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피카소 벽화
고속터미널역에서 반포한강공원을 이어주는 공간인 지하공공보행통로는 서울을 사랑하는 모든 시민들과 나누고자 스트리트 갤러리로 기획되었다. 특히 스페인 관광청, 말라가 관광청과 서초구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피카소 벽화는 피카소의 시선을 통해 건축, 음식, 전통, 일상생활 등 스페인 말라가와…
고속터미널역에서 반포한강공원을 이어주는 공간인 지하공공보행통로는 서울을 사랑하는 모든 시민들과 나누고자 스트리트 갤러리로 기획되었다. 특히 스페인 관광청, 말라가 관광청과 서초구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피카소 벽화는 피카소의 시선을 통해 건축, 음식, 전통, 일상생활 등 스페인 말라가와…
충암 김정(1486∼1520)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김정은 조선 전기 문신이며 학자로 이조참판, 대사헌 등을 거쳐 형조판서를 역임하였다. 그림과 시문에 능하였고 조광조와 함께 사림파의 대표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다. 1555년(명종 10년) 동주 성제원이 삼년성…
이 가옥은 1908년 이달승에 의하여 건축되었으나 정확한 건축연도의 확인은 어렵다. 이전에 가옥이 있었던 것을 1924년 중수한 것으로 추정되며, 안채, 사랑채, 사당, 광채, 외양간, 대문 등으로 구성되어 전통적인 고가의 형식을 띠고 있다. 정면 7칸, 측면 3칸 규모의 ㅡ자형으로…
전라북도 최동북단에 위치하여 충청, 전라, 경상 삼도를 가르는 삼도봉을 거느린 명산이다. 민주지산은 추풍령 남서쪽 약 25km 지점에 있으며 산행의 기점은 정상의 동북쪽 방향인 한천마을과 남쪽 아래의 대불리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삼도봉, 석기봉이 명소이며, 석기봉 동쪽에는 원시숲과…
충청북도 옥천군 안남면[安南面] 연주리[蓮舟里]에 있는 주몽득[周夢得]이 세운 조선 중기의 정자로 1998년 6월 26일 충청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절충장군 중추부사를 지낸 주몽득이 1607년(선조 40)에 세운 정자로 정면 2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목조 기와집으로 방…
단양 시내에서 고수대교를 건너 6km를 달리면 다리안관광지와 사이좋게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천동관광지를 만날 수 있다. 이곳은 소백산 깊은 골짜기에서 내려온 맑은 계류와 울창한 숲이 청정한 기운을 뿜어내는 천동계곡 주위로 오토캠핑장, 취사장 등을 갖추고 있는 다목적 관광단지이다…
제원 송계리 망개나무는 제천의 월악산을 따라 흐르는 송계계곡 근처에 있는 망개나무이다. 제원은 지금은 사라진 지명인데 문화재 명칭에는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수령은 150살 정도로 높이는 17미터, 둘레는 2미터에 이른다. 망개나무는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등지에 드물게 자라는…
제천시 수산면 상천리에 위치한 금수산에 위치한 폭포이다. 금수산의 주봉인 망덕봉이 위용을 보이며, 산 남쪽 기슭 백운동에는 높이가 30m의 폭포가 있는데 이를 용담폭포라 한다. 절벽 아래로 떨어지면서 5m 깊이의 웅덩이에 물보라를 일으키는 모습이 승천하는 용을 연상시킨다고 해서…
희양산은 백두대간의 산으로 충청북도 괴산시 연풍면과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삼면이 화강암 암벽으로 이루어진 높이 999m의 거대한 돌산이다. 희양산은 암산과 육산의 특징을 고루 갖추고 있다. 날이 좋을 때 햇빛을 받은 희양산 봉우리는 환하게 빛을 발한다. 날…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사문리에 있는 폭포로 화강암 절벽에서 수직으로 시원스럽게 떨어지는 폭포이다. 백두대간 바로 옆의 신선봉 북쪽 비탈면에 있으며 노은면의 수룡폭포, 살미면의 팔봉폭포와 함께 충주시에서 몇 안 되는 폭포 중 하나이다. 신선봉 일대는 화강암 산지로서 수평의 판상절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