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일마레변산리조트
전북 부안군 변산면 상록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리조트로 32개의 객실을 비롯한 리조트 건물 전체를 리모델링하였다. 바다와 연접하여 전 객실이 바다가 조망되고, 넓은 야외 테크 및 루프탑이 바다를 향해 있어서 서해바다의 절경과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전 객실이 침대방으로 갖춰져…
전북 부안군 변산면 상록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리조트로 32개의 객실을 비롯한 리조트 건물 전체를 리모델링하였다. 바다와 연접하여 전 객실이 바다가 조망되고, 넓은 야외 테크 및 루프탑이 바다를 향해 있어서 서해바다의 절경과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전 객실이 침대방으로 갖춰져…
만경낙조전망대는 전북 김제에 위치한 새만금 광역 탐방로의 작은 언덕 위에 자리한 전망 명소로,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하기 좋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언덕 정상의 팔각형 정자 전망대에 오르면 만경강의 물줄기와 끝없이 펼쳐진 평야, 지평선 너머로 물드는 금빛 노을이 한눈에 들어온다…
해금강 가는 길 왼쪽으로 내려가면 도장포 마을이 나오고, 그 마을 북쪽에 자리 잡은 곳이 바로 바람의 언덕이다. 원래의 지명은 ‘띠밭늘’로 불렸으나, 2002년부터 ‘바람의 언덕’으로 바뀌어 불리고 있다. 언덕에서 바다를 바라보면 한 없이 넓고, 고즈넉하며, 시원한 바람이 상쾌함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립공원 지역에 자리한 부안댐 아래, 부안댐 물문화관과 함께 조성된 가족공원이다. 공원 가운데에는 댐 건설로 고향을 떠난 수몰 주민들이 심어 놓았던 수형이 아름다운 소나무가 서 있고, 성화분수대를 중심으로 물길이 이어져 여름이면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
해발 180m인 성산 일출봉은 약 5,000년 전 제주도 수많은 분화구 중에서는 드물게 바닷속에서 수중폭발한 화산체이다. 용암이 물에 섞일 때 일어나는 폭발로 용암은 고운 화산재로 부서져 분화구 둘레에 원뿔형으로 쌓여 있다. 원래는 화산섬이었지만 신양해수욕장 쪽 땅과 섬 사이에 모래와…
장자교 스카이워크는 전북 군산시 고군산군도에 위치한 해상 인도교로, 1986년 완공된 기존 장자교(길이 268m)를 바닥 교체와 일부 구간 확장 공사를 통해 새롭게 조성한 관광 명소다. 기존 콘크리트 바닥을 철망과 나무로 바꾸고, 중간 약 30m 구간을 투명 유리로 넓혀 바다를 바로…
무주군은 덕유산국립공원을 품고 있는 전북의 고산 지방이다. 진안, 장수와 더불어 전북 사람들은 전북의 지붕이라는 이 고장들을 한데 묶어 무진장 고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무주군의 동쪽은 경북 김천시, 경남 거창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소백산맥이 그 사이에 놓여있는 것이다…
제주시 연동 1100로 변, 광이오름 기슭에 위치한 한라수목원은 제주 자생 수종과 아열대 식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수목원이다. 2000년 환경부로부터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멸종위기 식물인 나도풍란, 한란, 파초일엽, 갯대추 등 보호 대상 식물을…
송하마을은 평평하고 근방에서 가장 넓은 논이 펼쳐지는 마을로, ‘천평(川坪)들’이라고 하는데, 다른 말로 ‘금환락지(金環洛池)’라 부르고 있다. 금환락지는 옛 선인들이 최고의 명당 자리라고 여겨왔던 곳을 부르던 이름이다. 지리산 둘레길 중에서는 구례 운조루가 금환락지라고 불린다. 이…
거창 포충사는 조선 후기 무신인 화촌 이술원 장군의 위패를 봉안한 사당으로, 1737년에 창건되어 포충사라는 사액을 받았다. 처음에는 거창읍 대동리에 세워졌으나 1777년 현재의 위치로 옮겨 지었다. 이술원 장군은 1728년 거창현 좌수로 재임하던 중 이인좌의 난이 일어나자 거창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