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건도
서건도는 제주월드컵경기장 인근해안에 위치하고 있다. 서건도는 썩은섬이라고도 하는데 하루에 두 번 썰물때마다 걸어서 들어갈 수 있는 모세의 기적이 일어나는 섬이다. 바닷물이 갈라지면 서귀포 해안에서 걸어서 들어갈 수 있으며, 해안에서 섬까지 걸어가는 동안 조개와 낙지 등을 잡는 재미로…
서건도는 제주월드컵경기장 인근해안에 위치하고 있다. 서건도는 썩은섬이라고도 하는데 하루에 두 번 썰물때마다 걸어서 들어갈 수 있는 모세의 기적이 일어나는 섬이다. 바닷물이 갈라지면 서귀포 해안에서 걸어서 들어갈 수 있으며, 해안에서 섬까지 걸어가는 동안 조개와 낙지 등을 잡는 재미로…
양산 극락암은 통도사의 여러 말사 중 하나이다. 통도사에서 서북쪽으로 1.5㎞ 떨어진 산속 암자이다. 고려 시대에 창건되어 조선 영조 때 철홍대사가 중창하였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1968년 이후 가람 전체를 경봉선사가 중건, 중수하였다. 풍수지리상으로 입지를 보면 연꽃이 물 위로…
오조마을은 성산일출봉에 해가 뜨면 가장 먼저 빛을 받는다는 뜻에서 지명을 유래했다. 사시사철 해상 유람선 관광과 낚시가 가능하고, 1996년도 해양수산부에서 지원한 어촌종합개발사업으로 민박 시설과 식당들을 갖췄다. 가족 단위 관광지로 적합하며, 해녀들이 직접 잡은 싱싱한 수산물을 맛볼…
서귀포자연휴양림은 한라산 남서쪽 지대에 있는 천연 휴양림이다. 제주시와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를 잇는 도로 동쪽의 환상의 관광코스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온대·난대·한대 수종이 다양하게 분포된 울창한 편백림에 산림욕장이 조성되어 있으며 봄에는 철쭉, 여름에는 시원한 개울물과 숲…
제주 센트럴파크는 태고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한 한라산을 중심으로 둘러싼 중산간에 위치하여 있다. 1만 5천 평 규모의 사계절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경관 속에 에펠탑, 자유의 여신상, 콜로세움 등 전 세계의 유명 건축 조형물 미니어처와 캐릭터 조형물, 그리고 세계 위인상과 인물상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해안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해양 도립공원이다. 서귀포 70경 중의 하나인, 이곳은 서귀포시를 중심으로 동서로 약 칠십 리를 에워싼 해안 절벽과 파란 물결 위에 떠 있는 섬들과 어우러진 빼어난 미항으로 서귀포 관광의 진수로 잘 알려진 서귀포 해안 칠십 리…
경남 남해군 이동면 신전리에 위치한 금왕사는 기암절벽 가까이 이런 사찰을 지었다는 게 놀라울 정도로 빼어난 풍경을 자랑한다. 또한, 일 년 내내 끊일 줄 모르고 나온다는 천년의 약수도 있다. 천년의 약수 위로 오르면 돌로 만들어진 동자승이 누워 있고, 금왕사 미륵전에서 참배가 가능하다.
거제 청년 농부가 운영하는 올담농원은 히카마, 올리브 나무를 키우고 있다. 올리브 나무 품종은 여러 가지인데, 품종을 개량하여 우리나라 토양이나 기후에도 잘 자라도록 하고 있다. 투명한 유리 그릇이나 입구가 작은 유리병 속에 흙을 채우고 이끼와 식물 조약돌을 원하는 대로 배치하여…
실안 무지개 해안도로(무지갯빛 해안도로)를 따라 걷다 보면 부잔교갯벌탐방로를 만나볼 수 있다. 알록달록한 부잔교에는 형형색색의 바람개비와 함께 다리 위에서 남해의 갯벌과 바다 풍경을 바라볼 수 있다. 부잔교 갯벌탐방로에는 하트 포토존과 자전거 포토존이 위치하여 있어 남해안의 풍경과…
지세포에서 출발하는 지심도행 배를 타면 도착하는 선착장이다. 바로 앞에 지심도 휴게소가 마련되어 있으며, 인어공주를 사랑한 호랑이의 전설이 남아있는 범바위와 인어 동상을 만날 수 있다. 동백 섬으로 불릴 만큼 동백꽃이 가득 피는 지심도는 12월 초부터 피기 시작해 봄기운이 무르익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