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자명사(익산)
자명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용안면 우슬산에 자리한 작은 산사로 비구니 수행 정진 도량이다. 1943년에 승려 진명이 자명사를 중건하고 1944년 사찰 동쪽 입구에 세운 사적비에 따르면 자명사는 신라 시대인 678년(문무왕 18)에 승려 선설이 창건하였고 당시 이름은 자웅사라고…
자명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용안면 우슬산에 자리한 작은 산사로 비구니 수행 정진 도량이다. 1943년에 승려 진명이 자명사를 중건하고 1944년 사찰 동쪽 입구에 세운 사적비에 따르면 자명사는 신라 시대인 678년(문무왕 18)에 승려 선설이 창건하였고 당시 이름은 자웅사라고…
남지 체육공원은 창녕군 남지읍 남지리에 위치한 공원으로 축구장, 농구, 인라인스케이트장, 배구, 족구, 게이트볼, 씨름장 등 각종 체육시설이 잘 갖추어 있어 많은 시민들이 찾는 휴식공간이다. 남지 체육공원은 낙동강과 남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강을 따라 걷기 좋은 산책로가…
두동편백나무숲은 익산 두동리 편백마을 뒤편으로 조성된 곳이다. 예전에 땔감으로 나무를 베다 보니 황폐해진 산에 주민들이 나무를 심고 가꾸어 편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선 숲이 되었다. 이후 웅포에서 성당포구를 잇는 익산둘레길이 만들어지고, 편백나무의 효능이 연일 입소문에 오르내리면서…
학포수변생태공원은 신포마을 낙동강 변에 있는 공원으로, 4대강 조성 당시 지어진 공원이다. 사방이 확 트인 초록의 풍광은 이곳을 찾는 외지인에게 창녕의 자연을 아낌없이 전해준다. 공원이 넓고 광활하게 펼쳐져 있으며 라이더들의 명소인 낙동강 자전거길이 공원을 가로질러 간다. 자전거길 뿐…
두동교회 구본당은 1929년에 건립한 두동교회의 초기 본당이다. 두동교회는 1923년에 마을 부호 박재신의 사랑채에 예배소가 들어서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1929년에 교인들이 현재의 자리에 ㄱ자형 한옥식 교회를 지었다. 익산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건물로 1964년 현 예배당이 건립될…
영산호국공원은 1973년 도시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82년 5월 31일 전국 최초로 호국공원으로 재조성되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한국의 호국공원 중 손꼽히는 곳이다. 3대 국란호국의 성지(聖地)로서, 임진왜란 호국충혼탑, 3·1운동 봉화대 및 기념비, 6·25전쟁 영산지구…
익산시 영등시민공원 안에는 커다란 무덤 형태의 구릉이 있는데 이는 2002년 5월 30일에 익산시 향토 유적으로 지정된 영등동 유적이다. 영등동 유적은 영등동 택지개발 과정에서 유물의 흔적이 발견되어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에서 1995년부터 1996년까지 발굴 조사가…
우리나라 사찰은 대체로 산속에 위치해 있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남원사는 보기 드문 평지 사찰이다. 벼 이삭이 익어가는 8월이 어느 날. 장마 뒤끝에 눈부시게 푸른 하늘을 시샘하듯 들녘을 가득 메운 벼들은 빗물에 씻긴 채 물기를 머금고 초록빛이 더욱 짙어져 간다. 시원하게 뚫린…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우포늪 탐방과 더불어 생태체험으로 사랑받는 창녕 우포가시연꽃마을은 천혜의 보고를 지닌 천연기념물 가시연꽃 군락지인 사지포 가까이 있는 마을로서 2006년 농촌전통테마, 2011년 도농교류촉진법에 의한 휴양마을에 속하는 마을로서, 고려말 출신 조민수 장군의 얼이…
이 건물은 3단의 계단식 건물 터 제일 상단부에 들어서 있는데, 조선시대 말기에 건축한 것으로 보인다. 벽과 방의 구조는 근래 일부 개조하여 본 모습은 잃었지만, 비교적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특히 추녀와 대청마루에서 한식 목조 건물의 전형적인 아름다움이 잘 드러난다. 여산 동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