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자연휴양림
남원자연휴양림은 약 20만 그루의 소나무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가 풍부해 치유에 적합한 장소이다. 객실은 친환경적으로 배치되어 자연과의 밀접한 접촉이 가능하며, 언제나 자연 속에 머무는 느낌을 준다. 30분 정도 소요되는 산책로와 1~2시간 거리의 등산로가 잘 조성되어 있다…
남원자연휴양림은 약 20만 그루의 소나무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가 풍부해 치유에 적합한 장소이다. 객실은 친환경적으로 배치되어 자연과의 밀접한 접촉이 가능하며, 언제나 자연 속에 머무는 느낌을 준다. 30분 정도 소요되는 산책로와 1~2시간 거리의 등산로가 잘 조성되어 있다…
여원치 마애불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이백면 여원치 정상 아래 바위에 새겨진 불상으로, 높이 2.5m, 어깨 폭 1.09m이다. 불상 앞에는 건물 흔적으로 보이는 구조물과 기와 조각이 남아 있어 과거 불전을 두고 불상을 모셨던 것으로 추정된다. 불상은 민머리에 넓고 낮은 상투 모양…
고창 명사십리 해변은 서해안에서는 보기 드문 약 8.5km 거리의 직선형 해안으로 파도와 조수의 혼합작용에 의해 계절 별로 퇴적물의 변화가 나타나는 대표적인 개방형 조간대의 연안환경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고창 해안은 바다에서 육지로 가면서 600m 이상의 넓은 모래질 조간대와…
가락국(가야) 10대 임금인 구형왕의 무덤으로 전해지고 있는 돌무덤으로 구형왕은 김유신의 증조부이다. 521년 가락국(가야)의 왕이 되어 532년 신라 법흥왕에게 영토를 넘겨줄 때까지 11년간 왕으로 있었다. 이 무덤은 석탑이라는 설과 왕릉이라는 두 가지 설이 있었으며, 탑으로 보는…
대방진굴항은 사천시 대방동 바깥쪽 바닷가에 있는 2,099m²(635평)의 인공 항구이다. 고려시대 말 남해안에 자주 침입했던 왜구를 막기 위해 설치한 군항 시설의 하나로 임진왜란 때에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수군 기지로 이용하였다 한다. 현재의 굴항은 조선 순조 때 진주병마절도사가…
초양도는 면적이 약 0.074㎢로 작고 사천바다케이블카의 경유지이며 동쪽으로 늑도, 북쪽으로 모개도, 남쪽으로 무인도인 학섬을 옆에 두고 있다. 산책하기 좋으며 벤치도 배치되어 있어 쉬면서 시간 보내기에도 좋다. 아름다운 낙조 포인트를 감상하기 좋고, 인근에는 휴게소와 아라마루…
매물도는 한산면 매죽리[每竹里]에 속한 대매물도, 소매물도, 등대도 세 개의 섬을 통틀어 말하는 것으로, 소매물도와 등대도의 해안 암벽이 장관이다. 본섬인 소매물도는 면적이 작은 섬으로 행정구역 상으로는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에 속하며 소매물도 이외에도 대매물도, 홍도, 등대섬…
충렬사는 1606년 선조의 명으로 건립하였으며, 충무공 이순신의 신위를 모시고 삼도수군통제영에서 관리하던 사당이다. 고종 때 시행된 서원철폐 시 충무공 이순신 사당 중 유일하게 폐쇄되지 않고 존속된 정통 사당이며, 창건 이후 현재까지 전통 유교 홀기에 따라 제례(춘계향사, 추계향사)를…
욕지도는 사시사철 언제 찾아와도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섬이다. 남해상에 떠 있으며, 본섬 욕지도와 두미도, 노대도, 연화도 등 크고 작은 서른아홉 개의 보석 같은 섬은 부산과 제주항로의 일직선상에 놓여 있다. 욕지도 고구마는 지역특산품이며, 일주도로는 산악자전거, 섬 마라톤 코스…
동해 나운동에 위치한 전천, 전천생활체육공원은 동해 시민들이 자주 찾는 한적하고 여유로운 곳이다. 동해시에서 생태하천으로 개발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발길이 닿게 되었다. 하천을 끼고 쭉 이어지는 산책길, 천을 건너는 돌담길 등 시민들이 즐기기 좋은 곳이다. 이뿐만 아니라 자전거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