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미즈커피
군산 근대문화 역사관 바로 옆에 자리한 카페로 일제강점기 무역회사였던 ‘미즈 상사’의 옛 사옥을 그대로 활용했다. 당시 일본인이 운영했던 미즈 상사는 식료품과 잡화 등을 수입해 판매하던 회사였다. 한때 은행으로도 사용되었고 해방 이후 검역소로도 쓰인 파란만장한 역사를 지녔다. 원래는…
군산 근대문화 역사관 바로 옆에 자리한 카페로 일제강점기 무역회사였던 ‘미즈 상사’의 옛 사옥을 그대로 활용했다. 당시 일본인이 운영했던 미즈 상사는 식료품과 잡화 등을 수입해 판매하던 회사였다. 한때 은행으로도 사용되었고 해방 이후 검역소로도 쓰인 파란만장한 역사를 지녔다. 원래는…
남해군에 위치한 배가네멸치쌈밥은 남해의 터줏대감으로 죽방멸치를 활용하여 영양 만점 음식을 선보인다. 멸치회는 뼈를 발라 막걸리, 식초 등을 넣어 비린내 없이 새콤달콤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한다. 또한 구수하고 칼칼하게 멸치를 조려 만드는 멸치쌈밥은 남해 토속음식으로 남해에…
김제의 월명사는 1957년 승려 이영기가 창건한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 사찰이다. 사찰은 금산사 입구 제비산 중턱에 자리하여 산세가 수려하고 앞으로는 금산저수지가 있어 주위 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하다. 제비산 중턱 경사진 자리에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집 용화전이 있으며, 양…
남해 맛집 리스트에 꼭 소개되는 은성쌈밥은 푸짐한 양과 맛으로 방문객들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꼬막 한 상으로 꼬막회, 꼬막 전, 양념 꼬막, 멸치 회, 멸치 쌈밥, 멸치 튀김, 한방 수육, 전복장이 나온다. 이름은 꼬막 한 상이지만 남해의 대표 음식인 멸치쌈밥도 함께…
삼불암은 김제시 죽산면 불당마을에 있는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 사찰이다. 오래전부터 불당마을에는 고기를 잡으러 나갈때 마다 공양을 드리는 석불상이 있었다고 한다. 어느 날 큰 해일이 일어 이 불상이 어디론가 묻혀버렸다. 그 후 어느 해 방목리에 사는 정진섭이 술에 취한 채 마을 앞…
통영의 척포항은 다른 섬으로 가는 배편이 거의 없어 조용하고 평화로운 항구이다. 가끔 낚시꾼들만 찾을 뿐 다른 곳처럼 관광객을 찾기 힘들다. 이곳을 알고 있는 낚시꾼들은 자주 이곳을 찾을 만큼 낚시 명소로 알려져 있다. 산양읍사무소부터 산양일주도로, 달아 전망대, 신봉삼거리까지 이어진…
발산초등학교에 자리하고 있는 육각부도는 1903년 일제 강점기 대규모 농장의 농장주였던 시마타니 야소야가 불법으로 획득한 다른 석조 문화유산과 함께 발산 초등학교 후원에 전시하였다. 육각부도의 출처나 어느 절터에서 가져온 것인지 알 수는 없으며 현재 발산리오층석탑 및 석등과 함께…
카페 광한루는 전북 남원시에 위치하고 있다. 지역 청년들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남원의 농산물과 역사를 접목시킨 ‘남원 광한루빵’과 ‘남원 춘향전빵’을 직접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다. 또한 유명 커피 브랜드인 프릳츠의 원두를 사용하여 커피의 맛도 훌륭하다. 남원만의 스토리텔링과…
장사도해상공원 까멜리아는 경남 통영시 한산면의 섬 장사도에 위치한 해상공원이다. 장사도에는 10만여 그루의 동백나무, 후박나무, 구실잣밤나무와 천연기념물 팔색조, 동박새와 석란 등이 있다. 최소한의 개발로 자연미를 최대로 살리자는 모토로 천연 자연환경을 최대한 간직하고 있는 자연…
자천대는 최치원과 관련된 일화가 남아 있는 군산 지역의 대표적인 누정 건축물이다. 상평초등학교 북서쪽의 옥구향교 경내에 위치하고 있다. 원래 옥구군 선연리의 동산에 있었으나, 1934년 군용 비행장 안으로 편입되자 당시 유림들과 옥구군수가 이를 옥구향교로 옮기고 경현재라 하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