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청곡사(진주)
대한불교조계종 청곡사는 신라 헌강왕 5년(879)에 연기조사인 도선 국사 스님에 의해 월아산 청곡사를 창건했다. 문헌에 의하면 도선국사가 남강 변에서 학이 이곳으로 날아와 앉으니 성스러운 기운이 충만한 산과 계곡이 있어 이곳을 살펴본 즉 천하에 명당이라 이곳에 절터를 잡았다고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청곡사는 신라 헌강왕 5년(879)에 연기조사인 도선 국사 스님에 의해 월아산 청곡사를 창건했다. 문헌에 의하면 도선국사가 남강 변에서 학이 이곳으로 날아와 앉으니 성스러운 기운이 충만한 산과 계곡이 있어 이곳을 살펴본 즉 천하에 명당이라 이곳에 절터를 잡았다고 한다…
호암 이병철 선생 생가는 삼성그룹의 창업자이자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을 이끈 대표적 기업가인 호암 이병철이 태어난 집이다. 1851년 호암의 조부가 대지 면적 1,907㎡에 전통 한옥 양식으로 손수 지었으며, 호암 선생이 유년 시절부터 결혼하여 분가하기 전까지의 시절을 이 집에서 보냈다…
소담수목원은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주행사장인 당항포 관광지에서 동해면 장좌리의 공룡발자국 화석지로 향하는 길에 자리한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선정됐던 77번 국도로 이어지는 덕분에 드라이브 코스로도 알려진다.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 자리한 작은 카페 주변으로…
거창사건추모공원은 우리나라 현대사의 대표적인 민간인 희생 사건인 거창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조성된 추모공원이다. 거창사건은 6·25전쟁 중이던 1951년 2월 9일부터 11일까지 거창군 신원면에서 일부 국군에 의해 민간인이 집단 희생된 사건이다. 추모공원은…
선유동계곡은 글자 그대로 선녀가 하강해 놀았던 계곡이다. 계곡에 선녀가 술을 빚어 담아 두었다는 동이 2개가 아직도 있다고 하는데, 실제 폭포 위쪽에 있는 거대한 반석에 보면 지름이 50cm, 깊이가 약 2m에 이르는 장독 모양의 커다란 홈이 있다. 대나무와 소나무가 언제나 푸르름을…
양산타워는 2008년 1월에 준공 후 웅장한 모습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타워는 동면 석산리 신도시 지구 내에 자원회수시설의 굴뚝을 전망타워 화한 것으로 현재 자원회수시설 내에 위치하고 있다. 양산의 랜드마크로 야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양산타워 내에는 북카페와 전시실, 전망대가 있다…
조선 중기의 유명한 유학자인 조식 선생의 유적지이다. 조식 선생은 많은 벼슬이 내려졌으나 모두 거절하고, 학문연구와 후진양성에 평생을 보냈다. 조식 유적은 두 곳으로 나뉘는데 사리(絲里)에는 산천재, 별묘, 신도비, 묘비가 있고, 원리(院里)에는 덕천서원과 세심정이 있다. 산천재는…
지리산 동쪽에 위치하여 지리산 천왕봉이 바라다 보이는 문수암(산청)은 대한불교 조계종 12교구 해인사 말사이다.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산청 문수암 석가영산회후불탱을 소장하고 있다. 절 아래로는 지리산 둘레길 제8코스가 지나가며, 길을 따라 지리산 태극종주를 할 수 있다…
남명 조식(1501~1572)의 학덕을 기리기 위하여 그가 학문을 닦던 곳에 세운 서원이다. 조선 선조 9년(1576)에 지었고, 광해군 원년(1608)에 사액서원이 되어 나라의 공인과 지원을 받았다. 고종(재위 1863~1907) 때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남사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집으로 1700년대 건축이다. 남북으로 긴 대지에 안채와 사랑채, 외양간채와 곳간채가 안채를 중심으로 ㅁ자형으로 배치되어 있다. 집터의 서남방에 자리 잡은 대문간을 들어서면 바로 사랑마당이고, 이 마당 북쪽으로 앞면 4칸, 옆면 2칸 반의 크기를 가진 사랑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