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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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우도(통영)

    누워있는 소의 형상을 하고 있다 해서 소섬, 즉 우도란 이름을 달게 됐다. 통영시로부터 정남향으로 떨어진 조그마한 섬으로, 행정구역은 큰 섬인 욕지면 연화도에 속해 있고, 배를 두 번 갈아타야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섬이다. 우도의 마을 옆 밭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세 그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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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비진도해수욕장

    한산면 비진리 외항 마을에 위치한 비진도해수욕장은 천연백사장인 해수욕장이다. 백사장이 길게 뻗어나가다 잘록해지면서 개미허리 모양을 하고 있으며 모래가 부드럽고 수심이 얕은 데다 수온이 알맞아 여름철 휴양지로 좋다. 비진도해수욕장은 특이하게 천연백사장을 사이에 두고 안 섬과 바깥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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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금호관

    금호관은 경남 합천군 가야산로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나물비빔밥과 된장찌개, 능이버섯전골, 다슬기손칼국수 등의 건강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금호관의 음식은 전체적으로 담백하여 부담이 적은 밥상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다. 매장 내부는 입식테이블로 이루어져 있으며 좌석수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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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신수도

    신수도는 사천시의 유인도 중 크고 아름다운 섬이다. 신수도의 아름다움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곳은 선착장부터 시작되는 일주도로이다. 한쪽은 바다, 다른 한쪽은 산으로 해안을 따라 이어진 길 위에서 바다 위 떠있는 작은 섬들과 바다를 감상하며 여유있는 산책로를 따라 섬을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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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삼일식당

    합천군 해인사 인근에 위치한 삼일 식당은 자연산 송이버섯국과 능이버섯국을 맛 볼 수 있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산채나물과 건강한 재료로 구성된 24첩 반상이 풍성하게 차려지며, 인공조미료 없이 직접 만든 반찬으로 더욱 건강한 한끼 식사가 가능하다. 대표 메뉴인 자연산 송이버섯국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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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율곡사

    율곡사는 신라 경순왕 4년(930년)에 감악조사(感岳祖師)가 창건하였다고 전하는 절이다. 절과 관련된 고려·조선시대의 역사는 자세히 전하지 않지만 현재의 대웅전은 2003년 해체과정에서 어칸 종도리 하부에서 강희십팔년기미월일상량기의 묵서명 기록이 나와, 조선 숙종 4년(1679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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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약천메기탕

    합천군에 위치한 약천메기탕은 비린내 없이 담백한 메기살과 시원한 국물이 특징인 메기탕 전문점이다. 쫄깃한 수제비와 민물새우가 듬뿍 들어가 깊은 맛을 더하며, 시원하고 깊은 맛을 내어 처음 메기탕을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정갈한 밑반찬도 인기이다. 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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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적사부

    경남 합천시 합천읍에 위치한 적사부는 중화요리 4대 문파의 셰프가 운영하는 중화 음식점이다. 약 40여 년의 중화요리 경력으로 자신만의 노하우를 살린 광동, 사천요리가 특기이다. 간짜장, 탕수육, 사천가지새우 등이 유명하지만 적사부의 대표 메뉴는 쇠고기탕면이다. 매장 내부에는 단체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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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해온국수

    거제시 옥포동에 있는 해온국수는 가성비 좋고 양이 푸짐한 국수 맛집이다. 입식과 좌식 테이블로 이루어진 실내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작은 규모로 운영 중이다. 점심시간이나 주말에 방문한다면 웨이팅이 필수인 곳이지만 메뉴 특성상 회전율이 빠른 편이다. 모든 재료는 국내산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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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풍덩거제본점

    거제 여객 터미널 근처에 있는 풍덩 거제본점은 수제 순대 전문점이다. 깔끔한 식당 내부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식 테이블로 이루어져 있다. 푹 고아 낸 사골 국물에 수제 순대가 들어간 순대 국밥과 고기 국밥이 이곳의 대표 메뉴이다. 국밥은 얼큰한 맛과 담백한 맛으로 선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