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 신청리 지석묘
충주 신청리 지석묘(고인돌)는 충주의 신의실마을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무덤이다. 이 고인돌은 신의실마을에서는 거북바위라 부른다. 마을에는 2기의 거북바위가 있었는데, 여성을 상징하는 거북바위는 마을 앞을 지나는 개울의 제방 공사 때 파괴되었으며, 현재 남아 있는 것은 남성을 상징하는…
충주 신청리 지석묘(고인돌)는 충주의 신의실마을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무덤이다. 이 고인돌은 신의실마을에서는 거북바위라 부른다. 마을에는 2기의 거북바위가 있었는데, 여성을 상징하는 거북바위는 마을 앞을 지나는 개울의 제방 공사 때 파괴되었으며, 현재 남아 있는 것은 남성을 상징하는…
억정사지(億政寺址)에 전해오는 비(碑)로, 고려의 승려인 대지국사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것이다. 직사각형의 비받침 위에, 비문을 새긴 몸돌이 올려진 단순한 형태로, 몸돌 위쪽의 양 끝을 사선으로 잘라냈을 뿐 다른 꾸밈은 없다. 비몸돌의 네 면에는 해서체로 비문이 새겨져 있다. 이…
충주 원평리 삼층석탑은 충주시 신니면 원평리 마을 가운데에 있는 삼층석탑이다. 원평리 석조 여래입상과 나란히 놓여 있다. 6세기 전반기인 신라 법흥왕 때 창건한 선조사라는 유명한 사찰이 있었던 곳이라 전해지고 있으며 병자호란 때 소실된 것으로 구전되고 있다. 이곳 마을 이름은…
동락전승비는 한국전쟁 당시 국군이 첫 승리를 거둔 동락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세운 전승비이며, 동락 초등학교 인근 가섭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동락전투는 한국전쟁에서 북한군을 상대로 처음 승리한 전투이다. 1950년 7월 7일 당시 인근 동락 초등학교에 북한군 연대 병력이 집결하고…
김생사지는 신라의 명필인 김생(711∼791)이 만년에 창건한 사찰터이다. 김생은 성덕왕 10년(711)에 가난하고 미천한 가문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글씨에 능하였고 원성왕 7년(791) 80세까지 붓잡기를 쉬지 않았다. 이 사지는 주변에 장대석이 많고 석탑재와 기와조각, 도자기조각이…
충주 조동리 고인돌은 선사 시대 유적지가 있는 조동리의 지석묘이다. 청동기 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작은 돌이 큰 돌을 고이고 있다고 하여 괸 돌로 불리다 고인돌로 불리게 되었다. 충주 조동리의 지석묘는 조동리 탑평 마을 중간에 작은 공터에 자리하며 민가에 둘러싸여 있다. 동량면…
백련사는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감악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 법주사의 말사이다.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의상이 백련암으로 창건했으며 고려와 조선 때 여러 차례 중수, 중창하고 1910년 주지 윤인선이 산성 안인 현 위치로 옮겨 중창하고 백련사라 개칭하였다. 현존하는…
제천시 송학면의 용두산에 조성된 산림욕장이다. 1998년부터 2001년까지 4년에 걸쳐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만들었다. 도시 근교에 자리하고 있으며 바쁜 일상 중에도 자연을 만끽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곳이다. 용두산 산림욕장은 30~40년생의 소나무 군락지로 조성이…
제천 교리 방단석조물은 비단을 수놓은 듯 아름답다는 뜻을 가진 금수산 중턱 교리사지 근처 넓은 바위 위에 조성된 1기의 석탑 형태의 방형 석단이다. 화강암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정확한 조성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고려 전기의 탑으로 보인다. 1960년대 학계에 모전석탑으로 알려져…
수안보 온천지구에 있는 곳으로 근처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쉼터이다. 한국전력공사가 수안보연수원을 신축하면서 부대시설로 만든 곳이다. 주민과 관광객, 연수원생들의 체력훈련과 볼거리 제공을 위해 1989년 조성되었으며 이용은 무료이다. 수안보온천이 한눈에 들어오는 곳에 자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