격이다. 단경골이라 부르게 된 것은 고려 왕조가 무너진 후로 전해진다. 조선왕조가 출범하자 최문한, 김중한, 이장밀, 김경 등 수십 명의…
토교저수지는 북한이 6·25전쟁 이전 철원평야의 중요한 수원인 봉래호의 물줄기를 황해도 연백평야로 돌리자 정부차원에서 1972년 착공, 1976년 완공한 강원도내 최대의 인공저수지이다. 맑은 물에서는 각종 어류가 풍부하게 서식하며, 멸종 위기에 있는 두루미와 재두루미 등이 월동하는…
철원군민의 휴식처의 역할을 하는 군탄 공원은 1963년 박정희 전 대통령이 퇴역하면서 ‘다시는 나와 같은 불우한 군인이 되지 말자’ 라는 내용의 전 역사를 남긴 장소를 기념하는 곳이다. 1969년에 육군 5군단에서 약 5m 높이의 대리석으로 박정희 장군 전역 비를 공원에 건립하였으며…
평창 봉산서재는 율곡 이이 선생과 화서 이항로 선생의 영정이 있는 곳이다. 봉평 시가지 진입로 국도변 평촌리 동편 산기슭에 위치한 ‘봉산서재’는 율곡 이이 선생의 부친 이원수 공이 수운판관으로 벼슬을 하던 조선 중종때 이곳에서 18년간(1526년~1543년) 거주하는 동안 사임당…
팔석정은 봉평면 평촌리 앞들 물가에 위치하고 있는 명승지를 말한다. 이곳에는 8개의 큰 바위가 자리를 잡고 있는데 이 바위들은 주변의 풍치와 어울려 절경을 이루고 있다. 팔석정은 8개의 바위를 가리켜 붙여진 이름이다. 양사언이 강릉부사로 재임 시 강릉지역을 두루 살피다가 이곳 봉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