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문터광장
남문터광장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22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역사적 흔적을 도시적 맥락에 적합하게 해석하고 주민들과 상인들의 참여를 통해 구도심 활성화의 모범 사례를 이루었다’며 선정 사유를 밝혔다. 이곳은 옛 순천부 읍성이 있던 곳으로 조선시대 왜구를…
남문터광장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22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역사적 흔적을 도시적 맥락에 적합하게 해석하고 주민들과 상인들의 참여를 통해 구도심 활성화의 모범 사례를 이루었다’며 선정 사유를 밝혔다. 이곳은 옛 순천부 읍성이 있던 곳으로 조선시대 왜구를…
60세 이상의 전직 관리와 학자들의 수양처로 인의예지신의 구현을 목적으로 하는 수양처로 일종의 경로당과 같은 기능을 한다. 조선 시대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영암 원로들의 고견을 모으는 장소로 이용되었다. 수성사라는 액호는 1655년 향토 주민의 귀감이 되는 장소라 하여 조정으로부터 하사…
탑골의 탑이야기가 있는 곳은 진도군 여귀산 동남쪽 18번 국도가 지나가는 도로변이다. 탑리 마을 입구이며 여귀산 돌탑길인 이곳에는 석가탑을 비롯하여 종탑 형식의 돌탑과 원탁 형식으로 쌓은 돌탑 그리고 돌에 새긴 수묵화들이 전시되어 있어 이곳을 지나는 여행객들의 이목을 끄는 곳이다…
2024년에 완공된 1.32㎞의 남양 우도 레인보우교는 국내 최장 연륙 인도교로 난간과 바닥이 무지개 색으로 칠해져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앞쪽에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포토존에서 다양한 색감으로 감성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일몰 시간대 방문하면 더욱 아름다운 경치를…
적자봉(433m)은 보길도의 주봉으로 산 이름은 고산 윤선도가 명명하였다. 원래 이름은 격자봉이었으나 언제부터인가 적자봉으로 변하였다. 보길도의 진산이며 산에는 600~700여 종의 수림이 무성한 자연 보호림과 동백 숲이 있다. 산 자체가 상록활엽수로 이루어져 해가 비치면 나뭇잎이…
완도군의 최남단에 위치한 당사도 등대는 1909년에 처음 불을 밝혀 100여 년 동안 완도와 제주해협을 지나는 배의 안전 항해를 돕고 있으며 일제의 암울했던 시기의 울분을 달래기도 하였다. 1930년대 우리나라 최초로 전파표지인 무선방향탐지기가 설치되어 무선 방위 측정업무를 수행하기도…
갈목도는 면적 0.17 ㎢, 해안선 길이 1.9km의 조그마한 유인도로 진도 팽목항과의 거리는 12km 정도 떨어졌다. 진목도에서 겨우 400여 미터 거리에 위치한 진목도의 부속섬이다. 칡이 많이 생산되어 [갈마도]라 부르기도 하고, 갈 씨라는 성을 가진 사람이 자기 성을 따서…
순천만국가정원은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이다. 2013년 4월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하게 되면서 조성되었다. 926,992㎡의 면적에 세계의 다양한 전통정원, 테마정원, 어린이 동물원, 테라피 가든, 역사관 등 다양한 정원과 볼거리로 가득 채웠다…
영암의 ‘우리술과힐링’은 술 익는 마을 영암을 배경으로 한 치유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영암의 특산물인 고구마로 만든 빛깔 고운 전통주 ‘보라’를 중심으로, 남도 미식을 함께 즐기는 주안상 체험이 있다. 월출산과 기찬묏길이 어우러진 수려한 자연 속에서, 전통 한옥에 머무르며…
함평돌머리해수찜치유센터는 1800년대부터 전해 내려온 해수찜 민간요법을 기반으로 한 치유 시설이다. 세종실록에 기록된 도자기 가마 한증법을 계승한 방식으로, 유황 성분이 많은 돌과 삼못초 등 약초를 가열한 뒤 해수에 담가 찜질 효과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고온에서 달군 유황돌이 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