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산애견공원
울산 남구 문수국제양궁장 안에 있는 울산애견공원은 지난 2012년 3월에 전국 최초로 문을 연 반려견 전용 운동시설이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용 수영장과 장애물 경기장을 갖춘 반려견 운동공원으로 해마다 이용자 수가 늘고 있다. 입장 주의사항은 4개월 미만의 어린 견들은 예방접종이 끝난…
울산 남구 문수국제양궁장 안에 있는 울산애견공원은 지난 2012년 3월에 전국 최초로 문을 연 반려견 전용 운동시설이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용 수영장과 장애물 경기장을 갖춘 반려견 운동공원으로 해마다 이용자 수가 늘고 있다. 입장 주의사항은 4개월 미만의 어린 견들은 예방접종이 끝난…
안국사는 태종 3년(1403년)에 행호조사가 국태민안을 기원하기 위하여 창건하였다. 1947년 소실되었다가 1965년에 중건되었으며 안국사 부도가 특이하다. 안국사를 지나 비탈길을 계속 올라가면 산 정상의 구부증선 아래에 금대암이 있는데 안국사와 같은 시대 같은 사람이 창건한 안국사의…
동축사는 울산지역의 고찰로서 신라의 불국토사상이 반영된 성지이다. 신라 진흥왕과 인도 아육왕의 정신적 만남이라는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는 곳으로, 아육왕이 배에 실어 보낸 석가삼존불의 모형을 봉안하기 위해 세운 사찰이라는 연기설화를 간직하고 있다. 동축이라는 이름에서도 이곳이 범상치…
포은 정몽주와 회재 이언적의 위패를 봉안한 서원으로 강학과 교화, 제향 등을 하며 조선시대 선비를 양성했다. 숙종 4년(1678)에 세웠으며 숙종 20년(1694)에 구강서원이라는 사액을 받아 약 200여 년 동안 강학과 향사를 봉행해 오다가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고종…
간월사는 신라시대 진덕여왕 때 자장스님이 창건하였다고 하는데 절터에서 나온 유물은 거의 모두 통일신라시대의 것들이다. 이후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없어진 것을 고쳐지었으나 조선 말기에 폐사되었다. 후에 사람들이 암자를 세워 노천에 방치되어 있던 여래 좌상을 봉안하였다. 발견 당시 광배는…
문수산은 신라와 고려 때는 영축산이라 불리던 산으로 문수사는 산의 이름을 따서 절의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돌을 문지르며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문댐돌로 유명하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통도사의 말사로 신라 선덕여왕 15년(646) 중국 유학에서 돌아온 자장율사에 의해…
마시랑게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한옥마을에 위치한 이색카페이다. 카페 내부는 모두 통창으로 되어 있어 시원한 개방감과 멋진 뷰를 선사하며 내부 각 스폿마다 인테리어를 달리하여 한옥의 멋과 현대의 멋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다. 개인의 취향에 맞는 좌석에 앉으면 그곳이 바로 포토존이 된다…
정토사는 울산 남구 문수로에 있으며, 울산공원묘원 진입로 왼편에 있다. 울산 도심에 있고 교통이 편리하고 주차하기도 좋아 일반 시민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1997년에 개설한 불교대학과 합창단 등 각종 문화교실 강좌도 많이 개설돼 많은 불자들의 의지처이다. 정토사에는 다른 절에서 볼…
선암호수공원 무지개놀이터는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이다. 미니기차, 하늘 가르기, 트램펄린, 모래놀이터 등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보호자를 위한 휴게공간, 음수대, 그늘막도 잘 마련되어 있어…
숯못 생태공원은 울산광역시 중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쉼터로 연꽃, 수련을 바라보며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산책로와 의자, 분수대, 보행데크가 잘 설치되어 있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숯못에는 ‘삼천갑자를 살았던 동방삭’과 그를 잡았다는 ‘마고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