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진동계곡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진동1리 추대에서 설피밭에 이르는 장장 20㎞의 발달한 계곡이다. 진동계곡은 희귀 동·식물들이 많이 서식하고 있는 자연 생태계의 보고이다. 봄철이 되면 진달래와 철쭉이 온산을 덮어서 천자만홍의 경색을 보여준다. 여름철에는 수많은 진한 향기가 탐스러운 꽃들이…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진동1리 추대에서 설피밭에 이르는 장장 20㎞의 발달한 계곡이다. 진동계곡은 희귀 동·식물들이 많이 서식하고 있는 자연 생태계의 보고이다. 봄철이 되면 진달래와 철쭉이 온산을 덮어서 천자만홍의 경색을 보여준다. 여름철에는 수많은 진한 향기가 탐스러운 꽃들이…
고원통계곡은 인제군 북면에 있는 계곡으로 설악산 한계삼거리에서 용대리로 올라갈 때 바로 보이는 큰 계곡이다. 진부령과 미시령에서 흘러나온 계곡물과 백담계곡물이 합쳐 흘러내리는 곳으로 기암괴석과 모랫바닥이 훤히 보이는 맑은 물, 울창한 숲 등 자연경관이 아름답다. 계곡 옆에는 무료로…
뇌운계곡은 평창읍 뇌운리에 위치한 곳으로 평창강 줄기가 S자로 굽이돌면서 흐르는 폭이 넓은 골짜기로 수량이 풍부하다. 드문드문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 강이 어우러져 풍광 또한 뛰어난 곳이다. 곳곳에 모래밭과 조약돌이 깔려 있어 물놀이와 야영을 하기에 알맞은 장소이다. 강이 넓고 물이…
금당계곡은 평창군 대화면에 위치한 계곡이다. 평창군 봉평면과 용평면 대화면 사이를 굽어치는 이 계곡은 평창강의 상류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금당산 기슭에 있다 해서 금당계곡이라 부른다. 평창군 내 열두 마을을 흐르기 때문에 십이개수라고도 한다. 금당계곡은 강폭이 넓고 물살이 센 편으로…
장미산과 덕수산의 들머리인 금당계곡 하류 개수리 봉황대마을 입구 강가에 웅장한 기암이 솟아 있는데, 이곳이 봉황의 전설이 있는 봉황대이다. 봉황둘레길은 봉황대에서 시작하여 딸미산(노적봉) 둘레길을 걷는 코스로 마을 길과 한우를 방목하고 있는 목장을 지나 숲 속 길로 접어들어 금당계곡을…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은 조선시대 만들어진 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을 지은 허균의 혁신 사상을 선양하고, 최고의 여류 문인으로 인정받고 있는 허난설헌의 문화적 업적을 기리기 위한 곳이다. 허난설헌 생가 터, 허균·허난설헌 기념관, 전통차 체험관으로 조성되어 있다. 허난설헌 생가터는…
김화군민 망향탑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근남면 사곡리에 있는 미수복 지구 김화 군민의 실향민 망향탑이다. 1980년 6월 1일에 건립되었다. 김화군은 광복 직전 9만 5,000여 명의 주민들이 살고 광업이 번창하던 지역이다. 6·25전쟁으로 완전히 폐허가 되었고, 전쟁 이후 원래…
승일교는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갈말읍에 위치한 교량으로, 6·25전쟁과 남북분단의 역사를 간직한 근현대 교량이다. 1948년 북한 정권에 의해 공사가 시작되었으나 6·25전쟁으로 중단되었고, 이후 대한민국 정부가 공사를 이어받아 1958년 완공하였다. 승일교는 교량 중앙을 기준으로…
소이산은 철원평야에 우뚝 솟은 해발 352.3m의 작은 산이다. 한국전쟁 이후 미군의 군사기지이자 민간인출입통제선으로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된 곳이었으나 육군 6사단이 소이산 개방에 협의하면서 민·관·군이 함께 참여하여 2011년 6월에 착공하여 12월에 완공하였고, 2012년 마침내…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3리에 위치한 용화저수지는 1960년도에 자연소류지를 확장해서 사력축조한 인공저수지이다. 저수지면적 28.47ha에 저수량은 17,770톤이며, 유역면적 1,400ha, 몽리면적은 450ha로서 지포리, 군탄리 지역에 관수하고 있는데, 저수지 하류에는 삼부연폭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