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영공원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자리한 부영공원은 1945년부터 28년간 미군 캠프마켓으로 사용되던 장소를 2002년 공원으로 조성한 곳이다. 한때는(1953년) 반공포로수용소로 사용된 적이 있는 근현대사 사적지이기도 하다. 숲 속을 가로질러 산책길이 잘 조성되어 있으며 부평구청에서 분양받아 가꿀…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자리한 부영공원은 1945년부터 28년간 미군 캠프마켓으로 사용되던 장소를 2002년 공원으로 조성한 곳이다. 한때는(1953년) 반공포로수용소로 사용된 적이 있는 근현대사 사적지이기도 하다. 숲 속을 가로질러 산책길이 잘 조성되어 있으며 부평구청에서 분양받아 가꿀…
용유도 남쪽에는 큰 섬 대무의도를 중심으로 소무의도, 실미도, 잠진도, 사렴도 같은 작은 섬이 모여 있다. 그 중 소무의도는 섬을 한 바퀴 도는 무의바다누리길이 조성되어 있어 걷기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소무의도는 대무의도와 인도교로 연결되어 걸어서 들어가야 한다. 무의바다누리길은…
이곳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은 드라이빙 체험이다. BMW 차량을 이용하여 트랙을 시원하게 질주할 수 있다. 아웃토반의 나라 독일의 차답게 달리는 쾌감을 여과 없이 제공한다. 또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자동차의 구조와 과학적 원리를 배울 수 있는 주니어 캠퍼스와 교통안전교육 및…
인천광역시 무의동에 위치한 팔미도 등대는 1903년에 세워진 국내 현존최고(最古)의 근대식 등대이다. 1950년 9월 인천상륙작전 당시 연합군함대를 인천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6·25전쟁의 국면을 일시에 뒤바꾸는 데 기여한 역사적, 상징적 가치가 있다. 팔미도 등대는 점등…
인천광역시 청라동에 위치한 약 73,000㎡ 규모의 생태공원이다. 인천환경공단이 청라 생활 폐기물 처리시설(청라자원환경센터) 내에 지역 주민들에게 자연을 느끼면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주민편익시설을 제공한다는 목적으로 조성하여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환경온실…
회화나무는 모양이 둥글고 온화하여 중국에서는 높은 관리의 무덤이나 선비의 집에 즐겨 심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을 왕래하던 사신들이 들여와 향교나 사찰 등에 심었다. 특히 회화나무는 활엽수 중 공해에 강한 나무로 가로수나 공원수로도 활용된다. 회화나무는 나이가 약 500살 정도로…
인천 청라도 아라빛 섬 여객부두 통합 운영센터인 아라타워 23층에 위치해 있는 무료 전망대이다. 전망대는 23층으로 서해의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유명하며, 전망대에서 정서진 공원과 함께 서해바다와 인천대교까지 조망할 수 있다. 망원경을 통해 풍경을 좀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인천 앞바다와 한강을 연결하는 경인아라뱃길의 검암공원은 인천 검암역 뒤쪽에 위치해 있다. 운하 양쪽으로 자전거길이 조성돼 있어 한강변을 따라 자전거 타는 사람들과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나무 평상과 그네가 있어 피크닉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인천광역시에 있는 조선 말기의 고가이다. 1997년 7월 14일 인천광역시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1890년 건립된 전형적인 중부형 주택으로서 경기도, 충청도 지방에 많은 주거 형식이다. 일반적 중류 주택으로 ‘ㄱ’자형의 대문채와 안채로 이루어져 있으며, 한 변이 터진 ‘ㅁ’자형…
인천광역시 을왕동에 위치한 왕산마리나는 요트 및 선박 투어 등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복합 리조트 시설이다. 중소형 마리나 선박 및 슈퍼 요트를 계류할 수 있는 319척의 마리나를 선박 계류할 수 있는 최신의 마리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마리나선박(요트/보트) 및 투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