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팔효자각
효자각은 조선 헌종 때 당시의 양구군 내 효자 8위를 모시기 위하여 양구읍 상리 243-2 지금의 장터 부근에 건립하고 효행을 목판에 상세히 기록하여 후손이 보존 관리해 왔으나 일제강점기 때 도시계획에 의해 철거되어 1993년도에 지금의 위치에 다시 건립하였다. 당시 행정 구역의…
효자각은 조선 헌종 때 당시의 양구군 내 효자 8위를 모시기 위하여 양구읍 상리 243-2 지금의 장터 부근에 건립하고 효행을 목판에 상세히 기록하여 후손이 보존 관리해 왔으나 일제강점기 때 도시계획에 의해 철거되어 1993년도에 지금의 위치에 다시 건립하였다. 당시 행정 구역의…
정선군 화암면 화암리와 몰운리 일대 화암관광지는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화암약수, 거북바위, 화암동굴, 물운대 등 화암 8 경이 구비마다 시선을 끈다. 유유자적 여행하다 잠깐씩 멈춰 서서 몸과 마음의 피로를 씻어낼 만한 여행지가 많다. 그 가운데 1경은 화암약수다. 화암약수는…
궁촌리의 음나무는 오랜 세월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자라온 민속적 자료로서의 가치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음나무 중의 하나로서 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도 높아 1989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수령은 1,000년 이상으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는…
강릉 임해자연휴양림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푸른 바다와 산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숲 속 휴양림이다. 탁 트인 동해안의 푸른 절경이 한눈에 들어오고 병풍처럼 휴양림을 감싸고 있는 괘방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안겨줄 수 있는 곳이다. 휴양림…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에 위치한 백골병단 전적비는 한국 최초의 유격대로 창설된 640명의 백골병단 대원들은 설악산에서 적을 교란함으로써 아군 작전에 기여하는 전공을 세워 이들을 기리고 순국 산화한 장병의 명복을 빌고자 비를 건립하였다. 백골병단 전적비가 세워진 입구에는 전적비뿐만…
춘천시 근화동에 있는 이 당간지주는 원위치에 원래 모습대로 동서로 마주 서 있는데 안팎 면에는 아무런 꾸밈새가 없는 간결한 지주이다. 안팎 면에 꾸밈새라곤 전혀 없이 소박한 모습의 간결한 지주가 2단의 높직한 기단 위에 서 있는데, 각 변의 모서리를 약간씩 누그러뜨려 장식 의장을…
아침가리는 인제군 기린면 진동리의 한 마을을 칭한다. 인제소재 방태산 기슭에 있는 산마을 삼둔사가리 중 하나로 오지에 위치해 있는 관계로 ‘아침에 잠시 밭을 갈 정도의 시간만 햇빛이 비치고 금방 저버리는 첩첩산중’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아침가리계곡은 시원하고 맑은 물과 계곡을…
순수 양떼목장은 약 15년 전부터 운영되어 온 양떼목장(구 지르메 양떼목장)이며, 약 20만 평방미터의 부지에 국내 최대·최다의 양 개체 수를 보유하고 있는 양 전문 목장이다. 순수 양떼목장의 양들은 매일 아침 자연 방목되어 초원에서 뛰어놀며 자유롭고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 넓고…
본적사지3층석탑은 신라시대 때 만들어진 3층 규모의 석탑 유적건조물이다. 석탑재들을 태백석탄박물관에 보관하다가 2012년 본적사지 역사공원을 조성하여 본적사지3층석탑을 복원해 놓았다. 현재 남아있는 부재는 완전하지는 않다. 본적사지는 번적사지라고도 불리는데, 태백시의 서쪽 경계를…
삼척에서 남쪽으로 15㎞정도의 근거리에 위치하고 마읍천을 끼고 있는 재동유원지는 시원한 송림과 옆으로는 맑은 하천이 흐르고 있어 가족단위의 야영이나 소규모 단위의 단체 행사 등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민물낚시 애호가의 은어낚시와 밤낚시로 메기와 뱀장어를 잡을 수 있으며, 넓은 공터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