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 | |

    [강원] 금대계곡

    금대계곡은 치악산국립공원 내 자리한 계곡이다. 금대계곡은 치악산국립공원 안에 있는 계곡 중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계곡으로 손꼽힌다. 치악산에서 내려오는 계곡물이 맑고 시원하기로 유명하며 물살이 급하지 않고 수심도 적당해 물놀이 장소로도 제격이다. 또 국립공원의 관리하에 계곡을…

  • | |

    [강원] 천진항

    천진항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천진리에 있는 어항이다. 1972년 5월 4일 지방어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천진항과 항구와 해수욕장이 붙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방파제에서는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천진항에서는 싱싱한 활어회를 싼값에 맛볼 수 있다. 천진항은 어선들이…

  • | |

    [강원] 봉수대해변

    삼포해변에서 북쪽으로 200m 떨어진 곳에 자리 잡고 있는 해변이다. 국도 7호선 옆을 따라 위치하고 있어 곧바로 해변 백사장에 발을 내디딜 수 있는 곳으로 고성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미개발 해안을 1997년에 해변으로 개발한 곳이다. 여름에는…

  • | |

    [강원] 소금강 장천마을

    소금강 장천마을은 금강계곡을 따라 자리한 농촌체험마을로, 1989년 장천마을관리휴양지로 지정되었으며 2008년 농촌테마마을로 선정되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캠핑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마을에서는 양떼목장을 운영하고 있어…

  • | |

    [강원] 자작도해변

    자작도해변은 초승달 모양의 해안선을 따라 발달한 희고 고운 모래와 백사장으로 이루어졌다. 유영 폭이 길고 수심이 낮아 어린이가 있는 가족 단위의 피서객이 즐길 수 있는 해수욕장이고 해수욕장 좌우에 발달한 기암괴석의 경관이 매우 빼어나다. 다른 곳에 비해 백사장이 길고 송림이 우겨져…

  • | |

    [강원] 천진해변

    천진해변은 천진항과 인접하여 초승달 모양의 해안선을 따라 백사장이 펼쳐져 있는 곳이다. 1972년 개장된 이래 매년 해변과 백사장이 사계절 운영되고 물이 맑고 청정할 뿐 아니라 백사장이 깨끗하다. 해변은 전체적으로 얕은 편이고 파도가 잔잔하여 아이들이 놀기에 좋은 해변이다. 수심이…

  • | |

    [강원] 구은사

    철원군 근남면 사곡2리에 위치하는 구은사는 서기 1455년 단종 때 수양대군의 왕위찬탈에 비분을 품고 산간으로 은거하여 불사이군의 지조로 일생을 마친 아홉 선비(김시습, 조상치, 박도, 박재, 박규손, 박효손, 박천손, 박인손, 박계손)의 충절을 모신 사당이다. 아홉 선비는 근남면…

  • | |

    [강원] 고불개해변

    해안도로와 영동선 철도를 지나 어업을 생업으로 하고 있는 작은 어촌 마을은 만날 수 있다. 이 마을에서 해안가로 나가면 맑은 바닷물과 함께 주변 갯바위와 작은 기암괴석들이 멋들어지게 형성되어 있는 고불개해변이 펼쳐진다. 해초와 이끼류가 자라 더욱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온갖 암석과…

  • | |

    [강원] 하맹방해변

    삼척시내에서 6㎞가량의 근거리에 위치한 곳으로써 상맹방해수욕장과 맹방해수욕장 사이에 있으며 백사장이 붙어 있어 구분이 명확하지 않다. 평균수심은 1~2m로 얕으며 깨끗한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이 자랑거리이다. 인근 송림 사이로 민박촌이 길게 형성되어 있어 해수욕장의 특색인 민박하기가…

  • | |

    [강원] 어성전계곡

    어성전리에 위치한 계곡으로 오대산 국립공원에서 발원한 계곡물이 모여 만들어진 남대천의 상류지역으로서 양양 읍내를 거쳐 동해로 흘러든다. 아름다운 산, 아름다운 경치, 깨끗한 물이 흐르는 어성전계곡은 한여름에도 발을 담그면 매우 차갑고 시릴 정도이다. 계곡을 타고 오르면 양편으로 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