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하늘재
월악산 미륵리 3층석탑을 조금 지난 왼쪽으로 작은 오솔길이 하나 있다. 멀리 황장목(적송)과 떡갈나무, 해송 등의 운치 있는 풍경을 마주하며, 청량한 하늘 아래 시원한 바람길이 열리는 이 길은 일명 ‘하늘재’, 길 왼편 아래로 나 있는 도랑은 가뭄 탓에 때때로 말라버린 모습을 보이기도…
월악산 미륵리 3층석탑을 조금 지난 왼쪽으로 작은 오솔길이 하나 있다. 멀리 황장목(적송)과 떡갈나무, 해송 등의 운치 있는 풍경을 마주하며, 청량한 하늘 아래 시원한 바람길이 열리는 이 길은 일명 ‘하늘재’, 길 왼편 아래로 나 있는 도랑은 가뭄 탓에 때때로 말라버린 모습을 보이기도…
월악산은 백두대간이 소백산에서 속리산으로 연결되는 중간의 위치에 있으며, 산세가 험준하고, 기암단애가 맹호처럼 치솟아 심산유곡과 폭포와 소 등이 어우러져 한껏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월악산 국립공원은 1984년 12월 31일에 17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행정구역상으로…
부처님의 법이 머문다는 뜻의 법주사는 속리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라 진흥왕 14년(서기 553)에 의신조사가 창건하고 성덕왕과 혜공왕이 중창하였는데 이때부터 대찰의 규모를 갖추기 시작하였다. 고려 홍건적의 침입 때는 공민왕이 안동으로 피난을 왔다가 환궁하는 길에 들르기도 하였고…
옥화자연휴양림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에 위치한 자연휴양림으로, 청주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1999년 8월 2일에 개장하였으며, 136㏊의 면적을 자랑하는 대규모 휴양림이다. 숲속의 집, 산림휴양관, 오토캠핑장, 캠핑하우스 등 다양한 숙박시설과 더불어 다목적실…
괴산군 연풍면 소재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건축물이다. 향청은 본래 조선 초기 지방관의 행정을 보좌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던 유향소였으나, 성종 20년(1489)에 향청이란 이름으로 개칭하고 지방관의 감독 하에 운영되었던 자문기관이다. 향촌의 풍기를 단속하고 향리를 감찰하며 마을의 관리임원을…
2020년 개장한 말티재 전망대는 전망대 및 조형물로 열두굽이의 말티고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2층 규모로, 폭 16m, 높이 20m이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말티고개는 숲과 도로가 어우러진 독특한 풍광이 한눈에 들어온다. 자전거, 바이크 동호인들 사이에서 12굽이 와인딩…
평창군 용평면과 홍천군 내면에 걸쳐 있는 계방산(1579.1 m)은 한라산, 지리산, 설악산, 덕유산에 이어 남한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산이며, 산림청이 선정한 100대 명산으로 지정되었다. 계방산은 울창한 산림 태백산맥의 한 줄기이며, 남한에서 자동차로 넘는 고개 중 제일 높은…
홍천향교는 홍천군에 있는 조선시대의 향교로,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세워진 교육기관이다. 조선 중종 26년 (1531년)에 세워진 홍천향교는 이후 몇 차례 자리가 바뀌었다가 인조 13년 (1635년)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졌다. 현재 남아…
산솔마을은 영월 녹전2리에 위치한 마을로 500년 이상 마을을 지켜온 소나무와 운치있는 전경, 기분 좋은 산행길 등이 위치한 힐링의 메카이다. 산솔 마을에는 영월의 명산 중 하나인 단풍산이 자리하고 있으며 솔고개 단풍산은 계절마다 자태를 달리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기위해 등산객들의…
1983년부터 3대째 이어오며 친환경 동물복지를 실천해 온 산너미목장은 자연 속에서 휴식과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흑염소 목장이다. 산촌 팜크닉, 차박, 바비큐 패키지, 산나물 체험, 목장 트레킹, 평창 은하수 관람 등을 운영하며, 방목된 흑염소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