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포구나무집
양산시 동면 호포로에 위치한 포구나무집은 민물 매운탕 전문점이다. 메기 매운탕은 보통 흙냄새가 날까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포구나무집은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메기매운탕은 메기 살이 통통하고 튼실하다. 가시를 발라내기가 어렵지 않고 부드러운 살이 많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양산시 동면 호포로에 위치한 포구나무집은 민물 매운탕 전문점이다. 메기 매운탕은 보통 흙냄새가 날까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포구나무집은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메기매운탕은 메기 살이 통통하고 튼실하다. 가시를 발라내기가 어렵지 않고 부드러운 살이 많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통영 청담가는 거제대교를 건너기 전에 있는 오리 불고기 전문점이다. 넓고 깨끗한 매장에 천장까지 이어진 통유리 바깥으로 통영과 거제를 잇는 신거제대교가 보여 근사한 뷰와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주차장도 넓은 편이라 친구나 가족 모임을 하는 사람도 많다. 국내산 친환경 무항생제…
조선 영조 21년(1745년), 도호부사 전천상이 광양만의 해풍과 섬진강의 모래바람을 막아 하동읍(당시 청하읍)을 보호하기 위해 조성한 송림이다. 조성 당시 약 1,500그루의 소나무가 식재되었으며, 현재는 후계목을 포함해 약 900여 그루가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260여 년의…
남원 황산대첩비지는 이성계가 황산에서 왜적을 무찌른 업적을 기념하여 세운 승전비가 있던 자리이다. 금강 어귀에서 퇴로가 막힌 왜구는 이곳에 주둔하면서 장차 바다로 달아나려 하였다. 고려군은 이성계를 최고 지휘관으로 삼아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 이성계가 먼저 활을 쏘아 아지발도의 투구를…
한벽당은 조선왕조 태조의 개국을 도운 공신이며, 집현전 직제학을 지낸 월당 최담 선생이 태종 4년에 별장으로 건립하였는데, 한벽청연이라 하여 전주 8경의 하나로 꼽던 곳이다. 한벽당은 전주뿐만 아니라 호남의 명승으로 알려져 시인 묵객들이 그칠새 없이 찾던 곳으로 원래 옥처럼 항시 맑은…
사천시에 위치한 한일횟집은 싱싱한 활어회를 맛볼 수 있는 회 전문점이다. 내부는 넓고 쾌적하며, 수조에 싱싱한 생선이 준비되어 있다. 대표적인 메뉴로는 모둠회, 도다리회, 산낙지 등이 있고 식사류, 계절메뉴 등이 준비되어 있다. 포장도 가능해서 펜션이나 캠핑장을 방문하는 사람들도…
김제 메타세쿼이아길은 죽산면사무소에서 수교삼거리까지 약 3.2㎢ 구간에 걸쳐 1996년에 심은 메타세쿼이아 400여 주가 도로 중앙을 따라 줄지어 서 있는 드라이브 코스다. 높은 건물 없이 논과 밭이 광활하게 펼쳐진 김제만경 평야를 배경으로 하여,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지평선과…
남원 요천수경 음악분수는 남원의 도심을 흐르는 요천 수변에 위치한 특별한 야간 명소로, 빛과 물, 음악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공연을 선사한다. 최신 LED 조명과 음향 장비를 갖춘 분수는 클래식, 가요, K-POP 등 다양한 음악에 맞춰 춤추듯 물줄기를 뿜어내며, 낮에는 시원한 도심 속…
호원정은 남해 멸치쌈밥 거리로 가는 창선교 다리 근처에 있는 곳으로 멸치 쌈밥을 전문으로 하는 한식당이다. 남해와 바다 위로 지나다니는 어선을 감상할 수 있어 한가로운 식사를 즐기기에 좋다. 1999년에 오픈한 이래로 남해 주민들은 물론이고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전주 남고산성은 전주 남쪽에 있는 고덕산과 천경대, 만경대, 억경대라 부르는 봉우리를 둘러싼 산성이다. 전주 남고산성은 남고산의 주봉인 고덕산의 이름을 따서 고덕산성이라 하였고 남동쪽으로는 남원과 고창으로 통하는 핵심 교통 지역을 지키고 북쪽으로는 전주를 내려다보는 자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