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산
대산면, 성송면에 걸쳐 있는 고산은 해발 527m의 산이다. 고산은 높지는 않지만 주변 평야에 솟아 있어서 1,000m 높이의 다른 산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정도이다. 산 정상에선 주변 경치를 한눈에 바라 볼 수 있고 울창한 송림과 여러 기암괴석이 산행하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한다…
대산면, 성송면에 걸쳐 있는 고산은 해발 527m의 산이다. 고산은 높지는 않지만 주변 평야에 솟아 있어서 1,000m 높이의 다른 산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정도이다. 산 정상에선 주변 경치를 한눈에 바라 볼 수 있고 울창한 송림과 여러 기암괴석이 산행하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백제 역사 유적지구 익산은 보석의 도시이며, 국내 유일한 공립 보석박물관이 있다. 이 보석박물관 부지 내에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다이노키즈월드 놀이체험시설이 있다. 실내에는 아트클라이밍, 스카이트레일, 트램폴린 등의 놀이기구가 있으며 실외에서는…
제주도 서귀포 신도포구 근처에 있는 미쁜제과는 ‘믿음직스럽다’는 뜻의 순우리말 ‘미쁘다’에서 이름을 따온 한옥 베이커리 카페이다. 소금빵, 옛날팥방, 마약빵이 대표 메뉴이며 음료와 케이크류도 다양하다. 카페 뒤편은 작은 연못, 분수, 정자, 소철, 배롱나무 등으로 정원을 꾸몄고…
당산봉은 세계지질공원 주요 명소인 곳으로, 올레 12코스의 끝자락에 있다. 당산봉은 오래전부터 당오름이라고도 불렸는데, 당이 신당을 뜻하는 말로, 옛날 당산봉 기슭에 뱀을 신으로 모시는 신당이 있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당산봉은 물과 마그마의 폭발적인 반응에 의해 형성된…
지리산 반야봉 해발 약 800m 고지에 자리 잡은 칠불사는 삼국 시대 초기 김해 지방을 중심으로 낙동강 유역에 있었던 가락국의 태조이자 오늘날 김해 김 씨의 시조가 되는 김수로왕의 일곱 왕자가 이곳에 와서 수도를 한 후 모두 성불하였다고 해서 칠불사라 불리고 있다. 가야 불교의 중심…
모지오름은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에 있는 오름이다. 북동쪽으로 크게 벌어진 말굽형 화구 안에는 화구구가 솟아있고, 이를 에워싼 등성마루가 마치 어린애를 품은 어머니의 모습을 보여 모지오름이라 부르고 있다. 화구가 벌어진 동쪽 방향으로 고분과 같이 보이는 크고 작은 봉우리가 구릉지대를…
어영공원은 제주도 용담해안도로를 따라 길게 만들어진 공원이다. 각종 조명시설을 설치해 해가 지면 어영공원의 야경을 감상하기 좋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또한, 제주 올레 17코스에 속한 공원으로 올레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낮에도 탁트인 전경과 바로 눈 앞에 펼쳐진…
선임교는 서귀포시 중문동에 있는 천제연 폭포와 중문관광단지를 이어 주는 아치형 철제다리이다. 선임교는 하늘에서 칠선녀가 내려온 다리라는 뜻으로 선녀다리, 구름다리, 칠선녀다리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천제연의 제2단과 제3단 폭포 중간쯤에 위치한 오작교 형태의 다리이다. 다리 양쪽…
구좌읍에 위치한 용눈이오름은 해발 247.8m, 높이 88m, 둘레 2,685m로 360여 개의 오름 중 유일하게 분화구가 3개다. 봄, 여름에는 잔디가 가을, 겨울에는 억새가 덮이며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다. 부드러운 능선이 유독 아름다워 많은 사진작가들이 찾는다. 한가운데가 움푹…
서귀포 알토산마을은 서귀포시 표선면에서 운영하는 농촌 체험 정보화 마을로, 마을의 북서쪽으로 한라산이 있고 바다가 인접해 있다. 마을 북쪽에 있는 토산망이 바람막이 역할을 함으로써 표선면에서 가장 먼저 감귤 재배를 시작하여 타 마을로 보급한 선도 마을이다. 또한, 제주도에서는 유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