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낙산사
낙산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이자 역사적 가치가 큰 명승지다. 신라 문무왕 11년(671)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찰로 강화 보문사, 남해 보리암과 더불어 한국 3대 관음성지로 꼽힌다. 동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풍광이 아름다운 낙산사는 관동팔경(강원특별자치도 영동의…
낙산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이자 역사적 가치가 큰 명승지다. 신라 문무왕 11년(671)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찰로 강화 보문사, 남해 보리암과 더불어 한국 3대 관음성지로 꼽힌다. 동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풍광이 아름다운 낙산사는 관동팔경(강원특별자치도 영동의…
향기로운 길 끝에 놓인 전통주 한잔 주향로는 ‘술 향기 가득한 길’이라는 뜻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찾아가는 양조장인 국순당 횡성양조장에 자리한 우리 술 역사·문화 체험 공간이다. 맑은 공기, 청정한 자연수, 술 빚는 정성의 조화를 강조하는 국순당 견학에 참여하면 전통주 양조장을…
영동과 영서 지방을 가르는 분수령인 대관령 정상에서 동쪽으로 바라보면 강릉시와 동해가 한눈에 보이고, 발아래는 아름드리 소나무 숲이 융단처럼 펼쳐지는데, 이 속에 대관령 자연휴양림이 있다. 한국에서 최초로 개장한 휴양림으로 1989년 2월 15일에 문을 열어 면적은 2,808만…
강원도 속초와 양양 사이를 흐르는 쌍천 하류에 조성된 자연 탐방로이다. 쌍천교에서 하도문 마을까지 약 1.2㎞에 걸쳐 이어진 코스모스 길이 유명하다. 자연 그대로인 전원 풍경을 만끽하며 호젓하게 산책을 즐기기 좋다. 코스모스길은 흙길에 야자매트가 깔린 것 외에는 인위적인 시설물이 거의…
묵호항 방파제를 따라 조성된 수변공원으로 해돋이 명소로 유명하다. 묵호항과 연결되어 동해바다를 감상할 수 있고 돌계단에서 해돋이를 구경하는 관광객이 많다. 곳곳에 조형물이 설치돼 있어 포토존으로 활용된다. 방파제 반대편에는 도째비골 해랑 전망대가 있어 바다를 좀 더 가까이 보며 사진을…
미시령은 고성군 토성면과 인제군 북면의 경계를 이루는 고개다. 인제에서 속초로 넘어가는 통로로 사용되었던 미시령은 설악산 울산바위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다. 지난 2006년 미시령터널이 만들어지면서 이용객은 크게 줄었지만, 여전히 이곳에서 바라보는 울산바위의 매력을 찾아오는…
죽림동성당은 춘천의 첫 성당이자 천주교 춘천교구 주교좌성당이다. 죽림동성당 입구 언덕에는 청동으로 만든 예수 성심상이 있는데, 높이 3.5m, 너비 3m로 국내 최대 규모다. 예수 성심상은 세상을 포용하듯 양팔을 벌린 채 서 있다. 성당의 중앙 종탑 십자가는 서울대교구 주교좌…
직탕폭포(直湯瀑布)는 한탄강 본류에 위치한 폭포로 편평한 현무암 위에 형성되어 우리나라의 다른 폭포들과는 달리 하천면을 따라 넓게 펼쳐져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직탕폭포는 용암이 겹겹이 식어 굳어진 현무암 위로 오랫동안 물이 흐르면서 풍화와 침식작용을 받는 과정에서 현무암의…
치악산은 최고봉인 비로봉을 중심으로 삼봉, 향로봉, 남대봉, 천지봉 등 1,000m가 넘는 봉우리가 병풍처럼 남북으로 걸쳐 있다. 주봉인 비로봉에서 남대봉까지 남북으로 뻗은 치악 능선은 14km에 달하며, 총면적 182.09㎢로 1984년에 국립공원이 되었다. 구룡사, 상원사 등 신라…
나무향기 한증막은 춘천시의 조용한 곳에 있는 힐링 휴게 공간이다. 정적의 분위기를 최대로 즐길 수 있도록 관리 중이며, 땀을 빼고 가볍게 씻는 원초적인 행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들이 마련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불한증막은 매일 새벽, 나무향기의 본질이자 근원인 소나무 장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