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화진포해수욕장
1973년 개장된 화진포해변은 수만 년 동안 조개껍질과 바위가 부서져 만들어진 모나지 성분의 모래로 구성된 백사장이 펼쳐져 있는 곳으로 모래를 밟으면 소리가 나고 개미가 살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해변의 길이는 1.7㎞, 넓이 약 70m, 수심 1~1.5m이며, 완만한 백사장과 맑은…
1973년 개장된 화진포해변은 수만 년 동안 조개껍질과 바위가 부서져 만들어진 모나지 성분의 모래로 구성된 백사장이 펼쳐져 있는 곳으로 모래를 밟으면 소리가 나고 개미가 살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해변의 길이는 1.7㎞, 넓이 약 70m, 수심 1~1.5m이며, 완만한 백사장과 맑은…
금강산 건봉사는 금강산 줄기가 시작되는 감로봉 동남쪽 자락에 자리한 오래된 사찰로, 석가모니의 치아 진신 사리를 모시고 있다. 한때 3,183칸에 달하는 대규모 사찰이었으나 한국전쟁 때 불이문만 남기고 모두 사라졌다. 1994년부터 복원 작업을 시작하여 현재의 모습에 이르렀다…
경포호수광장은 강원도 강릉시에 위치한 아름다운 호수와 주변 경관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경포호수광장은 경포호수를 중심으로 조성된 광장으로, 이곳은 호수의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산책로, 자전거 도로, 휴식 공간 등이 마련되어 있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명소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원일로에 위치한 강원감영은 조선시대 강원도 관찰사가 직무를 보던 관청이다. 강원감영은 조선시대 강원도의 26개 부·목·군·현을 담당하던 강원도 지방 행정의 중심지로 1395년(태조 4)에 설치되어 1895년(고종 32) 8도제가 폐지되고 23부제가 시행됨에 따라…
황토구들마을은 한국 전통 난방법인 구들을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국내 유일의 한국 전통 구들 문화전시관이 있어 다양한 구들 형태를 관람할 수 있다. 전통 난방 문화유산을 계승하고자 황토구들마을이라 마을 이름을 짓고 전국에서 유일한 한국 전통 구들 문화전시관과 체험관을 설립하여 구들…
원주시 행구동에 위치한 국형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로, 신라 경순왕 때 무착대사가 창건하였다. 원래 이름은 보문암이었으나 방어로 발음이 변하여 고문암(古文庵)이라 부르게 되었다. 조선 태조 이성계는 이곳에 동악신(東岳神)을 봉안하고 제단을 쌓았으며, 해마다…
평창캠프닉은 평창 지역의 유휴공간, 인적 자원 등을 활용하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이 재료가 되는 평창만의 ‘밀키트’와 재래장터에서 장을 보고 캠프닉을 즐기는 ‘셀프 바비큐’를 운영한다. 지역의 상주기업 대형리조트와 협업 유휴공간에 평창캠프닉의 인디안티피텐트설치, 바비큐 장비를…
강원도 영월 사자산 자락에 자리한 법흥사는 643년 신라 선덕여왕 12년에 자장율사가 나라의 번영과 백성의 안녕을 기원하며 창건한 사찰이다. 당시 부처의 진신사리를 봉안하고 흥녕사로 시작된 이곳은, 이후 신라의 선승 도윤의 제자 징효절중이 선문을 열며 구산선문 중 하나인 사자산문의…
뒷뜨루관광농원은 퇴비공장인 부림산업이 폐업하면서 생긴 산업폐기물 공장을 활용하여 아름다운 농원으로 재탄생시킨 공간이다. 티켓을 들고 내부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카페가 나온다. 카운터에 티켓을 제시하면 여러 동물의 먹이를 받아 먹이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삼양라운드힐은 해발 850~1,470m의 공해 없는 고산지대에 위치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목장이다. 600만 평의 푸른 초원에서 자유롭게 방목되는 동물들과 언덕 위에 우뚝 솟은 풍력 발전기는 자연바람을 이용한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국내 최대의 규모이다. 드넓은 목초지에서 펼쳐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