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쥬라리움 동탄점
다양한 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교감할 수 있는 실내 체험 공간이다. 단순한 관람에 그치지 않고 동물과 직접 교감하며 생태와 습성을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체 방문 시에는 사육사가 체험을 진행하며, 동물의 특징과 생활 방식, 생태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을…
다양한 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교감할 수 있는 실내 체험 공간이다. 단순한 관람에 그치지 않고 동물과 직접 교감하며 생태와 습성을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체 방문 시에는 사육사가 체험을 진행하며, 동물의 특징과 생활 방식, 생태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을…
열쇠전망대는 육군 열쇠부대가 안보 교육과 더불어 실향민의 한을 달래주기 위해 1998년 4월 11일 건립하였다. 전망대에서는 DMZ 철책선과 최전방 초소인 GP 등이 한눈에 들어오며, 내부 전시실에는 북한의 생활용품과 대남 전투 장비들이 전시되어 있어 북한의 실제 모습을 단편적으로나마…
봉녕사는 수원시 장안구 우만동 광교산 기슭에 자리하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 용주사의 말사이다. 광교산 기슭에 자리한 봉녕사는 수원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로 고려 시대의 불상인 석조 삼존불과 대웅전 앞뜰에 수령 800여 년의 향나무는 봉녕사의 창건과 더불어 역사를 함께한 산…
파주시 적성면 감악산의 대표적인 명소인 운계폭포는 실마천을 끼고 있는 20m의 아기자기한 계곡이다. 풍부한 수량을 자랑하며 ‘비룡폭포’라고도 불린다. 절벽에서 푸른 물이 쏟아지는 풍경이 장관이다. 휴전선에 인접한 관계로 감악산이 오랫동안 입산 금지구역이었던 덕택에 운계폭포 역시 많이…
조선 중기 유학자이자 경세가인 율곡 이이(栗谷 李珥, 1536~1584) 선생의 유적지이다. 이이 선생은 퇴계 이황의 학문을 더욱 발전시켜 중국의 성리학과 차별되는 조선 성리학의 토대를 닦은 인물로서 우리나라 정신사에 지대한 업적을 남긴 인물이다. 율곡 이이를 배향한 자운서원, 율곡…
황방리는 남면에서 북쪽 끝에 위치한 마을이며, 황방리라는 땅이름은 옛날에는 감악산 아래 대나무가 무성하였고, 그 모습이 흡사 꽃과 같아 황방 ,황뱅이, 황방동이라 한데서 유래한 것이라 한다. 황방리라는 이름이 문헌에 처음 등장한 것은 18세기 후반이며, 적성현 남면에 소재한 황방리로…
경기도 지정문화재였던 고 지순택 옹이 세운 이 도요는 도자기가 실제로 제조되는 과정을 성형실, 조각실, 건조실용 가마 등으로 분류된 시설을 통해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별실인 도암당에 전시되어 있는 주술목적의 각종 목각인형, 탈 등도 방문자에게 좋은 구경거리가…
세종대왕의 큰형인 양녕대군이 16년 동안 머물렀던 군량리 자채방아마을은 예로부터 왕에게 진상했던 쌀인 자채벼를 경작해 왔고, 자채벼를 가꾸며 부르던 ‘자채방아’ 농요가 아직도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곳으로, 우리 농촌의 독특한 전통문화와 농사체험을 할 수 있는 마을이다. (출처…
맑은숲캠프는 물맑은 양평에서 자연이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양평군 청운면 오목골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계절마다 지천에 피어나는 야생화와 산채나물 그리고 여름이면 시원한 계곡물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밤하늘을 수놓은 반딧불과 별자리를 관찰할 수 있다. 시설로는 황토찜질방, 야외수영장…
양평 쌍겨리마을은 임진왜란을 전후한 시기 밀양박씨 17대 조상이 계곡의 험한 지형으로 인해 소가 다칠 것을 염려해 섶에 소를 싸 지게에 지고 정착하면서 형성된 전통 농촌마을이다. 이후 마을 공동체가 형성되며 자연과 공존하는 생활 방식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봉미산 계곡을 따라 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