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섬마을
창원시에 위치한 섬마을은 해물칼국수, 돌솥비빔밥, 보쌈, 해물탕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춘 한식당이다. 해물칼국수에는 해물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 현지인에게도 인기이며, 돌솥비빔밥에는 버섯, 애호박, 콩나물, 생채, 무나물 등의 다양하게 들어가 있다. 내부는 입식과 좌식 테이블로 분리되어…
창원시에 위치한 섬마을은 해물칼국수, 돌솥비빔밥, 보쌈, 해물탕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춘 한식당이다. 해물칼국수에는 해물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 현지인에게도 인기이며, 돌솥비빔밥에는 버섯, 애호박, 콩나물, 생채, 무나물 등의 다양하게 들어가 있다. 내부는 입식과 좌식 테이블로 분리되어…
하늘정원은 경남 창원시 안민동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농장과의 직거래를 통해 제주 흑돼지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쫄깃하고 고소한 흑돼지 만큼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양고기도 인기이다. 식당이 가든형식으로 넓게 꾸며져 있어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하늘정원의 주 메뉴는…
욕지면 연화도 연화봉 아래에 위치한 연화사는 1988년 8월에 쌍계사 조실스님인 오고산스님이 창건한 사찰이다. 조선 연산군 때 억불정책으로 은신하러 온 스님이 부처님 대신 둥근돌을 모셔놓고 예불을 올리며 수행하다가 도를 깨우쳐 도인이 됐다고 한다. 이 스님은 자신을 수장시켜달라는…
누워있는 소의 형상을 하고 있다 해서 소섬, 즉 우도란 이름을 달게 됐다. 통영시로부터 정남향으로 떨어진 조그마한 섬으로, 행정구역은 큰 섬인 욕지면 연화도에 속해 있고, 배를 두 번 갈아타야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섬이다. 우도의 마을 옆 밭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세 그루의…
한산면 비진리 외항 마을에 위치한 비진도해수욕장은 천연백사장인 해수욕장이다. 백사장이 길게 뻗어나가다 잘록해지면서 개미허리 모양을 하고 있으며 모래가 부드럽고 수심이 얕은 데다 수온이 알맞아 여름철 휴양지로 좋다. 비진도해수욕장은 특이하게 천연백사장을 사이에 두고 안 섬과 바깥 섬…
금호관은 경남 합천군 가야산로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나물비빔밥과 된장찌개, 능이버섯전골, 다슬기손칼국수 등의 건강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금호관의 음식은 전체적으로 담백하여 부담이 적은 밥상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다. 매장 내부는 입식테이블로 이루어져 있으며 좌석수가 많아…
신수도는 사천시의 유인도 중 크고 아름다운 섬이다. 신수도의 아름다움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곳은 선착장부터 시작되는 일주도로이다. 한쪽은 바다, 다른 한쪽은 산으로 해안을 따라 이어진 길 위에서 바다 위 떠있는 작은 섬들과 바다를 감상하며 여유있는 산책로를 따라 섬을 한 바퀴…
합천군 해인사 인근에 위치한 삼일 식당은 자연산 송이버섯국과 능이버섯국을 맛 볼 수 있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산채나물과 건강한 재료로 구성된 24첩 반상이 풍성하게 차려지며, 인공조미료 없이 직접 만든 반찬으로 더욱 건강한 한끼 식사가 가능하다. 대표 메뉴인 자연산 송이버섯국정식…
사천시에 위치한 함베이글은 쌀을 재료로 효모를 키운 발효종으로 글루텐 프리 쌀빵을 만드는 사천 비토섬의 브런치 카페이다. 대표 메뉴로는 쌀로 만든 베이글이며 플레인베이글 부터 흑임자, 블랙올리브, 유자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그 외에 치아바타, 스틱브레드, 모닝빵 등의 각종…
통영 해저터널은 통영과 미륵도를 연결하기 위해 건설된 해저터널이다. 1931년부터 1932년까지 1년 4개월에 걸쳐 만들어진 바다 밑 터널이다. 그 전의 미륵도는 밀물 때는 섬이 되고, 썰물 때는 도보로 왕래할 수 있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 어민의 이주가 늘면서 이동을 편하게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