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마이정원
마이정원은 진안 역사박물관 옆 부지에 조성되었다. 계절마다 각기 다른 꽃이 피어 봄에는 튤립과 수선화 등 구근식물, 여름에는 수국, 가을과 겨울에는 핑크뮬리와 억새 등이 계절의 분위기를 한껏 느끼게 해 준다. 마이봉 미로원, 고삿길 미로원, 돌탑공원, 돌탑 쌓기 체험장 등 관광객들이…
마이정원은 진안 역사박물관 옆 부지에 조성되었다. 계절마다 각기 다른 꽃이 피어 봄에는 튤립과 수선화 등 구근식물, 여름에는 수국, 가을과 겨울에는 핑크뮬리와 억새 등이 계절의 분위기를 한껏 느끼게 해 준다. 마이봉 미로원, 고삿길 미로원, 돌탑공원, 돌탑 쌓기 체험장 등 관광객들이…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용추폭포는 용수골에서 흘러온 물이 마봉산과 범방산 사이 협곡을 지나며 만들어낸 폭포다. 약 10m 높이에서 떨어지는 거센 물줄기가 깊은 소(沼)를 이루는데, 예로부터 이곳에 용이 산다고 믿어 ‘용추’라는 이름이 붙었다. 폭포는 세 갈래로 갈라져 떨어지는 독특한…
마을 전체가 감귤밭에 둘러싸인 농촌 마을이자, 1종 어항인 위미항이 있는 어촌 마을이기도 하다. 앞 바다에는 지귀도라는 무인도가 떠 있는데, 이 섬은 마을 해녀들이 연중 해산물을 채취하는 ‘바다 밭’일 뿐만 아니라, 제주도 전역에 몇 군데 안되는 관광 유어장으로 지정되어 외지인들도…
‘새롭고 풍요로운 마을’이라는 뜻의 신풍리는 고인돌을 비롯한 선사시대 유적이 산재해 있는 유서 깊은 마을이다. 현재 제주도에서 가장 잘 운영되고 있는 농촌체험마을로서 토종돼지우리, 초가집, 혼례장 등 체험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제주도의 전통문화와 생활 풍속이 오늘날까지 잘…
재일 교포 건축가로 일본과 한국에서 주로 활동하면서 건축물이 세워질 장소의 고유한 풍토, 지역성을 살려 인간의 삶에 어우러지는 건축을 추구하는 이타미 준(유동룡)이 노아의 방주를 모티브로 설계한 교회로, 아름다운 건축물로 유명하다. 나무와 징크 소재의 메탈로 2009년 3월 16일…
이중섭 거주지는 이중섭이 서귀포로 피난을 와서 정착한 곳이다. 천재 화가 이중섭과 그의 작품세계를 기리기 위해 그가 잠시 살다 간 서귀포 정방동 거주지를 당시 모습으로 복원, 정비하고 정방동 매일시장 입구부터 솔동산까지 360m를 이중섭 거리로 지정하여 그의 서귀포 체류 시절을…
제주 자연생태공원에는 독수리, 수리부엉이, 매 등 다쳐서 자연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맹금류, 뿔이 그물에 걸리거나 어미를 잃은 노루 등 다양한 야생동물들을 만날 수 있으며 지금은 쉽게 접할 수 없는 굼벵이, 도마뱀, 개구리, 메뚜기 등을 만지고 관찰하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곳이다…
진안 고원에 위치한 꽃잔디동산은 2000년부터 선친의 유언에 따라 첩첩산중에 가족들이 1년에 1~2차례만 왔다 가는 선산이 아니라 1년에 언제든 방문하고 가족 친치들의 화합 만남의 장소로 만들겠다는 바램으로 시작되었다. 매년 조금씩 꽃잔디를 심고 어린 나무들이 크면서 오늘의…
정읍 구절초 지방정원은 옛날부터 망경대(望景臺)라 불리던 곳으로, 2003년 체육공원으로 조성되었다가 2006년에 구절초 테마공원으로 재탄생되었다. 현재는 ‘전라북도 제1호 지방정원’으로 지정되며 명칭이 바뀌었고 산책로와 광장, 출렁다리 등 즐길 거리가 더욱 풍부해졌다. 수려한 경관을…
와현에서 출발하여 해금강을 거쳐 외도에 상륙한 후 다시 와현으로 돌아오는 유람선을 탈 수 있는 터미널이다. 바다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거제 해금강의 비경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거제 여행 시 반드시 거쳐야 할 곳으로 알려진 외도까지 관람할 수 있어 거제의 대표 관광코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