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대한성공회 진천성당
대한성공회 진천성당은 1923년 건립되었으며, 충청북도 지역 선교의 거점 역할을 목적으로 세워진 성당이다. 성공회 성당의 특징인 한옥 성당의 모습을 잘 나타내고 있다. 정면 4칸, 측면 8칸의 장방형 건물로 단층 팔작지붕의 목조 한옥건물이다. 동쪽에 출입구, 서쪽에 제단을 두었으며…
대한성공회 진천성당은 1923년 건립되었으며, 충청북도 지역 선교의 거점 역할을 목적으로 세워진 성당이다. 성공회 성당의 특징인 한옥 성당의 모습을 잘 나타내고 있다. 정면 4칸, 측면 8칸의 장방형 건물로 단층 팔작지붕의 목조 한옥건물이다. 동쪽에 출입구, 서쪽에 제단을 두었으며…
청덕사는 조선 순조 31년(1831)에 태조 이성계의 첫째 아들인 진안대군 이방우와 대군의 장자인 봉령후 의 신위를 모시는 사당으로 건립되었다. 이방우는 고려 공양왕 초에 밀직부사로 부친이 혁명의 뜻이 있음을 알고 함흥에 은거하다가 죽었다. 후에 진안대군에 추봉 되었으며, 해주의…
괴산 정인지 묘소는 조선 초기의 대학자이며 정치가였던 학역재(學易齋) 정인지(1396∼1478)의 묘소이다. 태종 14년(1414) 과거에 장원으로 급제한 후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고, , , 등 각종 편찬 사업에 참여하였다. 또한, 세종 때에는 집현전 학사로 집현전 직제학, 부제학…
괴산 정인지 묘소는 문경공(文敬公) 장암(丈巖) 정호(鄭澔,1648-1736)의 묘소이다. 정호는 조선중기의 문신, 학자로 자는 중순(仲淳), 호는 장암(丈巖), 본관은 연일(延日), 좌의정 정철(鄭澈)의 후손이다. 송시열(宋時烈)의 문인으로 숙종 8년(1682) 생원이 되고…
이 건물은 조선 중기의 명신(名臣)인 소재(蘇齋) 노수신이 유배되었을 때 거처하던 곳이다. 노수신(1515-1590)은 중종 38년(1543) 문과에 급제하여 퇴계(退溪) 이황(李滉)과 같이 독서당에 뽑혀 함께 학문을 연구하다가 을사사화(乙巳士禍)로 관직에서 파면되어, 순천·괴산…
옥천 석탄리 선돌은 재앙을 막고 풍농·평안을 지켜주는 수호신의 구실을 하고 있는 선돌이다. 선돌은 자연석이나 손질한 자연석을 마을 입구에 세워 재앙을 막고, 마을의 평화와 농사가 풍년이 들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세운 것이다. 입석, 선바위, 수구 맥이, 탑, 미륵 등으로 불리기도…
경호정은 1934년 당시의 군수 권종원이 창건하여 연풍정이라 하였는데, 그 뒤 군수 민찬식이 경호정이라 이름을 고치고 제액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경호정 건물은 정면 2간 측면 2간의 정방형 팔작지붕의 목조 기와집이다. 이 정자는 정면 2간, 측면 2간을 모두 개방시켜 시야를 트이게…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천연기념물인 정이품송 맞은편에 조성된 연꽃단지이다. 연꽃의 계절이 되면 백련과 수련, 가시연꽃, 물양귀비 등 아름다운 연꽃이 장관을 이룬다. 편안하게 관찰할 수 있도록 관찰로 가 조성되어 있다. 어린이를 위한 교육 장소 및 가족 단위 피크닉 장소로 적합하다…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운곡서원은 청주시 상당구 운동동에 있으며 마을 가운데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된 전라북도 남원의 어은사에서 모시던 월성군 이청과 광주의 두암 서원에 배향된…
제천시는 산과 물이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더하는 곳이다. 시내 중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삼한의 역사를 간직한 ‘의림지’를 비롯한 지역의 전통문화와 산수 경관이 잘 보존된 농촌 마을들을 만날 수 있는데, 그 중심에 바로 핵심 콘텐츠 지역인 수산면이 있다. 수산면은 이름 그대로 청풍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