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금계마을
지리산 둘레길 인월-금계코스 종착지이자 금계-동강코스의 시작점인 마을로 강변과 산이 만나는 지점에 있다. 이 마을에는 지리산둘레길 함양센터가 있다. 금계란 황금닭이 알을 품은 형상의 명당으로 풍요와 행운의 상징이자 마을의 이름이기도 하다. 금계마을의 원래 이름은 ‘노디목’이었다…
지리산 둘레길 인월-금계코스 종착지이자 금계-동강코스의 시작점인 마을로 강변과 산이 만나는 지점에 있다. 이 마을에는 지리산둘레길 함양센터가 있다. 금계란 황금닭이 알을 품은 형상의 명당으로 풍요와 행운의 상징이자 마을의 이름이기도 하다. 금계마을의 원래 이름은 ‘노디목’이었다…
하동군 옥종면에 위치한 오율마을은 밤실, 여차골, 불당골, 시양골, 오대 등 여러 작은 동네들이 모여 이룬 마을을 일컫는 이름으로 옛 오대산 절터의 유적이 있는 마을이다. 닥나무가 많아 지금도 일부 마을에서 품질 좋은 한지를 생산하고 있다. 예부터 오율마을의 남산 산발치에 연못이…
다옴농촌체험휴양마을은 황매산이 병풍처럼 두르고 있는 곳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선 자연을 배경 삼아 자연휴양과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계절마다 아름다운 장관을 볼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럽다. 2005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각종 전통놀이 및 농사체험은 여행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섬진강변을 따라 하동읍 광평리에 소재하고 있는 하동공원은 낮에는 시원한 강바람에 밤에는 아름다운 경관조명등에 많은 사람들이 하동공원을 찾는다. 하동공원 전망대에서는 하동읍뿐만 아니라 광양시 다압면 까지도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섬호정은 하동공원에 있는 아름다운 정자로 1870년에 고을…
악양 취간림은 조선시대 이전 하동의 중심지였던 악양면 정서리 악양천 변에 수구막이를 위하여 조성한 숲으로 2000년에 한국의 아름다운 숲 전국 대회에서 마을 숲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1931년 한유한의 뜻을 계승하고자 모한정을 지었으나 지금은 없어졌다. 한유한은 고려 인종 때…
선유동계곡은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에 자리 잡고 있다. 계곡 왼편은 칠불사 쪽에서 흘러나오는 냇물이며, 오른쪽은 의신 쪽에서 흘러내리는 냇물이다. 유리알처럼 맑은 물이 잔잔한 흐름을 이루며 계곡을 휘돌아 흐른다. 주변에는 기암괴석이 울창한 수림과 어울려 아기자기한 풍경을 이루고…
백암동천은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상이리 구무 바위와 가리 바위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이 일대는 청암천 중에서 가장 계곡이 깊은 곳이며, 사방으로 둘러있는 푸른 숲과 기암절벽을 조망할 수 있다. 조선 선조 때 백암 김대명 선생이 조선 선조 때 서장관으로 명나라를 다녀온 후 벼슬을…
하동명품배거리는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에 있는 배거리이다. 거리에는 먹음직스럽게 생긴 배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는데 보기만 해도 배 거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배 영농조합이나 배 농가, 배 밭 가꾸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지리산의 푸른 숲을 뒤로하고 익어가는 배 밭의 앞쪽으로는…
신촌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삼화실–대축 구간에 있는 마을로 우계천을 옆에 끼고 농로를 따라 걸어 올라오다 보면 만나게 된다. 이곳은 1700년경 사람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새로 생긴 마을이라는 의미로 신촌마을이라고 했다고 한다. 마을 입구에 ‘물레방아촌 신촌’이라는 돌비석이 세워져…
서당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하동읍에서 서당 구간의 도착지에 있는 마을이다. 본래 이곳은 상우마을과 한 마을로 서당골로 불리었다. 서당골은 덫을 놓아 호랑이를 잡았다는 함덧거리와 뒷골 큰 대밭 중심지에 오래전부터 서당이 있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서당의 흔적은 찾을 수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