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선진마을
이순신 장군이 처음으로 거북선을 이용하여 왜선 12척을 함몰시킨 유서 깊은 선진리는 성내 1천 그루의 벚꽃이 만개되면 은백색의 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어 매년 4월 초순 벚꽃 축제가 개최되는 지역이다. 임진왜란 당시 우리나라의 국난극복을 위해 파병되어 목숨을 바친 명군 전사자의 묘지가…
이순신 장군이 처음으로 거북선을 이용하여 왜선 12척을 함몰시킨 유서 깊은 선진리는 성내 1천 그루의 벚꽃이 만개되면 은백색의 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어 매년 4월 초순 벚꽃 축제가 개최되는 지역이다. 임진왜란 당시 우리나라의 국난극복을 위해 파병되어 목숨을 바친 명군 전사자의 묘지가…
화정소바는 경남 의령군에 위치한 식당으로 1978년 가게 앞 장터에서 배고픈 어르신에게 무료로 소바와 국수를 나눠 드리면서 시작하게 된 식당이다. 이곳에서는 2,000평의 농장에서 직접 키운 채소를 고명 재료와 깍두기로 만들어 사용하며 반죽, 숙성, 제면 모두 직접 하는 식당이다…
관음사는 무주군 백운산 기슭에 있는 대한 불교 조계종 제17 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이다. 관음사라는 절 이름은 1958년 안심 승려가 관음사라는 현판을 붙인 데서 비롯되었다. 현재 본전인 법보전은 정면 세 칸, 측면 두 칸 팔작지붕 겹처마 집이며 그 옆으로 선방인 목우실과 요사가…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DDLUNA(디디루나커피)는 푸른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오션뷰 카페이다.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푸른 바다, 가을에는 단풍 등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봄철에는 카페 앞길에 동백꽃과 벚꽃이 함께 피어 장관을 이룬다.
MAERYO TABLE은 아늑하고 세련된 분위기 속에서 정성껏 준비된 프랑스 가정식을 맛볼 수 있는 프랑스 가정식 레스토랑이다. 특히 부드러운 소고기와 각종 채소를 레드 와인에 오랫동안 끓여 만든 프랑스 전통 요리인 비프 브루기뇽이 유명하다.
거제시 일운면 한적한 곳에 있는 순봉가는 한우구이 전문점이다. 정육점에서 직접 고기를 고른 후 기본 상차림비를 내고 먹으면 되는 정육 식당이다. 1+이상의 한우만 취급하는 순봉가는 한우국밥 맛집으로도 알려져 있다. 진한 고기 육수에 부드러운 살코기와 배추, 파, 당면이 푸짐하게 들어간…
‘시골할매 막걸리’는 남해 가천 다랭이마을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3대에 걸쳐 가업을 이루고 있는 대한민국의 토속적인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다. ‘시골할매 막걸리’에서 바라보는 다랭이 마을의 다랭이논과 바다, 그리고 산이 한 대 어우러져 풍경 또한 장관을 이룬다. 매장 내부는 입식…
마산 합포구에 있는 심리장어구이는 가성비와 가심비 좋은 맛집으로 소개되는 창원 맛집이다. 메뉴는 장어, 곰장어로 단출하다. 곰장어는 11월~3월까지만 판매하고 있다. 숯불에 손질된 장어를 직접 구워 먹는 심리장어구이는 특제 소스와 함께 잘게 썬 방아잎을 소스에 넣어 먹어도 별미다…
제주시에 위치한 곽지해수욕장은 입지가 좋아 주변에 청소년 수련장이 설치되고 단체 피서객이 많이 찾는 제주 명소이다. 곽지리는 선사시대의 패총이 발견되었을 정도로 유서 깊은 마을이다. 지금의 곽지해수욕장은 옛날에 마을이 들어서 있던 곳이었으나, 어느 날 갑자기 모래에 파묻혔다는 전설이…
제주시 도두동에 위치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신선한 퓨전전복요리를 제공한다. 모든 메뉴엔 활전복만을 사용하며 전복폭탄 전복죽, 아보카도 전복밥, 전복폭탄 물회 인기 메뉴이다. 튿히 전복죽은 신선한 활전복의 내장과 안녕전복만의 배합초 비법으로 끓이기 때문에 죽에 비린 맛이 전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