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순포해변
강릉 시가지, 경포대 기준으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해변이다. 모래질이 좋고 수심이 얕아 물놀이하기도 좋고 해변을 따라 늘어선 송림과 한적한 바다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전용 주차장은 없으나 순포해변과 순긋해변이 이어져 있어 순긋해변쪽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근처 사천항…
강릉 시가지, 경포대 기준으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해변이다. 모래질이 좋고 수심이 얕아 물놀이하기도 좋고 해변을 따라 늘어선 송림과 한적한 바다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전용 주차장은 없으나 순포해변과 순긋해변이 이어져 있어 순긋해변쪽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근처 사천항…
원래 연꽃은 7월 초에 피어나기 시작하는데, 강릉 연이랑 풍호마을은 감자작목반 수확으로 부득이하게 7월 말에 축제를 진행한다. 단풍나무가 많은 호수라 해서 이름 붙여진 풍호마을에서 열리는 연꽃 축제는 기찻길을 끼고 있는 풍경과 더불어 초록빛 자연 늪지에 만발한 연꽃으로 해마다 인기를…
7월에서 10월은 우리나라의 국화인 무궁화가 꽃을 피우는 계절이다. 해마다 이맘때쯤 전국에 무궁화가 피겠지만 그중에서도 강릉 방동리에는 현존하는 가장 굵고 오래된 무궁화가 있다. 강릉 박씨의 중시조인 박수량의 종중 재실에 있는 무궁화인데 이곳에는 신라시대 우리 선조가 살던 옛집도 잘…
내린천은 소양강의 지류하천으로 홍천군 내면의 오대산과 계방산 계곡에서 발원하여 인제군 상남면과 기린면을 지나 인제읍 합강리에서 북한강의 제1지류인 소양강으로 합류한다. 내린천이라는 지명은 상류지역에 해당되는 홍천군 내면의 ‘내(內)’자와 하류 지역에 해당되는 인제군 기린면의…
정선 고성리 산성은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신동읍에 고성리와 덕천리 경계지점인 해발 425m의 산능선을 따라 돌로 쌓은 삼국시대의 산성이다. 1994년 9월 23일 강원특별자치도의 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정선지역에 있는 산성 가운데에는 가장 오래된 산성으로 평가되고 있다. 고성리 산성…
백두대간 생태수목원은 강원 정선군 임계면에 위치한 생태수목원이다. 강원산림의 가치 제고를 위하여 산림과학연구원 동부지원에서 조성하였다. 이곳은 1개의 주제원, 1천2백 여종 40여 만 본의 식물을 관리하고 있다. 또한 산림유전자원 증식과 생물 종 다양성을 유지하면서, 자연학습장 및…
해발 700~900m 초지에서 자유롭게 뛰놀며 풀을 뜯어먹는 흑염소들을 볼 수 있다. 마치 알프스산맥 주변을 연상시키는 하늘마루 염소목장의 풍경이다. 이곳에서는 염소 방목지를 자유롭게 트레킹 할 수 있으며 염소 먹이 주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이국적인 풍경의 숲 속 초지와 그 드넓은…
무릉별유천지는 1968년 동해시에 문을 연 쌍용 C&E가 석회석을 채광하던 광산(무릉 3지구)으로, 지난 50년 간의 채광 작업을 마치고 다양한 체험시설과 2개의 에메랄드빛 호수를 품은 이색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났다. 무릉별유천지는 무릉계곡 암각문에 새겨져 있는 글귀로 ‘하늘 아래 최고…
둔내종합체육공원은 횡성군에 위치한 스포츠 시설로 대지면적 70,000㎡에 둔내종합운동장, 축구장(인조잔디 1면), 테니스 경기장, 풋살 경기장, 족구 경기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각 경기장은 인조잔디 필드와 우레탄 필드로 되어있어 신체활동을 이용한 경기시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동해 시청에서 동쪽으로 1㎞쯤 떨어진 동해안에 있는 만경대는 삼척 김 씨 김훈이 만든 정자이며, 그동안 풍파로 폐허가 된 것을 60년 전에 삼척 김 씨들이 다시 세웠다. 정자에 올라 동쪽을 바라보면 망망대해가 파도치는 모습이 눈앞에 보인다. 공의 자는 원충, 호는 신당이며 신당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