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 만귀정
성주 만귀정은 조선 후기에 공조판서를 역임한 응와(凝窩) 이원조(1792~1871)가 1851년에 귀향하여 독서와 자연을 벗 삼으며 여생을 보낸 곳이다. 이원조는 입재(立齋) 정종로(鄭宗魯)의 제자로 1809년(순조 9) 증광문과에 을과로 급제 후 여러 관직을 역임하고 벼슬이 대사간을…
성주 만귀정은 조선 후기에 공조판서를 역임한 응와(凝窩) 이원조(1792~1871)가 1851년에 귀향하여 독서와 자연을 벗 삼으며 여생을 보낸 곳이다. 이원조는 입재(立齋) 정종로(鄭宗魯)의 제자로 1809년(순조 9) 증광문과에 을과로 급제 후 여러 관직을 역임하고 벼슬이 대사간을…
동장천 청룡폭포는 동창천 계곡에 자리 잡은 인공폭포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청정지역이다. 여름철에는 하천 뒤 절벽 꼭대기에서 시원스레 물줄기가 쏟아져 내린다. 이곳은 캠퍼들이 많이 찾는 노지 캠핑의 성지다. 여름 성수기에는 자리 맡기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다. 또한, 여름철…
칼데라(caldera)라는 명칭은 스페인어로 ‘큰 솥’이라는 의미로 솥 모양의 분지 지형을 말한다. 화산폭발로 마그마가 지표면으로 올라오면 마그마가 고여 있던 지하에 빈 곳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마그마가 지지하고 있던 위쪽 땅이 무너지면서 솥 모양의 칼데라 지형을 만든다…
흥무대왕으로 추존되었던 김유신 장군의 묘 인근에 있어 이름이 흥무공원이다. 김유신 장군묘 향하는 길이 흥무로였다. 공원은 크지 않지만 넓은 잔디밭과 곳곳에 나무가 만들어주는 그늘이 있어 경주시민들이 애용하는 휴식 공간이며 산책로도 잘 되어있어 힐링하기 좋은 장소이다.
이 건물은 조선시대 소과에 급제한 생원 및 진사들이 모여 선현(先賢)을 숭모(崇慕)하고 서로 면학을 격려하는 장소인 사마소(司馬所)에서 비롯된 것이다. 선조 21년(1588)에 성주성(星州城) 서문 밖에 처음 건립되었으나, 그 후 건물이 많이 낡아 후손들이 계를 조직하여 철종…
봄이 되면 천안 도심 한가운데 분홍빛 꽃길이 펼쳐진다. 원성천은 천안 도심을 흐르는 하천으로 양옆에 벚나무가 줄지어 심어져 있어 개화 시기마다 시민과 여행객이 즐겨 찾는 봄 명소다. 하천을 따라 산책로와 자전거길이 잘 조성되어 연중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는다. 해 질 무렵부터 자정까지…
안녕하세요! ‘솔방울제과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소나무 숲길을 따라 들어서면 작고 아담한 과자점이 나타난다. 솔방울제과점은 강릉의 별칭 솔향강릉에서 모티브를 얻어 문을 연 강릉 교동의 테이크아웃 전문 구움과자점이다. 강릉 소나무의 요소를 살린 솔방울송이 케이크와 솔잎청 음료가 시그니처 메뉴이며, 견과류와 오트밀이 듬뿍 들어간 그래놀라·피칸정과, 선물하기 좋은 쿠키도시락·쿠키시리얼·타르트 등 특색 있는 구움과자를 판매한다. 천천히 과자를 고른…
명주동 골목 안쪽, 나무 질감의 인테리어가 따뜻하게 맞이하는 공간에서 강릉의 소나무 향기를 맛으로 경험할 수 있다. 파인파인 강릉점은 자연에서 얻은 재료를 현대식 디저트로 풀어내는 로컬 디저트 카페로, 강릉 월화거리에서 도보 거리의 명주동 골목에 자리한다. 계단을 올라 2층에 이르면…
구불 8길 혹은 고군산길이라고 불리는 선유도 둘레길은 크게 3개 코스로 소개할 수 있다. 첫 번째 코스가 선유도 명사십리해수욕장을 중간점으로 해서 망주봉과 선유 3구 남악산 능선을 따라 걷는 길을 선녀봉, 하트 모양 해수욕장 고군산군도 일원을 조망할 수 있는 명소이고 두 번째 코스는…
신흥근린공원은 익산시 장자산 옆 신흥저수지를 중심으로 2.1㎞의 순환형 둘레길로 조성된 공원으로 계절별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도심 속 대표 힐링공간이다. 봄엔 매화와 철쭉이 예쁘게 피어 따듯한 봄햇살을 받으며 아이들과 나들이하기에 좋은 곳이다. 특히 가을철엔 아름다운 핑크뮬리정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