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스텝온더그라운드
경상남도 진주시 명석면 작은 골짜기에 2층으로 지어진 카페로 주차장에 들어서면 아름답게 지어진 하얀 건물을 만날 수 있다. 다양한 종류의 빵과 디저트가 진열된 1층에서 음료를 주문하고 각자 취향에 맞는 자리를 찾아 이동하면 된다. ‘자연 속에 머물다’는 상호처럼 주변 풍경을 계절마다…
경상남도 진주시 명석면 작은 골짜기에 2층으로 지어진 카페로 주차장에 들어서면 아름답게 지어진 하얀 건물을 만날 수 있다. 다양한 종류의 빵과 디저트가 진열된 1층에서 음료를 주문하고 각자 취향에 맞는 자리를 찾아 이동하면 된다. ‘자연 속에 머물다’는 상호처럼 주변 풍경을 계절마다…
경상남도 진주시 판문동에 있는 산속 카페로 예쁜 산책로가 이어져 있다. 주차장에서 정문으로 들어서면 소나무를 중심으로 좌우 백색 건축물이 있는데 왼쪽 건물은 전시장 겸 갤러리이고 오른쪽이 메인 카페이다. 1층에서 주문하고 음료를 받아 자유롭게 관람하거나 테이블을 정해 앉으면 된다…
경상북도 진주의 외곽에는 강주연못이라는 원형의 저수지가 있다. 한 여름이면 연꽃이 흐드러지게 피는데 로터스 커피는 그 연못 입구에 있다. 주차장이 하도 넓어서 연못의 공공주차장으로 오해받을 만큼 주차 걱정이 없다. 카페는 대형 이층 건물로 이뤄져 있으며 베이커리 시설은 별관에 자리하고…
강의 풍광이 수려한 남강변에 자리한 산청요를 방문하면 가장 먼저 소나무가 반긴다. 문외한이 봐도 좋아 보이는 여러 그루의 소나무가 저마다의 가지를 하늘로 치켜세운 모습이 범상치 않다. 이곳은 산청요의 장인 민영기 선생의 작업실과 전시실을 겸하고 있다. 카페는 왼쪽의 아담하게 지어진…
요즈음 카페의 변신은 무서울 정도이다. 대형화 추세와 정원카페가 트렌드이다. 이 두 가지를 정확히 갖춘 곳이 그라운드헤븐이다. 군더더기 없이 단정하게 지어진 건축물과 잔디밭이 인상적이고 간결하게 정돈된 실내인테리어와 가구들은 이곳을 돋보이게 하는 완결판이다. 넓은 실내 구석구석 흠잡을…
2007년 유럽보다 더 맛있는 커피를 만들자는 목표로 문을 연 카페이다. 건물 외벽에 眞(참진), 良(어질 양) 好(좋을 호)를 새겨 ‘참 좋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한약재 재료인 두충나무 숲의 공간이 특별하고 계절마다 다양한 꽃과 식물이 자라는 정원이 아름답다. 정원 가운데의 두…
거제시 장승포동에 있는 금복족발은 쫀득한 식감이 매력적 족발 맛집이다. 깔끔한 외관과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매일 직접 삶는 100% 국내산 족발과 함께 제공되는 막국수, 날치알 주먹밥 및 다양한 구성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포장과 배달도 가능하며 진공으로…
거제시 아주동에 있는 파평옥은 파평윤씨의 파평과 집 옥자를 써서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곱창전골 배달 전문점으로 시작하여 지금은 한우 사골과 소양지로 매일 정성 들여 끓인 해장국이 대표 메뉴가 됐다. 맑은 육수에 콩나물, 당면, 고기, 특수 부위 등이 푸짐하게 들어가 한 끼 든든하게…
카페 뉴문은 거제 관광 명소로 알려진 문동 휴양림, 문동 저수지 근처에 있다. 바로 앞에 저수지가 있어 야외 좌석에 앉으면 산과 저수지 풍경을 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다. 넓은 실내 공간은 좌석 간 간격의 여유가 있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내부 공간에서도 통창을 통해 멋진 풍경을…
거제에서 통영 가는 방향 사등에서 가조도 가는 길목 대로변에 있는 거제촌국수은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국수집이다. 메인 메뉴인 촌국수는 따뜻한 것과 차가운 것이 있는데 잔치국수와 우동 국물의 중간 맛이다. 계란지단과 어묵을 채 썰어 듬뿍 올린 고명은 쫄깃한 국수와 같이 먹는 맛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