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속초항
속초항은 속초 시내와 가까이에 있는 항구로 러시아와 백두산으로 들어가는 여객 터미널이 자리잡고 있다. 항내수면적 160만km². 항만법상 1 종항에 속한다. 1905년 연안항로가 처음으로 개설되어 연안선박의 기항지로서 선박 출입이 잦았다. 1945년 8 ·15 광복과 더불어 38선으로…
속초항은 속초 시내와 가까이에 있는 항구로 러시아와 백두산으로 들어가는 여객 터미널이 자리잡고 있다. 항내수면적 160만km². 항만법상 1 종항에 속한다. 1905년 연안항로가 처음으로 개설되어 연안선박의 기항지로서 선박 출입이 잦았다. 1945년 8 ·15 광복과 더불어 38선으로…
청태산 해발 850m에 위치하고 있는 국립횡성숲체원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국가 제1호 산림교육센터다. 늘솔길(탐방로)의 하늘로 뻗은 잣나무 숲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청태산 치유의 숲 내 산림치유센터에서 스트레스 타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유아와 청소년의…
가시오가피 마을은 삼척시 노곡면 관할구역으로 백두대간 태백동령 응봉산(1,270m)과 두리봉(1,070m) 신서들 계곡 마읍골에 위치하였으며, 원시림과 초자연을 간직한 청정지역에서만 재배되는 가시오가피와 송이, 약초, 산채를 채취하여 약차와 전통 먹거리를 빚는 마을이다. 맑고 깨끗한…
홍천강은 한강의 주요한 지류로,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에서 발원하여 청평호로 흘러든다. 홍천강은 강원도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강 유역이 넓고 주변에 관광지가 많아 레포츠, 캠핑, 낚시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수심이 낮고 수온이 따뜻하며,어종이 다양하고 풍부해 어느 곳에서나…
홍천읍내에서 그리 멀지 않은 북 방면, 성동천을 따라 닦여진 지방도변에 강재구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고 강재구 소령은 1965년 10월 4일 월남전에 참가하기 위해 마지막 훈련 중 부하가 잘못 던진 수류탄을 보고 자신의 몸을 던져 부하들의 생명을 구하고 자신은 장렬하게 산화하였다…
섬강은 한강의 지류로, 횡성군 태기산에서 발원하여 횡성군 대관대리에 있는 횡성댐을 거쳐 남한강과 합류한다. 섬강의 이름은 강가에 두꺼비 모양의 바위가 있어서 붙여졌다고 한다. 횡성교 밑으로 흐르는 강인 섬강은 청정하고 고즈넉한 강으로, 낚시와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망상해변은 묵호항에서 북쪽으로 3㎞쯤 떨어져 있는 국민관광지로서 부근의 옥계, 경포 등과 함께 동해안의 유명 관광지이다. 얕은 수심, 청정 해수,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 등 동해안 제1의 망상해변은 매년 피서객이 즐겨 찾는 곳으로 관광호텔,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등 숙박 및 각종…
동해시 두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약 4㎞에 달하는 계곡이다. 수 백 명이 앉을 수 있는 너른 무릉반석과 호암소, 선녀탕, 장군바위, 쌍폭, 용추폭포 등 다양한 지형이 펼쳐져 ‘동해안 제일의 산수’라 할 정도로 자연경관이 아름답다. 무릉계곡 이름은 조선시대 삼척부사 김효원이 붙였다고…
영월군은 산과 물, 계곡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곳이다. 수려한 자연경관은 물론이며 어린 나이에 왕위를 빼앗기고 죽임을 당한 비운의 임금인 단종과 조선 후기 방랑 시인이자 천재 시인인 김삿갓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고씨동굴 및 김삿갓 유적지 등 청정한…
함백산 자락에는 눈꽃 명소인 만항재와 설경이 유독 아름다운 정암사가 있다. 만항재는 강원도 정선과 태백, 영월이 경계를 이루는 고개이다. 높은 고갯마루에 펼쳐진 순백의 세상과 발아래 겹겹이 물결치는 백두대간 풍경은 고갯길에서 가만히 서 바라보는 것만으로 황홀감을 안겨준다. 만항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