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버섯구지마을
버섯구지마을은 연인산에서 발원하여 괴암 절경을 자랑하는 운악산을 지나 흐르는 조종천 옆에 자리잡은 농촌보다는 산촌에 가까운 마을로 경기도 가평군 하면 대보리에 위치하고 있다. 마을유래는 옛날에 소[牛]로 밭가는 쟁기 부품의 하나인 보습을 만드는 대장간이 있어 이곡보습구지라 불리었고…
버섯구지마을은 연인산에서 발원하여 괴암 절경을 자랑하는 운악산을 지나 흐르는 조종천 옆에 자리잡은 농촌보다는 산촌에 가까운 마을로 경기도 가평군 하면 대보리에 위치하고 있다. 마을유래는 옛날에 소[牛]로 밭가는 쟁기 부품의 하나인 보습을 만드는 대장간이 있어 이곡보습구지라 불리었고…
경기도 양평 지역의 두물머리에 있는 수풀로 양수리는 약 6만 7천㎡ 규모의 생태공원이다. 이곳은 환경부가 수도권 시민 약 2,500만 명의 식수원인 한강을 보호하기 위해 법률로 정한 수변구역 내에 있어, 오염물질이 한강으로 직접 유입되지 않도록 하는 완충 역할을 하고 있다. 수풀로…
양주시에 있는 스포츠 시설로 넓은 인조잔디 축구장과 육상 트랙, 체력단련시설, 인조 풋살구장, 농구 연습장과 관람석 801석으로 조성되어 있다. 봄에 벚꽃이 만개하면 고장산으로 연결된 산책로엔 하늘을 가릴 정도로 온통 하얀 벚꽃으로 덮여 가족과 함께 운동하며 즐길 수 있는…
양평역에서 16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양떼목장이다. 건초 먹이기와 아기동물과 교감하기 등의 체험프로그램이 있어 하나씩 받아서 각자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수 있다. 동물을 구경하면서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별도의 예약이 없어도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정해진 관람순서…
대부도 북쪽 끝에 위치한 구봉도는 아홉 개의 봉우리가 있다는 의미로 지어진 명칭이다. 이 중 할배 바위와 할미 바위 사이로 보이는 석양은 서해안 최고의 절경으로 유명하다. 석양으로 유명한 곳답게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장소는 낙조 전망대이다. 구봉도 낙조전망대는 서해안의 아름다운…
연천 호로고루는 개성과 서울을 연결하는 중요한 길목에 위치하고 있으며, 원당리에서 임진강으로 유입되는 지류가 흐르면서 형성된 현무암 단애 위에 조성되었다. 호로고루의 어원에 대해서는 “이 부근의 지형이 표주박, 조롱박과 같이 생겼다.”하여 호로고루라고 불린다는 설과 고을을 뜻하는…
탄도에서 1.2㎞ 떨어진 곳에 작은 무인도 누에섬이 있다. 탄도와 누에섬 사이에는 하루 두 번 썰물 때 4시간씩 바닷길이 열리기 때문에 1㎞ 거리를 걸어서 들어갈 수 있다. 이때 바다가 갈라지면서 잠시 생기는 길을 탄도바닷길이라고 부른다. 탄도바닷길을 통해 누에섬으로 이동하면 바다…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에 위치한 택승정은 남원 양씨들이 궁술을 연마하던 사정(射亭)으로, 인근 봉황정에서 글을 읽고 택승정에서 활쏘기를 익히며 문무를 겸비한 인재를 길러냈다고 전해진다. 택승정은 양평군 향토유적 제25호로 지정되어 있다. ‘택승(澤升)’은 못가에서 활을 익히는 것이…
누에섬은 인근 탄도항에서 떨어진 작은 무인도로, 썰물 때 하루 두 차례 4시간씩 갯벌이 드러나 도보로 들어갈 수 있는 섬이다. 누에섬 등대전망대는 경기도 안산시가 자연학습을 겸한 어촌 관광의 기회를 제공하고, 서해안 고깃배들의 안전한 조업을 유도하기 위해 누에섬 정상 부근에 건설한…
갈산은 칡이 많다고 하여 붙은 양평읍의 옛 이름이다. 남한강변에 위치한 양평 생활 체육공원을 갈산공원으로 부르기도 한다. 양평역에서 1km 떨어진 공원으로, 벚꽃 명소로 유명하다. 양평역에서 원덕역까지 10.8km의 트레킹 코스인 물소리길이 있다. 남한강변을 따라 조성한 산책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