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빛에너지팜
1987년에 문을 연 이후 지역 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한빛에너지팜은 한빛원자력본부에서 운영하는 체험형 에너지 교육 및 홍보 시설이다. 이곳은 다양한 에너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이 에너지의 중요성과 원자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뿐만 아니라 카페, 키즈존…
1987년에 문을 연 이후 지역 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한빛에너지팜은 한빛원자력본부에서 운영하는 체험형 에너지 교육 및 홍보 시설이다. 이곳은 다양한 에너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이 에너지의 중요성과 원자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뿐만 아니라 카페, 키즈존…
신안 병풍도에 위치한 맨드라미정원은 17.9ha에 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맨드라미 꽃단지로 조성되어 있는 곳이다. 4가지 색의 8품종 450만 본의 다양한 맨드라미와 꽃양귀비를 식재하고 있다. 꽃양귀비는 양귀비과의 한해살이풀로 우미인초, 개양귀비 등으로도 불리며, 주로 5월에 붉은색…
섬진강을 사이에 두고 지리산과 남북으로 마주하고 있는 백운산(1,222m)은 봉황, 돼지, 여우의 세 가지 신령한 기운을 간직한 산이라고 한다. 웅장한 지리산과 그림처럼 펼쳐진 한려수도를 한눈에 바라보며 산행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백운산의 매력이다. 등산로 또한 순탄한 편이라서 누구나…
능주향교는 태조 1년(1392)에 현유의 위패를 봉안·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능주의 서쪽에 창건되었다. 그 뒤 임진왜란으로 전소되었다가 1600년에 현령 하응도가 현재의 위치로 이건 하였다. 그 뒤로 수차의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봄, 가을에 석전을 봉행하며…
보성군 웅치면의 용추폭포계곡은 보성 일림산 중턱에 있는 계곡이다. 용추폭포계곡 입구에는 용추마을, 용추제, 용추유원지가 있고 용추폭포계곡을 거슬러 올라가면 보성강의 발원지도 만날 수 있다. 이곳에 있는 용추폭포는 수많은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용추폭포 용소에서는 옛날 용이 승천을…
대동염전은 1948년경에 비금도의 450세대 주민들이 염전조합을 결성하여 100여㏊가 넘는 광활한 대동염전을 조성하였으며 이는 폐염된 경기·인천지역의 주안·남동·군자·소래염전을 제외하고는 설립 당시 국내 최대 규모였다. 비금도에는 ‘천일염전기술자양성소’가 설치되어 염전기술자를…
지난 1998년 개장 이후 보성군이 직영하고 있는 율포해수녹차센터는 전국의 수많은 관광객과 이용객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데, 특히 지하 120m에서 지하 바닷물을 끌어올린 암반해수와 차재배 주산지인 보성군내 다원에서 생산된 찻잎을 우려낸 녹수를 이용하여 건강목욕을 즐길 수 있고…
가야정원은 쓰레기와 잡초로 우거졌던 약 2만여 평의 폐염전 부지를 가꾼 곳으로, 정원지기인 유병천 씨가 10여 년 전부터 자신의 재산을 들여 꽃과 나무를 심었다. 람사르 습지인 순천만과 인접해 있어 해변 정원으로도 알려져 있다. 가야정원의 정원지기는 무료로 이곳을 개방하여 내방객들이…
금갑해변은 백사장 길이 500m로 비교적 작은 규모로 널리 알려져 있지 않은 해수욕장이지만, 아늑한 분위기와 경사가 완만하고 모래가 곱고 물이 맑아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단위의 피서객에게 좋다. 청정해역으로 어족자원이 풍부하여 주변 어느 곳에서나 바다낚시가 가능하며, 간조 때면…
완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보길도. 이곳에 예송리해수욕장이 위치해 있다. 당사, 예작, 닭섬, 기섬, 추자 등 예송리해수욕장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섬들이다. 연중 30만 명이 찾는 예송리해수욕장은 사계절 휴양지로 청환석(碃環石)이 폭 50m 길이 2㎞에 걸쳐 펼쳐져 있다. 후사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