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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함양 일두고택

    함양 일두고택은 조선 성종 때의 대학자 정여창(1450∼1504)의 옛집으로, 지금 남아 있는 건물들은 대부분 조선 후기에 다시 지은 것이다. 사랑채는 현 소유자의 고조할아버지가 다시 지었다고 하며, 안채는 약 300년 전에 다시 지은 것이라고 전한다. 이 집의 터는 500여 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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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입곡군립공원

    일제강점기에 농업용수를 마련하기 위해 만든 입곡저수지 일대에 조성한 공원이다. 저수지 절벽을 따라 소나무 숲이 우거지고 숲 사이로 등산로가 나 있다. 봄이면 저수지 주변 산책로의 벚꽃이 가득 피며, 저수지 상류에는 관중석을 갖춘 운동장이 있다. 입곡저수지는 짧은 거리이지만 길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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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달아공원

    통영이라는 이름은 수군통제사가 머문 통제영이 있던 자리라는 데서 비롯되었다. 임진왜란 당시 전라, 경상, 충청 3도를 통괄하기 위해서 수군통제사라는 자리를 만들었다. 그리고 바로 그 자리에 충무공 이순신이 부임했다. 그는 전남 여수에 있던 통제영을 통영시 앞바다에 떠 있는 한산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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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황계폭포

    합천댐 남동쪽 허굴산에 있는 폭포이며, 허굴산 능선에서 발원한 계류가 모여 황계가 되어 황강으로 흘러든다. 폭포는 황강의 가장 상류부에 있으며, 합천8경 중 하나이다. 폭포의 이름은 황계리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주위의 아름다운 경치와 잘 어울리는 명소로 암벽이 폭포 주변을 병풍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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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금성산(합천)

    합천군 대병면에 위치한 금성산은 대병면 소재지에서 정동쪽에 위치한 산으로 모산은 황매산이다. 금성은 ‘무쇠 성’ 이라는 말로 옛 고려 시대부터 통신 수단의 하나인 봉화대가 정상에 자리하고 있어서 일명 봉화산이라고도 한다. 어떤 기록에는 동남쪽의 허굴산과 중간의 금성산, 북쪽의 악견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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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대포숲

    대포숲은 경남 산청군 삼장면 대포리에 자리 잡고 있다. 내원사 계곡과 대원사 계곡의 물이 합류하는 지점에 있는 자연 발생유원지다. 물이 깨끗하고 수량이 풍부하며, 물가에 울창한 숲이 있어 여름이면 피서객들로 붐빈다. 물 깊이가 얕은 곳부터 어른 키만큼 깊은 곳까지 다양해서 남녀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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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지심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에서 동쪽으로 1.5㎞ 해상에 위치한 지심도는 면적 0.338㎢, 해안선 길이는 3.5㎞의 작은 섬이다. 장승포항과 지세포항에서 도선으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탐방 시간은 2시간 이내이다. 하늘에서 바라본 섬의 모양이 ‘마음 심(心)’처럼 생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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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월여산

    월여산은 세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옛날에는 달맞이를 하던 곳으로 월영산이라고 불렸고, 비가 오지 않는 해에는 동네 사람들이 모여 밝은 달 아래서 풍년을 기원하며 기우제를 지냈기도 했던 곳이다. 월여산은 마고할미 박랑의 외동딸 월여가 살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전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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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훈스시

    거제 고현에 있는 코스 요리 전문점 훈스시는 내부가 원목으로 꾸며져 깔끔하고 여러 명이 가더라도 오붓하게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한 룸이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다. 인원수에 맞춰 주문할 수 있는 코스요리는 샐러드, 물회, 사시미, 참치, 랍스타, 참치가마구이, 돌판구이, 탕, 튀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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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어부와해녀횟집

    어부와해녀횟집은 거제 조선해양문화관에서 차로 5분 내로 도착할 수 있는 식당이다. 진짜 어부와 해녀가 운영하여 자연산 회와 해산물을 언제든 맛볼 수 있는 횟집이다. 탁 트인 바다와 낚시 테마공원을 조망하며 바다 맛과 향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입구에 큰 수족관이 놓여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