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도밥상
남도밥상은 군산에서 유명한 별미 박대구이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박대는 가자미과 생선으로, 납작한 모습이지만 머리 부분이 특이하게 생겼다. 서해에서 작업하는 박대만 사용하는 남도밥상의 박대구이는 반건조 상태로 말린 후 기름에 튀기듯이 굽는 방식인데, 고소하고 바삭한 맛이 일품이며…
남도밥상은 군산에서 유명한 별미 박대구이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박대는 가자미과 생선으로, 납작한 모습이지만 머리 부분이 특이하게 생겼다. 서해에서 작업하는 박대만 사용하는 남도밥상의 박대구이는 반건조 상태로 말린 후 기름에 튀기듯이 굽는 방식인데, 고소하고 바삭한 맛이 일품이며…
카페미곡창고 Square 3.5는 과거 농협의 쌀 창고로 쓰이던 폐창고를 개조하여 카페로 재탄생한 곳이다. 전국의 각종 바리스타 대회에서 수상한 바리스타가 직접 내려주는 맛 좋은 커피로 유명하다. 1층에는 커피를 직접 로스팅하는 공간과 베이커리, 굿즈와 커피 관련 도구를 판매하는 곳이…
군산 영화동에 있는 영화원은 1976년부터 지금까지 4대째 운영하는 오래된 중국 음식점이다. 대를 이어오면서 그 맛의 비결을 간직하고 있다. 이곳의 메뉴는 물짜장, 짬뽕, 짬뽕밥, 짜장면, 탕수육까지 총 5가지로 단순하다. 대표 메뉴는 물짜장으로, 춘장이 들어가 있지 않은 짜장면이다…
군산 영화동에 있는 국제반점은 1960년대 초 진흥반점으로 개업해 현재는 상호를 국제 반점으로 변경하여 성업 중인 중식당이다. 영화 에 등장해 군산의 관광 명소가 되었다. 하지만 영화 속 장소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메뉴로 더욱 유명하다. 바로 물짜장이다. 물짜장은…
변산해수욕장 옆 작은 포구인 송포항에 있는 ‘변산물회 해물국밥’은 대기를 감수해야 하는 부안의 현지인 맛집으로 손꼽힌다. 광어회가 듬뿍 올라간 새콤한 소스의 물회가 인기이며, 전복과 꽃게, 바지락 등 해물이 듬뿍 들어간 얼큰한 해물 국밥은 다른 곳에서는 맛보기 힘든 이색적인 국밥이다…
전주 덕진구의 전주 시외버스터미널 근처에 있는 김판쇠 전주우족탕 본점은 60년 전통의 우족탕 전문점으로 전통 방식을 고수한 깊은 맛으로 유명하다. 좋은 재료와 천연 조리법을 통해 만들어낸 전주우족탕은 조미료 사용을 최소화했다. 다양한 곡물, 한약재를 넣어 오래 끓였기 때문에 약재 향이…
전주 덕진구 호성동에 있는 두루미밥상은 넓은 대형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는 가성비 좋은 한정식 맛집이다. 물 좋고 산 좋은 진안에서 공수한 신선한 재료들을 사용해 어머니의 손맛을 재현한 음식들을 선보인다. 최소한의 좋은 재료만을 넣고도 충분히 맛을 내는 것이 유일한 비법이라 소개하며…
전주 우아동 아중 천변가에 있는 신돈조선별관은 매운 돼지갈비찜 맛집이다. 식당 외부는 한국적인 정서를 느낄 수 있는 한옥 느낌으로 꾸며져 있고 주차장은 식당 앞에 마련되어 있지만 건너편 차도에도 주차가 가능하다. 메인 메뉴는 심플하게 매운 돼지갈비찜 하나뿐이다.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전주 종합경기장 사거리에서 30m 거리에 있는 엄가네시골집 24시 얼큰한 뼈해장국은 전주의 현지인 맛집답게 이른 시간부터 찾는 이가 많다. 메뉴는 뼈해장국과 뼈전골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뼈해장국은 순한 맛, 보통 맛, 얼큰한 맛 3가지가 있다. 넓고 쾌적한 내부는 입식 테이블…
전주 중화산동 완산구청 인근 골목에 있는 일송정은 전주 토박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항상 많은 손님들로 붐비는 대표 맛집이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한 소갈비 요리 전문점으로 대표 메뉴는 원기 회복에 좋은 진한 국물과 두툼한 갈비를 정성으로 끓여 낸 갈비탕이다. 이 집의 갈비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