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안성리수국길
안성리수국길은 관광지로 개발된 곳이 아니라 마을에 살고 계신 노부부께서 돌담에 심어 놓은 수국들이 멋진 장관을 이뤄 사람들이 방문하여 유명해진 곳이다. 개발 지역이 아니기에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수국이 피는 시기에 방문하면 혼잡할 수 있다. 수국 개화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안성리수국길은 관광지로 개발된 곳이 아니라 마을에 살고 계신 노부부께서 돌담에 심어 놓은 수국들이 멋진 장관을 이뤄 사람들이 방문하여 유명해진 곳이다. 개발 지역이 아니기에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수국이 피는 시기에 방문하면 혼잡할 수 있다. 수국 개화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갯거리오름은 도로변에 위치한 거린사슴 동측으로 이어져 있는 오름으로, 거린사슴과 가파른 고갯길을 사이에 두고 갈리어 있는 별개의 원추형 화산체이다. 거린사슴 중턱의 도로가에서는 운전자들이 쉴 수 있는 간이 휴게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제주도 남서부지역의 풍광은 물론 서귀포시에서부터 모슬포…
구두리오름은 가시리와 교래리의 경계에 있는 오름으로, 한자어로 구두리(九斗里)로 쓰이며, 구돌악(狗乭岳)으로도 표기하는데, 모양새가 개(狗)의 머리와 비슷하여 구두악이란 이름이 붙었다고도 한다. 은오름 자연휴양림 입구 맞은편으로 들어가고 산세는 꽤 높은 데다 좁고 가파른 사면을 이루고…
미악산은 한라산과 서귀포 시내권을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제주오름이다. 전사면으로 해송과 삼나무가 조림되어 있고, 북동사면 일부에 상록수가 우거진 숲을 이루고 있으나, 예전에는 풀밭오름이었다고 한다. 미악산 북쪽에서 동쪽으로 흐르는 효돈천계곡은 난대림이 우거지고 물이 맑으며 폭포가…
토토아뜰리에는 셀프쿠킹 체험을 할 수 있는 카페 겸 요리체험 공간이다. 성인을 위한 쿠킹 랩과 아이를 위한 쿠킹 랩이 따로 운영되고 있어 아이와 성인 모두가 즐겁게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자체적으로 텃밭을 가꾸고 있어 이곳의 식재료를 이용해 음식을 만들어볼 수 있다. 치킨…
합천 옥전 고분군은 낙동강의 한 지류인 황강변 구릉에 있는 4세기에서 6세기 전반에 조성된 가야 고분군이다. 고분은 1,000여 기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이 가운데 20∼30m의 지름을 가진 18기의 고분이 한 지역에 밀집되어 있다. 옥전 고분군은 최고 수장급의 고분에서 발견되는…
기암절벽에 매달린 정취암으로 가는 길로 신등면 모례리에서 신안면 안봉리까지 약 3㎞로 10여 분이 소요된다. 산등성을 돌아가는 굽이진 산길은 소나무 숲과 어우러져 드라이브하기 좋은 길이다. 구름이 내려앉을 때면 하늘 위를 떠다니는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한 폭의 수채화와 같은 풍경을…
외도 보타니아는 botani(식물)와 utopia(낙원)의 합성어로 식물의 천국이라는 뜻의 해상 식물 공원이다. 푸르고 맑은 바다에 둘러싸여 있어 거제해금강, 홍도, 대마도 등을 볼 수 있어 아름다움을 더해 주는 곳이다. 총넓이는 14만 8760㎡(4만 5,000평)로 서도와 동도로…
한림항은 한림에서 출발하여 비양도를 잇는 여객선이 있는 항구다. 비양도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탄생에 대한 역사적 문헌이 남아있는 섬으로, ‘천년의 섬’이라고 불리며, 제주 본섬과는 불과 3㎞밖에 떨어지지 않은 섬이다. 비양도 항에서 배로 5분 정도만 가면 섬에 다다르는데, 오후…
용댐계곡은 창원시 진전면에 위치한 자연계곡 유원지이다. 용댐계곡은 물이 맑고 취사와 캠핑이 가능하여 창원시민들과 인근 지역 시민들이 여름철에 자주 찾는 휴양지 중 하나이다. 다만, 야영이 가능한 곳에서만 취사와 캠핑이 가능하고,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텐트 및 트레일러 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