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귀래정(순창)
귀래정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에 있는 정자이다. 귀래정이란 이름은 신말주의 호를 딴 것이다. 현재 정자에는 귀래정기와 강희맹의 시문 등이 편액에 새겨져 있다. 귀래정은 1457년(세조 2년)에 신말주에 의해 세워졌다고 하는데 현재의 건물은 1974년에 다시 세운 것으로 정면 3칸 측면…
귀래정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에 있는 정자이다. 귀래정이란 이름은 신말주의 호를 딴 것이다. 현재 정자에는 귀래정기와 강희맹의 시문 등이 편액에 새겨져 있다. 귀래정은 1457년(세조 2년)에 신말주에 의해 세워졌다고 하는데 현재의 건물은 1974년에 다시 세운 것으로 정면 3칸 측면…
이곳은 면 소재지로부터 서쪽으로 1㎞ 지점에 있는 곳으로 약 300년 전에 나라의 창고가 서쪽에 있다 하여 서창(西倉)이라고 불리다가 마을 앞에 조그마한 호수가 있어 이를 본떠 서호(西湖)라 부르게 되었다. 특히 마을 앞에 계수천이 양 갈래로 흐르고 그 중간에 약 6천 명 정도의…
순창 대모암은 백제 시대의 산성터인 순창 대모산성 북쪽에 자리한 사찰이다. 학성이 1933년 창건한 곳으로, 6·25 전쟁 때 거의 폐사되다시피 했다가, 1973년 법당을 중수하였으며 1985년 범종각을 지었다. 1993년에는 대웅전을 새로 지었다. 대모암은 대웅전, 범종각, 요사채…
순창 대모산성은 순창군 순창읍 백산리의 대모산에 축성되어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경영되었던 산성이다. 삼국시대에 축성된 성으로, 조선 시대에도 군창으로 이용되었다. 조선 시대 순창현의 치소지(지역의 행정 사무를 맡아보는 기관)와 가까이 있으면서 창고를 방비할 수 있었던 성벽이 그대로…
강천사 모과나무는 강천사로 길목에 있는 수령 약 300년의 모과나무이다. 높이 19m, 둘레 3.1m로 높이 50㎝ 정도에서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한 가지는 뻗어서 다시 두 가지로 나뉘고, 다른 한 가지는 1m 정도에서 네 가지와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자란다. 모과나무를 강천사에…
실상암은 순창 읍내에 있는 사찰로, 1936년 순창읍 순화리에 거주하던 이가화와 주운대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아침에 밝은 태양이 떠오르면, 순창 여자 중학교에 있는 순화리 삼층석탑으로부터 상서로운 빛이 이곳으로 바로 비쳐 ‘실상암’이라 칭하였다고 한다. 창건 이후, 1938년…
구암정은 순창 구미마을과 내월교 사이 섬진강 및 국도 21호선, 섬진강자전거길가에 세워진 정자이다. 이 정자는 돈암 혹은 배암이라 불리는 바위 위에 서 있다. 이 바위는 인근 남원 출신의 조선 전기 학자 구암 양배(?~1500)가 그의 동생 양돈과 함께 낚시를 하며 시간을 보내던…
영광정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에 있는 일제 강점기에 세운 누정(누각과 정자)이다. 영광정은 쌍치면 시산리에서 중안마을로 가는 길 옆 기룡암 위 바로 냇가에 위치하고 있는, 정면 1칸, 측면 1칸의 팔작지붕 기와집이다. 1910년 한일강제병합조약이 체결되자 당시 이 지방에 살던 금옹…
제주 중문 관광단지에 위치한 제주미향은 제주의 신선한 갈치를 주재료로 갈치조림과 통갈치구이를 주력 메뉴로 선보이고 있는 곳이다. 이외에도 갈치회, 고등어회 등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매일 아침 산지에서 공수한 갈치와 해산물을 사용하고 있어 바다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자연산 활어 전문점인 막썰어횟집은 거제도 지세포에 위치해 있다. 질 좋고 맛있는 회를 조금 더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부부 둘이서만 운영하며, 푸짐한 양과 맛으로 가성비 좋은 횟집으로 알려져 있다. 신선한 제철모듬회와 참돔회, 고등어회가 대표메뉴이다. 점심에는 뽈락매운탕, 회덮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