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뚜부카페
뚜부카페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위치한 두부요리 전문점이다. 100% 국내산 콩으로 두부와 청국장을 직접 제조하며 전통 천연양념을 조미료로 사용하여 건강한 두부요리를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들깨 순두부인데, 자극적이지 않고 구수한 맛이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기에 좋다. 이 외에…
뚜부카페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위치한 두부요리 전문점이다. 100% 국내산 콩으로 두부와 청국장을 직접 제조하며 전통 천연양념을 조미료로 사용하여 건강한 두부요리를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들깨 순두부인데, 자극적이지 않고 구수한 맛이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기에 좋다. 이 외에…
무주군 적상면에 위치한 하얀섬금강민물집은 어죽 전문점이다. 식객 작가 허영만 씨가 이 집을 방문한 이후 ‘식객 맛집’으로 더욱 유명세를 치렀다. 대표 메뉴는 어죽과 민물고기 매운탕이다. 매운탕에는 쫄깃한 수제비가 들어가 맛을 더한다. 이 집은 직접 담근 장을 사용하고 모든 반찬을 직접…
모산재는 잣골듬이라고도 부르고, 신령스러운 바위산이란 뜻의 영암산으로 부르기도 한다. 산이나 봉이 아닌 높은 산의 고개라는 뜻의 재라는 것이 특이하다. 산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바윗덩어리로 보이는 모산재는 각양각색의 형태를 한 바위들과 그 바위틈에서 살아가는 소나무의 모습이 화폭을…
다미 일식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있는 30년 전통의 일식 전문점이다. 2인에서 40인까지 프라이빗하게 식사가 가능한 룸 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며, 신선한 재료와 고급스러운 공간과 분위기로 회식 및 각종 모임 장소로 적합하다. 다양한 구성의 코스요리가 대표메뉴이며 이 외에 활어회…
대장경 테마파크로 가는 길목에 있는 팔도강산이다. 벽에는 ‘드셔보시고 맛없으면 그냥 가세요’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팔도강산 사장님의 넘치는 자신감이 엿보여서 더 믿음직스럽다. 식당 바로 앞에는 정자와 나무 벤치가 마련되어 있어 앉아서 여유 있게 커피 한 잔 마시기 참 좋다. 취향에…
조해영가옥은 익산 김병순 고택, 이배원 가옥과 함께 ‘함라마을 삼부잣집’이라 불린다. 다른 부잣집과 달리 조해영의 선조들은 예로부터 함라마을에 터를 잡고 살아왔다. 조씨 집안의 기틀을 마련한 사람은 조해영의 고조할아버지인 조한기인데, 고종 때 사천군수와 정읍군수를 역임하였다. 이후…
이배원 가옥은 전라북도 익산시 함라면에 있는 오래된 전통 가옥으로 인근에 조해영 가옥과 김병순 고택이 있어 토석 담장과 한옥 기와지붕 등이 어우러져 전통적 경관을 유지하고 있다. 이 집은 현 관리자의 조부인 이배원이 1917년에 지은 것으로 그는 함라면의 대표적인 부농 중 하나였다…
이 집은 조선 선조대 문인 표옹 송영구(瓢翁 宋英耉)선생이 선조 38년(1605) 선친을 여의고 지은 곳으로, 이곳에서 우산(紆山)에 있는 선영(先塋)을 망모(望慕)하였다고 한다. 망모당이란 편액(扁額)은 중국사신 주지번(朱之蕃)의 친필을 현각한 것이다.정면 3칸, 측면 3칸의…
고려 팔만대장경으로 유명한 경남 합천의 해인사로 가는 길에 해인사 산채한정식거리가 조성되어 있으며, 그 중 부산식당은 산채정식과 산채비빔밥, 표고버섯정식 등을 전문으로 하는 산채요리 음식점이다. 가장 많이 찾는 메뉴인 부산식당 특정식은 다양한 산나물 반찬과 더덕구이, 파전, 도토리묵을…
제일회센터는 경상남도 하동군 남해대교 인근 노량리 바닷가에 위치한 횟집으로, 남해의 풍경과 함께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자연산 생선을 사용해 신선한 회를 즐길 수 있으며, 통째로 손질한 장어를 테이블 위에서 즉석으로 구워 먹는 장어구이도 인기 메뉴이다. 매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