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선대교타운
남해안 한려수도의 한가운데에 위치한 창선면 대벽리 일원에 조성되어 있는 창선대교타운은 2003년 4월 28일 창선, 삼천포대교의 개통과 아울러 대교 입구에 조성하였고, 총면적을 개발촉진지구로 지정하여 공용주차장 조성, 공중 화장실, 오수 처리 시설 등의 공공시설을 설치하여 관광객의…
남해안 한려수도의 한가운데에 위치한 창선면 대벽리 일원에 조성되어 있는 창선대교타운은 2003년 4월 28일 창선, 삼천포대교의 개통과 아울러 대교 입구에 조성하였고, 총면적을 개발촉진지구로 지정하여 공용주차장 조성, 공중 화장실, 오수 처리 시설 등의 공공시설을 설치하여 관광객의…
남해 금산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한 산으로, 기암괴석과 숲이 어우러진 명승이다. 태조 이성계가 이곳에서 기도를 드린 뒤 왕위에 오르자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비단을 두른다는 뜻으로 금산이라 이름 지었다는 전승이 있다. 망대와 자연동굴인 쌍홍문을 비롯한 금산 38경이…
화방사는 망운사 자락에 있는 신라시대에 지은 사찰로 용문사, 보리암과 함께 남해군 3대 사찰 중 하나이다. 창건당시에는 연죽사라 불렀고, 임진왜란 때 승병들의 근거지로 쓰이다가 불에 타 없어진 것을 현 위치로 옮기면서 절 이름을 화방사라 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과 응진전…
한반도의 남서해상에 위치하는 제주도는 특별자치도로 지정된 국내 최대의 관광 지역이다. 전 지역이 관광특구로 지정될 만큼 발길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펼쳐진다. 내외국인을 합쳐 한 해 약 1,5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갈 정도로 매력적인 이 섬의 크기는 남북으로 31㎞…
제주샘주는 과거 제주 조상들이 즐겨 마시던 전통주를 제주 청정 지하 암반수로 빚어 재현함과 동시에 현대인의 기호에 맞게 주질을 변형, 발전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되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데, 제주 전통주인 ‘고소리 술’과 ‘오메기…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 있는 엉알해안은 제주시 숨은 비경 31곳에 선정된 곳이다. 수월봉 밑에서부터 해안선을 따라 2km가량 이어져 있다. 이 해안지대에는 원래 이 지역 일대 어민들의 어장이 있었으나 현재는 주로 산책로로 이용되고 있다. 해안절벽이 퇴적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낙조가…
조천읍 조천리 바닷가에서 위치한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제주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연북정은 객사(客舍)로, 원래 조천성(朝天城) 밖에 있었다고 하나 창건 연대는 미상이며, 1590년(선조 23)에 이옥절제사(李沃節制使)가 성을 동 북쪽으로 물려 쌓고 그 위에 옮겨 세워…
수월봉은 해발 77m 높이의 제주 서부지역 조망봉이다. 특히 깎아 만든 듯한 수월봉 해안절벽은 동쪽으로 2㎞까지 이어져 있다. 이 해안절벽은 ‘엉알’이라 불리며, 벼랑 곳곳에는 샘물이 솟아올라 ‘녹고물’이라는 약수터로 널리 알려져 있다. 수월봉 아래쪽에는 해안선을 따라 지질트레일이…
용두암부터 도두봉까지 이어지는 6㎞의 해안도로로, 제주도민들이 즐겨 찾는 드라이브 코스다. 특히 밤에 더욱 화려한 빛을 발한다. 올레 17코스 중 일부다. 정식 명칭은 ‘서해안로’지만, 제주 유명 관광지인 용두암과 가까이 자리하고 있어 용두암 해안도로 또는 용담 해안도로로 알려져…
제주도의 동쪽 끝에 있는 우도는 물소가 머리를 내민 모양(우두형)으로 있는 것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서울 면적의 약 100분의 1이며, 인구가 1,800여 명 정도 되는 제주도의 섬이다. 우도에는 2개의 선착장 천진항과 하우목동항이 있는데 우도의 관문 항구이자 관광객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