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비밀의정원
인제군 남면 갑둔리에 위치한 비밀의 정원은 풍경 사진이 잘 나오기로 소문난 장소이다. 아침 일찍 비밀의 정원을 보러 가면 서리가 낀 모습과 안개가 낀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 모든 풍경들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장소이다. 인제 속 도로가 비밀의 정원이 된 이유는 군사 작전지역이라 일반…
인제군 남면 갑둔리에 위치한 비밀의 정원은 풍경 사진이 잘 나오기로 소문난 장소이다. 아침 일찍 비밀의 정원을 보러 가면 서리가 낀 모습과 안개가 낀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 모든 풍경들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장소이다. 인제 속 도로가 비밀의 정원이 된 이유는 군사 작전지역이라 일반…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 위치한 한국 DMZ 평화생명동산은 DMZ 일대를 평화와 생명의 터전으로 바꾸기 위한 뜻과 정성을 모아 설립된 곳이다. 이곳은 DMZ 일대의 생태계와 역사, 문화를 올바르게 보존하는 한편,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발전 모델을 창출하고자…
리빙스턴교는 인제군 인제읍 덕산리에서 합강리를 잇는 다리이다. 길이 150m, 폭 3.6m의 아이빔에 붉은 페인트를 칠한 목제 난간으로 세워진 생소한 이름의 리빙스턴교에는 한국 전쟁 당시의 가슴 아픈 사연이 전해져 온다.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중공군의 5월 총공세 속에…
인제성당은 인제군에 있는 춘천교구 소속의 가톨릭 천주교회로 2019년 2월 14일에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종교시설이다. 주위에 향교와 개신교 교회, 절이 위치하고 있는 종교 중심지에 자리 잡고 있다. 한국전쟁 이후 미군의 원조를 받아 38선 이북 강원 서북부에 설립된 최초의…
인제향교는 인제군에 위치한 향교로,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세운 공립 교육 기관이다. 조선 태조 7년(1398)에서 태종 7년(1407) 사이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며, 광해군…
1980년 명주군의 묵호리와 삼척군의 북평리를 병합하면서 동해시가 발족되고 이에 따라 두 지방에 각기 편입되어 있던 유림들이 1990년에 동해 유림을 결성하게 되었다. 동해향교는 사도 창달과 지방 문화발전을 위한 구심점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현실적인 필요성과 동해 유림의 독자적인 진로를…
원주시에서 서쪽으로 18km 떨어져 있는 간현관광지는 남한강 지류인 섬강과 삼산천이 합쳐지는 지점에 자리한 유원지이다. 강 양쪽에 40~50m 높이의 기암괴석들이 울창한 고목, 검푸른 강물과 조화를 이루며 강변에는 넓은 백사장이 펼쳐져 있어 경관이 빼어나다. 또한, 맑은 강물이 흐르고…
청정조각공원은 강원 인제군에 위치한 곳으로 춘천에서 인제로 넘어가는 길목, 인제의 시작점에 자리한 작은 공원이다. 공원 산책로는 데크로 포장되어 있고, 인제의 상징인 자작나무로 조성된 숲길이 있다.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다양한 조각상들을 만날 수 있다. 공원 중앙에 있는 건물…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에 위치한 평화의 댐은 물줄기를 막은 댐이자 안보 관광지이다. 이곳에서 평화의 댐과 건설에 관한 자료와 물 자원, 금강산댐에 대한 전시를 둘러보고 외부에 전시된 평화의 종을 울려 볼 수도 있다. 주변 관광지 개발에 따라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되고 있다. 다양한…
포충사는 광해군 11년에 여진족 건주위의 반란을 진압하기 위하여 조선 원군의 좌영장으로 출정하여 3,000여 병력으로 6만의 적군과 접전 최후까지 용전분투, 40세를 일기로 장렬히 전사한 충무공 김응하 장군의 무훈과 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현종 7년에 건립된 사당이다. 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