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해해안도로
진해해안도로는 진해 행암동에서 시작해 진해해양공원과 남문 휴게소를 거쳐 용원에 이르는 드라이브 코스이다. 2000년 초 자전거 도로가 조성되면서 드라이브 명소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풍호동 행암에서 안골마을까지 이르는 길을 해안도로라고 하는데, 해안도로를 중심으로 바다와 산을 두루…
진해해안도로는 진해 행암동에서 시작해 진해해양공원과 남문 휴게소를 거쳐 용원에 이르는 드라이브 코스이다. 2000년 초 자전거 도로가 조성되면서 드라이브 명소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풍호동 행암에서 안골마을까지 이르는 길을 해안도로라고 하는데, 해안도로를 중심으로 바다와 산을 두루…
삼귀해안은 울창한 숲과 함께 해안을 따라 도로가 나 있어 자동차로 일주하며 바다 경치를 즐길 수 있으며, 밤이면 건너편 바다에 정박한 배들의 불빛과 돝 섬의 야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바다를 사이로 마산구와 돝섬 해상유원지 그리고 마창대교가 한눈에 들어온다. 특히 야간에는 건너편 바다에…
정읍 시내에서 약 11㎞ 떨어진 내장산은 활엽수의 타들어 가는 듯한 붉은 단풍이 아름다워 대한민국 단풍 명소 1위로 손꼽히는 곳이다. 내장산은 산 안에 숨겨진 것이 무궁무진하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조선시대부터 호남의 금강이라 불렸다. 내장산 관광특구에는 내장산을 포함하여…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동상면에서 시작하여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와 김제시의 경계를 이루며 서해로 흘러가는 강이다. 전북특별자치도 북부 지역을 남서류하는 강으로 전북특별자치도에서 가장 큰 강이고, 유역면적은 1,527㎢이며, 익산시 외곽을 흐른다. 만경이라는 이름은 조선 시대 하천 하류에…
아석정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에 있는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진 정자이다. 1934년 소진홍이 자신의 선조인 진주소씨 곤암 소세량, 양곡 소세양의 자손이 대대로 살았고, 문정공 약곡 소세양이 퇴휴당에서 활을 쏘던 과녁터 서편에 세웠다고 전한다. 당시 아석정 앞에 맑고 시원한 물이…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에 있는 무덤으로, 남북으로 2기의 무덤이 나란히 자리 잡고 있어 쌍릉이라고 부른다. 무덤 안의 구조는 백제 후기 굴식돌방무덤(횡혈식석실묘)이며, 무덤의 봉분과 돌방의 크기가 큰 북쪽의 것을 대왕묘라 하고, 남쪽의 작은 것을 소왕묘라고 부른다. 크기는 약간 차이가…
태봉사의 정확한 건립 시기는 미상이나 백제 무왕이 익산 지역에서 지지기반을 다지던 7세기 전반에 건립된 사찰로 추정된다. 지금의 사찰은 1934년 심묘련화 보살이 삼대독자의 수명장수를 기원하는 기도를 드리다가 산신의 현몽으로 태봉산 동쪽 기슭에서 삼존석불을 발견하였는데, 이를 계기로…
자명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용안면 우슬산에 자리한 작은 산사로 비구니 수행 정진 도량이다. 1943년에 승려 진명이 자명사를 중건하고 1944년 사찰 동쪽 입구에 세운 사적비에 따르면 자명사는 신라 시대인 678년(문무왕 18)에 승려 선설이 창건하였고 당시 이름은 자웅사라고…
남지 체육공원은 창녕군 남지읍 남지리에 위치한 공원으로 축구장, 농구, 인라인스케이트장, 배구, 족구, 게이트볼, 씨름장 등 각종 체육시설이 잘 갖추어 있어 많은 시민들이 찾는 휴식공간이다. 남지 체육공원은 낙동강과 남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강을 따라 걷기 좋은 산책로가…
두동편백나무숲은 익산 두동리 편백마을 뒤편으로 조성된 곳이다. 예전에 땔감으로 나무를 베다 보니 황폐해진 산에 주민들이 나무를 심고 가꾸어 편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선 숲이 되었다. 이후 웅포에서 성당포구를 잇는 익산둘레길이 만들어지고, 편백나무의 효능이 연일 입소문에 오르내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