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녹도
보령시 서쪽 약 25㎞ 해상에 있는 이 섬은 고개는 서쪽으로 뿔은 동쪽으로 두고 드러누워 있는 사슴과 같이 생겼다라고 하여 녹도라고 불린다. 전형적인 어촌 마을이기도 하다. 녹도의 마을은 바다를 내려다보는 언덕 위에 오밀조밀하게 형성되어 있어 불이 켜진 한 여름밤에 바다 쪽에서…
보령시 서쪽 약 25㎞ 해상에 있는 이 섬은 고개는 서쪽으로 뿔은 동쪽으로 두고 드러누워 있는 사슴과 같이 생겼다라고 하여 녹도라고 불린다. 전형적인 어촌 마을이기도 하다. 녹도의 마을은 바다를 내려다보는 언덕 위에 오밀조밀하게 형성되어 있어 불이 켜진 한 여름밤에 바다 쪽에서…
충청남도에서 최북단에 위치하며, 서울·경기와 가장 가까이 있는 대난지섬은 당진시 석문면의 3개 유인도서 중에 가장 큰 섬이며, 난초와 지초가 많이 자란다고 하여 난지섬이라 한다. 난지 마을은 대조도와 소난지도를 지나 육지로 연결되는 뱃길을 이용하고 있으며, 마을과 해수욕장 사이에…
충남 서산시 지곡면에 위치한 우도는 해상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곳 섬의 모양이 소처럼 생겼다 하여 우도라 하였으며 소섬 또는 쇠섬이라고도 한다. 우도는 모래로 된 두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바로 옆의 조그마한 무인도를 끼고 있으며 이 무인도를 ‘소우도’라 부른다…
공주 산림휴양마을은 2016년 7월 1일 개장하여 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자생식물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접근성이 편리한 도심 인근이면서 고요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장점이 인터넷과 SNS를 통해 널리 알려져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충청남도 공주시의 금학동과 주미동의…
은성 농원은 2만 평 사과밭에 6,000그루 사과나무가 있는 아름다운 사과농장이다. 사과농장 안에 레스토랑, 세미나실, 펜션 스타일의 숙소를 갖춘 유럽 스타일의 농장 와이너리가 자리 잡고 있으며 와이너리 투어 및 와인 양조 체험, 와인 세미나 외 사과파이 만들기, 사과잼 만들기 등…
당진 필경사는 송악읍 서해대교 근처에 보존된 심훈 작가의 집이다. 건물은 정면 5칸, 측면 2칸으로 구성되어 있고 바로 앞에는 상록수문화관 건물이 들어서 있다. 필경사는 ‘붓으로 밭을 일군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심훈은 1933년경 서울 생활을 청산하고 부친이 살고 있는 당진으로…
장고도의 북쪽에 위치한 명장섬해수욕장은 작은 섬에 비해 무척 광활한 백사장이 약 2㎞에 걸쳐 펼쳐진다. 썰물 때가 되면 하루 두 번 명장섬까지 연결되는 신비의 바닷길이 열린다. 여름이면 장고도에서 많은 피서객들이 몰리는 명소로 이 주변에 민박집이 가장 많다. 해안가에서 명장섬까지는…
여우를 닮았다고 해서 호도라 명명된 섬이다. 대천항에서 여객선으로 40분 거리에 있는 1.3㎢의 조그만 섬으로 60여 가구에 200여 명의 주민이 대부분 어업에 종사하며 살고 있는 평화로운 섬이다. 선착장에서 내리면 곧바로 해안가에 60여 가구의 민박을 전문으로 하는 현대식 주택이…
안제이가든은 보건복지부와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치유농장이다. 휴양·체험·치유가 어우러진 치유형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행잉 식물 꾸미기, 홍차 체험, 라탄 체험 등 다양한 힐링 체험을 할 수 있다. 행잉 식물 꾸미기 프로그램은 유리온실에서 진행되며 식물을 키울 행잉 화면을…
정안천 생태공원은 충남 공주의 신관동부터 강가에 조성된 자전거길, 걷기 길을 따라 정안천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넓고 푸르른 공간에서 지친 마음을 힐링할 수 있다. 특히 정안천 생태공원의 명소인 메타세쿼이아길을 걷고 감상하기 위해 많은 지역 주민들이 방문하고 있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