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모악산
모악산은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과 김제시 금산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구전에는 산 정상의 큰 바위가 아기를 안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과 닮아 모악산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전한다. 빼어난 자연경관으로 예로부터 호남 사경 중 하나로 꼽히며, 정상에서는 전주, 내장산, 변산반도, 김제와…
모악산은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과 김제시 금산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구전에는 산 정상의 큰 바위가 아기를 안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과 닮아 모악산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전한다. 빼어난 자연경관으로 예로부터 호남 사경 중 하나로 꼽히며, 정상에서는 전주, 내장산, 변산반도, 김제와…
전라북도 산림 환경 연구소가 관리하는 데미샘 자연휴양림은 섬진강의 발원지인 데미샘 동쪽에 자리한 천상데미(1,080m)라는 봉우리 아래쪽에 있다. 데미샘 자연휴양림은 약 2㎢의 넓은 지역에 숲 속의 집, 휴양관, 물놀이터, 숲 문화 마당 등의 시설과 야생화 단지와 자연폭포 등 볼거리도…
합천 연호사는 행정구역상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합천동에 있다. 대야성 아래에 있는 연호사 뒤로는 황우산이 솟아 있으며, 앞으로는 황강이 흐르고 있다. 산을 뒤로하고 누각에 앉으면 유유히 흐르는 황강을 보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도 있으며, 비 오는 날에는 누각 처마에서 황강으로 바로…
운일암·반일암은 진안군 주천면 주자천 상류에 위치한 약 5㎞ 길이의 계곡으로 운장산 동북쪽 명덕봉과 명도봉 사이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기암절벽과 옥같이 맑은 물이 어우러져 천지산수의 절경을 이루며,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장소이다. 운일암은 하늘과 돌, 나무, 구름만이…
줄사철나무는 노박덩굴과의 덩굴식물로, 줄기에서 나는 뿌리로 나무나 바위에 붙어 기어오르며 자란다. 5~6월에 연녹색 꽃이 피고 10월에는 연한 홍색 열매가 익으며, 사철 푸른 잎으로 겨울철에도 장관을 이룬다. 마이산의 줄사철나무군락은 은수사 경내 비탈면에 위치하며, 어린 나무와 다…
관성묘는 삼국지에 나오는 관우를 무신으로 받들어 제사를 지내는 사당으로 주왕묘 또는 관제묘라고도 부른다. 우리나라에서 관우를 신봉하는 신당이 널리 전파된 것은 임진왜란 때 명나라 장군 진인이 서울의 남묘에 관우를 조각한 신상을 안치한 데서 비롯된다. 전주의 관성묘는 고종…
은수사는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에 위치한 한국불교태고종 소속의 사찰이다. 조선 초기에는 상원사라 불렸으나 숙종 때 없어지고 터만 남았다. 이후 암자를 지어 정명암이라 불렀으나 퇴락하였고, 1920년에 중창되면서 은수사로 개칭되었다. 은수사라는 이름은 이성계가 이곳의 물을 마시고…
벽련암은 전라북도 정읍의 내장산에 위치한 사찰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원래 이름이 백련사로 기록되어 있다. 사찰은 백제 의자왕 20년인 서기 660년에 유해선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진다. 언제부터 백련사로 불렸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추사 김정희가 사찰 이름을 벽련사로 고쳐 부르고…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해발 1,140m에 이르는 덕태산과 선각산에 둘러싸인 백운동 계곡에 위치하며, 시설이 있는 위치는 해발 650m에 조성되어 최적의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한다. 숲속 명상, 노르딕워킹, 해먹체험, 다도 명상 등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서귀포 예래생태마을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해안절경을 간직한 생태마을이다. 전체 가구의 80%가 농가로, 감귤 산업과 어업을 주로 이루어지는 전통적인 농어촌 모습을 원형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또한 자연환경이 잘 보전되어 있어 반딧불이를 비롯한 다양한 동·식물들이 자라고 있다.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