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판관대
율곡선생의 부친인 이원수공이 인천 수운판관으로 벼슬하던 중 여가를 틈타 강릉 본가로 오다가 날이 저물어 이곳에서 하룻밤을 쉬어가다가 율곡 선생을 잉태하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다. 율곡 이이는 어려서부터 어머니에게 학문을 배웠고 1548년(명종 3) 13세로 진사시험에 합격했다…
율곡선생의 부친인 이원수공이 인천 수운판관으로 벼슬하던 중 여가를 틈타 강릉 본가로 오다가 날이 저물어 이곳에서 하룻밤을 쉬어가다가 율곡 선생을 잉태하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다. 율곡 이이는 어려서부터 어머니에게 학문을 배웠고 1548년(명종 3) 13세로 진사시험에 합격했다…
동산항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조용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항구이다. 또한, 동해안 특유의 맑은 물로 대표되는 곳 중 하나로 파도가 높지 않고 수심이 얕아 스킨스쿠버와 낚시를 취미로 갖는 사람들이 휴양을 즐기기에 적합한 곳이다. 조용히 피서를 하거나 바다여행을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진전사의 옛터에 서 있는 3층 석탑이다. 진전사는 통일신라시대에 도의국사가 창건한 절이라 전하는데, 터 주변에서 ‘진전[陳田]’이라 새겨진 기와조각이 발견되어 절의 이름이 밝혀졌다. 탑은 통일신라의 일반적인 모습으로, 2단의 기단[基壇]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려 놓은 모습이다…
비치조각공원은 새천년해안도로변의 주요 볼거리 중의 하나이다. 여름철은 물론 4계절 관광객이 찾아와 조각 작품을 감상하면서 휴식 및 더위를 식히는 장소로 인기를 높다. 울창한 소나무 숲을 올라가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팔각 정자가 나온다. 정자에서는 푸른 바다 전망이 한눈에 보이고…
선광사는 1967년에 창건되었다. 창건주가 백일기도를 하던 중 사모관대를 쓴 노인과 노스님 한 분이 박귀란의 이름을 부르며 중생제도를 생의 천직으로 삼으라며 큰 책 한 권을 하사하였다. 이어 종소리가 두 번 울리며 불법으로 중생을 인도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선광사 근처에는…
양양의 대표 해수욕장인 낙산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넓은 바다를 감상하며 싱싱한 횟감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낙산항 바로 옆에는 해안 절벽에 자리 잡은 낙산사가 위치해 있고, 근처의 낙산 해수욕장은 70m까지 들어가도 수심이 1.5m밖에 되지 않는 안전한…
2009년 8월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농장 전체를 유기농인증 받은 곳이다. 평창 라벤더팜은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청정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으며, 고랭지 해발 700m에 위치하여 큰 일교차, 비옥한 토양, 일조량 등의 환경에서 자란 유기농허브와 유기농블루베리는 맛이 뛰어나다…
강원 홍천군 홍천읍 양지말 마을에 들어서면 양념과 고기가 섞여 타는 맛있는 냄새가 이 일대를 가득 메운다. 20개 업소가 밀집한 화로구이 골목은 설악산 가는 길목에 있는 데다 양념 맛이 독특해 전국적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주말과 휴일이면 가게마다 문전성시를 이루고 한 해 외지 관광객이…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가득한 사찰이다. 넓은 주차장과 쉼터가 잘 조성되어 있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있는 사찰로 사찰 경내를 돌아보면서 주위를 산책하기 좋다. 산림 수종이 다양하고 계절에 따라 다양한 경관을 볼 수 있어 이곳에서 강원도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크고 작은…
태백경찰서 망루(望樓)는 한국전쟁 당시 군사방어를 위해 사용하던 경찰 시설물로 1950년대 치안상태를 잘 보여주는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5년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지름 4.3m, 높이 7m의 원통형 망루는 2층으로 되어 있는데. 각층에는 밖을 내다볼 수 있는 창이 사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