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남대천(양양)
남대천은 양양 8경 중 1경으로 꼽히는 하천이다. 강원도 평창군 오대산에서 발원한 강은 양양을 가로질러 동해로 흘러든다. 구간별로 최상류부터 부연계곡, 법수치리 계곡, 어성전천, 남대천으로 나눌 수 있다. 양양 남대천은 한국에서 제일가는 연어 회귀 하천이다. 한국으로 돌아오는 연어의…
남대천은 양양 8경 중 1경으로 꼽히는 하천이다. 강원도 평창군 오대산에서 발원한 강은 양양을 가로질러 동해로 흘러든다. 구간별로 최상류부터 부연계곡, 법수치리 계곡, 어성전천, 남대천으로 나눌 수 있다. 양양 남대천은 한국에서 제일가는 연어 회귀 하천이다. 한국으로 돌아오는 연어의…
설악산 울산바위 아래 펼쳐진 노학동 학사평 두부마을은 초당식 순두부를 맛보는 곳으로 유명하다. 미시령 46번 국도가 이어진 도로가에 순두부 전문점들이 먹거리촌을 형성하고 있다. 이곳에는 국내산 콩을 사용해 전통적인 방식으로 두부를 만드는 곳이 많다. 여기에 천연 바닷물을 간수 대신…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해 있는 해수욕장이다. 주변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조용한 해변에 500m의 고운 백사장은 가족단위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 해수욕장은 통일전망대 길목에 위치해 통일전망대 관람객이 많이 찾아오는 피서지로 군부대와 협조해 한시적으로 개장된다. 규모가 작고…
대관령마켓은 지역프리마켓 셀럽들이 모여 평창군의 관광기념품을 제작, 개발하여 판매하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이다. 홈패션, 목공예, 퀼트 등 다양한 소재로 인테리어 용품, 생활용품, 잡화 등의 상품들로 이루어져 있다. 사무실, 작업실과 별개로 판매장은 대관령의 ‘바우파머스몰’을 기점으로…
동아실계곡은 인제군 남전리와 원대리 사이에 위치한 아름다운 계곡이다. 굽이굽이 이어지는 기암절벽 사이로 작은 폭포와 소(沼)가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이무기가 살았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턱걸이 폭포가 특히 유명하다. 계곡을 따라 걷다 보면 초롱꽃, 매발톱꽃, 나리꽃 등 도심에서는 쉽게…
인제읍 합강 2리에 자리한 합강정은 내린천과 인북천이 합류하는 합강이 흐른다고 하여 명명된 정자이다. 인제 지역 최초의 누정으로 1676년(숙종 2)에 건립하였으며 화재로 소실된 것을 1756년(영조 32)에 중수하였다. 합강정 옆에는 조선 시대에 만들어진 제단인 강원도 중앙단이…
속초에는 이름난 일출 명소는 많지만 일몰까지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는 장소는 많지 않다. 대포항 전망대는 푸른 바다 위로 뜨는 해돋이와 설악산 너머로 지는 해넘이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명당자리다. 이전엔 아는 이들만 다녀가는 숨겨진 명소였지만 2018년 산책로를 정비하고…
몽토랑 산양목장몽토랑목장은 해발 800m의 고원청정도시 태백에 위치해 있으며 약 14,776,859m²(447만 평) 규모의 유산양 목장이다. 산양은 염소과동물로 젖 생산을 목적으로 사육된 가축으로 토종 흑염소와는 얼굴과 꼬리 모양이 다소 다르며 사람을 잘 따르는 온순한 성격이다…
춘천에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이 있다. 육림극장 뒤편으로 중앙시장까지 이어지는 가파른 언덕의 골목인 육림고개가 그곳이다. 1970~1980년대 가장 번화한 골목이었으나 거주민이 분산되면서 슬럼화된 구도심에 2016년도부터 청년상인 창업지원사업 등으로 활기를 띄기 시작하여 지금은…
별마로천문대는 별(Star), 마루(정상), 그리고 로(고요할 로)의 합성어로 ‘별을 보는 고요한 정상’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시민천문대 중에서도 최상의 관측 조건을 갖춘 해발 799.8m 봉래산 정상에 자리하고 있으며 지름 800mm의 주망원경과 여러 대의 보조 망원경이 설치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