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 임진성
남해 임진성은 남면 상가리 일대의 낮은 구릉에 자리한 산성으로, 민보성이라고도 부른다. 임진왜란 때 군·관·민이 힘을 합쳐 왜적을 막기 위해 쌓았다는 전승이 있으며, 성 이름도 이와 관련해 전해진다. 성은 돌로 쌓은 내성과 흙으로 쌓은 외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발굴조사에서는…
남해 임진성은 남면 상가리 일대의 낮은 구릉에 자리한 산성으로, 민보성이라고도 부른다. 임진왜란 때 군·관·민이 힘을 합쳐 왜적을 막기 위해 쌓았다는 전승이 있으며, 성 이름도 이와 관련해 전해진다. 성은 돌로 쌓은 내성과 흙으로 쌓은 외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발굴조사에서는…
경남 남해군 삼동면 은점어촌체험마을은 3백 여년 전 조선 중엽에 경주 최씨 한 집이 터를 잡은 것이 그 시초다. 이어 전주이씨 금산김씨 경주이씨 단양우씨들이 뒤따라 들어오면서 가구가 늘어났으며 초기에는 화전민처럼 산자락을 따라 논과 밭을 일구며 농경에 의존하다 차츰 먹을거리가 풍부한…
적량해비치마을은 임진왜란과 관련된 국사봉, 적량성터, 굴항 등의 역사문화자원과 인접해 있으며 마을 입구 다랭이 논에는 사시사철 꽃과 허브향기가 가득한 마을이다. 과거 임진왜란 당시 왜적을 방어하기 위해 설치된 성과 함선을 보호할 수 있는 인공적으로 만든 굴항이 다소 훼손되었지만 원형이…
완주 창포마을은 산 좋고 물 좋은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4천 1백 여 평의 넓고 푸른 창포의 물결을 만날 수 있는 완주 창포마을은 자생해 오던 우리 창포를 집단으로 재배하는 곳으로 전국에서 유일하다. 천혜의 대아호를 끼고 있는 완주창포마을에서는 오염되지 않은…
구미동해변은 경상남도 남해군에 위치한 해변으로, 모래 대신 작은 자갈이 해변을 이루고 있다. 자갈밭 뒤로 활엽수림이 펼쳐져 있으며, 해변을 따라 다양한 형태의 바위가 이어진다. 주변에는 식당을 겸하는 민박집 등이 있으며, 해변 인근에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자갈 해변과 활엽수림…
성수산, 소충사, 상이암이 연계된 관광권이 형성되어 있다. 성수산의 수려한 경관과 기암괴석이 일품이다. 성수면 사무소에서 진안 쪽으로 가는 30번 국도로 1.2㎞가서 우측에 있는 지방도 721호를 따라 산서 방면으로 1.6㎞를 가면 오봉저수지가 있는데, 이 저수지에는 참붕어가 다량…
남해 바래길 1코스인 다랭이 지겟길에 속하는 선구몽돌해변은 남해군 남면 선구마을 앞에 자리한다. 몽돌해변은 남해에서도 몽돌이 특히 둥글고 예쁘기로 소문났다. 몇 해 전부터 몽돌을 가져가지 말아 달라는 경고판이 등장했고 해양경찰이 단속을 벌일 정도이다. 선구몽돌해변은 옆 마을인…
장포항은 남해군 창선면 진동리에 속한다. 창선면은 본래 창선도라 불리는 작은 섬인데 지금은 연륙교 덕분으로 교통이 편리한 섬이 되었다. 남해군 지족마을과는 1980년에 개통한 창선교로 이어지며, 북동쪽으로는 2003년 삼천포대교와 늑도대교, 창선대교로 육지와 연결되었다. 빨간 등대와…
문주란 자생지는 하도리 해안에서 50m쯤 떨어진 토끼섬에 위치해 있다. 섬 주변은 바위로 둘러싸여 있으며, 안쪽으로 형성된 모래땅에 문주란 군락이 형성되어 있다. 이 자생지는 한때 많이 파괴되었으나 사람들의 노력으로 보존 및 관리되고 있다. 제주 토끼섬은 우리나라 유일의 문주란…
우도 등대는 제주 최초로 빛을 밝힌 등대로, 1906년 3월 처음 불을 밝혔다. 2003년 12월, 높이 16m의 원형 콘크리트 등대를 신축하였고, 국내 기술로 개발한 대형 회전식 등명기를 설치해 50㎞ 밖에서도 확인 가능한 불빛을 비추고 있다. 주변에는 우리나라 최초로 등대를 테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