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천불동계곡
설악 10경 중 하나이자 설악산의 대표적인 계곡으로 설악골 계곡이라고도 부른다. 비선대에서 대청봉까지 약 7㎞에 걸쳐 형성된 계곡을 따라 와선대(臥仙臺), 문주담(文珠潭), 이호담(二湖潭), 귀면암(鬼面岩), 오련폭포(五連瀑布), 천당폭포(天堂瀑布) 등 수려한 경관이 지루할 틈도 없이…
설악 10경 중 하나이자 설악산의 대표적인 계곡으로 설악골 계곡이라고도 부른다. 비선대에서 대청봉까지 약 7㎞에 걸쳐 형성된 계곡을 따라 와선대(臥仙臺), 문주담(文珠潭), 이호담(二湖潭), 귀면암(鬼面岩), 오련폭포(五連瀑布), 천당폭포(天堂瀑布) 등 수려한 경관이 지루할 틈도 없이…
김유정문학마을에서는 김유정 작가를 다양하게 만나고 표현해 볼 수 있다. 려우도예는 김유정 작가의 생각과 숨결을 도자기에 그림으로 표현해 보기도 하고 흙으로 빚어서 다양한 도자기를 만드는 공간이다. 물레 체험과 도자기 핸드페이팅, 흙 빚기를 통해서 도자예술의 감성을 경험할 수 있다. 꼭…
로미지안가든은 사랑하는 아내 로미를 위해 남편 지안이 직접 가꾼 가리왕산 550 고지의 10만 평 규모 정원이다. 한평생 사랑하고 존중해 온 부부는 아내 로미의 건강을 위해 공기 좋은 곳에서 여생을 보내기로 한다. 지병을 앓던 로미는 이곳에서 지내며 놀랍게도 건강을 회복하며, 삶에…
원대리 자작나무 숲은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이라고도 부르는 자연 생태관광지이다. 1974년부터 1995년까지 138㏊에 자작나무 690,000본을 조림하여 형성된 이곳은 7개 코스의 탐방로와 숲속 교실, 전망대, 생태연못, 인디언 집, 나무다리, 나무계단 등의 시설이 있어 산림욕과…
평창군 도암면에서 발원하여 구절리를 따라 흘러내린 송천과 삼척의 하장면에서 발원하여 임계 쪽을 흘러 온 골지천이 합류하는 곳으로 두 물줄기가 어우러진다 해서 아우라지라고 한다. 여름 장마 때 풍수적으로 양수인 송천 쪽 물이 많으면 대홍수가 나고 음수인 골지천 쪽 물이 많으면 장마가…
한반도의 허리를 이루고 있는 태백산맥 북측의 진부령 정상 부근에 있으며, 국립공원 설악산과 동해로 통하는 46번 국도 주변에 있다. 비무장지대(DMZ)와 근접한 최북단 해발 600m에 위치한 휴양림으로, 주변이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한여름에도 계곡물이 차가워 10분 이상 발을 담글…
국립두타산자연휴양림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과 정선군의 경계인 해발 1,357m의 두타산 자락에 위치한 산악형 자연휴양림이다. 산속에 자리한 두타산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과 휴양관, 연립동으로 이루어진 21개의 숙박시설과 5인 기준의 야영장 20개을 운영하고 있다. 숙박시설에서는 모닥불과…
강릉 선교장은 강원도 지역에서 가장 잘 남아 있는 품위 있는 사대부 가옥이다. 강릉시에 경포 쪽으로 4km쯤 떨어진 선교장은 조선시대 상류층의 가옥을 대표하는 곳으로,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경포호가 지금보다 넓었을 때, 배 타고 건넌다라고 하여 이 동네를 배다리…
화진포는 남한에서 가장 넓은 면적의 석호로 화진포 해변부근의 사취(沙嘴, spit : 파랑과 연안류의 작용으로 만의 입구에 형성되는 새부리 모양의 모래톱) 발달로 인하여 만의 입구가 막히면서 형성되었다. 석호는 후빙기(後氷期, post-glacial age)해수면 상승으로 해안이…
금강소나무가 원시림 상태로 보존된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대관령 옛길, 선자령, 제왕산, 오봉산 등 백두대간 등산로와 연계되어 있는 산림치유 공간이다. 이곳은 향기와 경관 등 산림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숲이다. 대관령의 울창한 소나무숲에 건강측정실, 치유 움막, 솔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