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생명자원센터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산하의 동해생명자원센터는 동해안의 주요 회귀 어종인 연어를 보존하기 위해 종자 배양·육성·방류 및 연어자연산란장 조성 사업 등을 진행한다. 한국 연어의 70% 이상이 센터가 위치한 양양 남대천에서 태어나 북태평양에서 3~4년간 성장한 뒤 산란을 위해 남대천으로…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산하의 동해생명자원센터는 동해안의 주요 회귀 어종인 연어를 보존하기 위해 종자 배양·육성·방류 및 연어자연산란장 조성 사업 등을 진행한다. 한국 연어의 70% 이상이 센터가 위치한 양양 남대천에서 태어나 북태평양에서 3~4년간 성장한 뒤 산란을 위해 남대천으로…
의암호반에 문학을 주제로 조성한 공원이다. 호수와 어우러진 평화로운 생태공원 곳곳에 시와 문학 작품을 담은 조형물을 설치했다. 김소월, 윤선도, 조병화 등 유명 작가들의 좋은 글귀가 담겨 있다. 풍광 좋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자연스럽게 문학 작품에 집중하게 된다. 자연과 문학이…
대관령 주주파크는 2만 평의 드넓은 초원을 가진 체험형 목장이다. 아기 양과 말, 토끼, 강아지, 타조, 북극여우 등 다양한 동물을 만날 수 있고, 먹이 주기 체험, 승마, 잔디썰매 등 여러 가지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체험이 많아 가족 여행 명소로 알려져…
철원의 제2땅굴은 강원도 철원군 화살장리에서 1975년에 발견된 남침용 땅굴이다. 총길이 3.5㎞, 남북으로 2.4㎞, 군사분계선까지 1.1㎞에 달하는 땅굴로, 1시간에 약 3만 명의 병력을 이동시킬 수 있는 규모이다. 그중 견학할 수 있는 거리는 500m이다. 땅굴 내부에는 대규모…
월정리역은 비무장지대 남쪽 한계선에 가장 가까이 있는 마지막 기차역이다. 월정리역에 가면 ‘철마(鐵馬)는 달리고 싶다’는 팻말 옆에 멈춰 선 열차를 볼 수 있다. 6·25 전쟁 당시 북한군이 철수하면서 열차 앞부분만을 가져가 지금은 객차로 쓰이는 뒷부분만 일부 남아 있다. 6·25…
밧도내란 ‘바깥으로 물이 도는 냇가의 마을‘이라는 뜻이다. 횡성군 태기산 자락에서 발원하여 안흥면과 강림면을 거친 주천강은 영월군 수주면과 주천면에 이르러 곳곳에 물도리동을 만들면서 강으로 흘러간다. 도천리를 지날 즈음 강의 이름은 잠시 서만이강으로 변모한다. 서만이강은 여름철이면…
영월팔경 중 하나인 봉래산은 800m 높이로, 사방으로 조망이 뛰어난 영월의 주산이다. 등산과 함께 삼림욕과 패러글라이딩 체험, 활공장, 밤하늘의 별자리를 관측하는 독특한 경험을 함께할 수 있다. 날씨가 맑은 날은 월악산까지 바라다보이고 서쪽으로는 백덕산과 치악산 비로봉이 보인다…
보덕사는 신라 문무왕 8년(668) 의상조사가 ‘지덕사’라는 이름으로 세운 절이다. 1161년(의종 15)에 운허가 중창하였고, 그 뒤 원경국사가 극락보전, 염불당, 고법당, 침운루 등을 중건하였다. 1457년(세조 3)에 단종이 노산군으로 강봉, 유배되자 사찰 명을…
과거 대표 에너지원인 석탄과 탄광촌 광부들의 생활 모습을 ‘영월 마차리 탄광촌의 흔적’으로 재조명하여 과거 검은 황금으로 불리었던 석탄의 폭넓은 이해와 산업 역군의 주역으로 활약해 온 탄광 근로자들의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테마형 문화공간으로 조성하였다. 지나간 세대에게는 아련한…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에 위치한 하광정항은 작은 어선이 정박하는 작은 항구지만 인근에 양양군의 명소인 하조대가 위치하고 있어 매년 여름 많은 피서객들이 찾는 곳이다. 백사장이 깨끗하고 물이 맑아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많다. 뿐만 아니라 이곳은 해맞이 명소로 이름난 만큼 1월 1일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