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동해범바위골장어
경상남도 고성군 동해면에 있는 동해범바위골장어는 자연산 바닷장어가 맛있다고 소문난 장어요리 전문점으로 깔끔한 분위기의 내부에 룸이 따로 마련돼 있다. 또한 매장의 수족관에는 힘이 넘치는 장어와 싱싱한 활어들로 가득하고, 야외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테라스 좌석도 있다. 100% 자연산…
경상남도 고성군 동해면에 있는 동해범바위골장어는 자연산 바닷장어가 맛있다고 소문난 장어요리 전문점으로 깔끔한 분위기의 내부에 룸이 따로 마련돼 있다. 또한 매장의 수족관에는 힘이 넘치는 장어와 싱싱한 활어들로 가득하고, 야외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테라스 좌석도 있다. 100% 자연산…
경상남도 고성군 회화면에 있는 새로운통일냉면은 매일 새벽 판매될 재료를 직접 준비하고 만드는 냉면 전문점이다. 외관은 고풍스러운 한옥으로 꾸며져 있고, 주차 공간은 넓게 마련되어 있어 주차 걱정이 없다. 또한 식당의 회전율이 높은 편이므로 오래 기다리지 않고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통영대교 바로 아래에 위치한 라이트하우스는 이름처럼 등대 같은 외관이 특징인 카페이다. 카페로 들어오는 길은 마치 누군가의 정원으로 들어오는 듯하게 꾸며져 있으며 실내 중간중간 돌로 포인트 된 공간이 있어 건물 안과 밖 어디를 가든 정원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2층에 올라가면…
경상남도 산청군에 자리 잡은 약초와버섯골식당은 건강한 재료의 샤브샤브 전골 전문점이다. 뜨거운 국물에 버섯과 소고기를 넣어 즐길 수 있는 샤브샤브는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송이버섯, 황금 팽이버섯까지 총 4종의 버섯과 국내산 한우, 직접 채취한 방풍나물로 맛을 낸다. 13가지 약재로…
진안군 백운면 노촌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백운면 원노촌마을과 하미마을로 갈라지는 갈림길 옆에 신의연의 효자각이 있으며, 영모정은 효자각 앞 냇가에 세워져 있다. 영모정은 효자 신의연의 효행을 기리고 본받기 위해서 고종 6년(1869년)에 세워졌다. 정면 4칸의 팔작지붕을…
와룡암은 조선 후기의 정자로 주천면 사무소 동쪽 천변의 와룡 바위 위에 있다. 긍구당 김중정이 서울에서 이주하여 진안군 주천면에 은거하던 1654년(효종 5)에 유생들을 위하여 건립하였다. 250여 년 동안 많은 문인 학사를 배출하였으며, 바로 옆에 있는 주천서원의 강당 같은 성격을…
카페단단은 제주시 관덕정 근처 원도심에 위치한 분위기 좋은 카페이다. 1인이 운영하는 카페로 붉은벽돌 외관과 나무 창살이 1980년대 주택을 연상시키며 안으로 들어가면 빈티지한 가구와 인센스, 소품, 손님들이 남기고 간 많은 메시지가 작은 공간을 채우고 있다. 스페셜티 등급의 블렌딩…
벌떡새우는 경상남도 사천시 송포동, 모충공원과 광포항 사이에 있는 해산물 맛집이다. 가리비, 새우, 오도리 취급점으로 특히 새우를 주재료로 한 새우구이, 새우튀김, 새우죽, 새우볶음밥, 새우라면 등이 인기이다. 9월부터 12월까지 제철인 대하구이도 유명하다. 테이블은 내부와 야외에…
할배국수는 아빠와 딸, 며느리가 운영하는 국수집이다. 직접 담근 김치와 시골에서 농사지어 보내주는 농산물로 양념을 쓰고 있어서 믿을 수 있고 양심적인 가게이다. 대표 메뉴는 한국식 우육면과 돈코츠라멘이다. 돈코츠라멘은 일본식이 아닌 설렁탕 혹은 곰탕이 생각나는 육수에 면을 말아먹는…
거제에 위치한 별난횟집 매미성본점은 직접 선별한 신선한 생선을 사용하는 횟집이다. 계절에 따라 다양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으며, 대표 메뉴로는 신선한 활어회와 시원한 물회, 자연향이 그대로 살아 담긴 멍게비빔밥이다. 또한 담백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생선구이 등도 있다. 거제 바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