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천관산도립공원
천관산은 지리산, 내장산, 월출산, 변산과 더불어 호남의 5대 명산으로 관산읍과 대덕읍 경계에 있는 723m의 산으로 온 산이 바위로 이루어져 봉우리마다 하늘을 찌를 듯 솟아있다. 기바위, 사자바위, 부처바위 등 이름난 바위들이 제각기의 모습을 자랑하고 있으며, 특히 꼭대기 부분에…
천관산은 지리산, 내장산, 월출산, 변산과 더불어 호남의 5대 명산으로 관산읍과 대덕읍 경계에 있는 723m의 산으로 온 산이 바위로 이루어져 봉우리마다 하늘을 찌를 듯 솟아있다. 기바위, 사자바위, 부처바위 등 이름난 바위들이 제각기의 모습을 자랑하고 있으며, 특히 꼭대기 부분에…
안마 도는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낙월면에 위치한 섬으로 법성포에서 39㎞ 떨어진 서쪽 해상에 자리하고 있다. 섬의 모양이 말안장과 같다고 하여 안마 도라고 이름이 붙여진 이 섬은 낙월면에서 가장 큰 섬으로 석만도와 죽도, 횡도, 오도 등 6개의 부속 섬과 함께 안마 군도를 이루고…
소록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반도의 끝자락인 녹동항에서 1㎞가 채 안되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섬의 모양이 어린 사슴과 비슷하다고 하여 소록도라고 불리운다. 섬의 면적이 크진 않지만 깨끗한 자연환경과 해안절경, 역사적 기념물 등으로 인해 고흥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화순군에 인접하여 무등산 동쪽 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20만 평의 넓은 대자연속에서 사시사철 온화하고 싱그러운 무등산의 정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인체에 유익한 피톤치드가 많이 분비되는 40년 생의 울창한 편백나무와 삼나무 숲사이의…
홀총유원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무안군, 함평군 3군에 둘러싸인 함평만에 있는 유원지이다. 홀통 지명의 유래는 해변 가운데 홀로 튀어나온 뭍이 있어 홀투이라는 지명이 생겼다가 한국전쟁 이후에 홀통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무안국제공항에서 북쪽에 위치하며 천혜의 자연발생적 유원지로…
장촌마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남쪽에서 80㎞ 떨어진, 다도해 최남단인 거문도 내의 3개의 도서 중 서도에 자리한 마을이다. 3개의 섬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만들어진 거문도 중 면적이 가장 넓고 인구가 가장 많이 사는 곳이 서도이다. 마을의 터가 길어서 장촌이라고도 하고 박식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선진국형 농촌 모델 육성을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정한 유기농 생태마을 제2호로, 농가의 경지 면적 50㏊ 중 대부분이 유기농을 실천하고 있고, 적지 않은 농지에서 무농약 재배를 하고 있다. 시목마을은 사면이 병풍처럼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형 마을이다. 일찍이…
외나로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봉래면에 있는 섬이다. 나로도는 내나로도와 외나로도로 이루어져 있다. 나로도라는 지명의 유래는 바다에서 보면 바람에 날리는 비단 같다고 하여 나로도라 불리었다고 하며 나라에 바칠 말을 키우는 목장이 여러 군데 있어 나라섬으로 불렸다는 설도 있다…
죽화경은 동양의 대나무, 서양의 장미를 동·서양과 현대와 전통으로 표현하여 조성한 남도 풍경 정원으로 민간정원이다. 정원 전체가 하나의 작품으로 주변 풍경과의 조화에 많은 노력을 하였고 태초의 모태라 생각하고 가장 많은 구상과 심혈을 기울였다. 외국 여러 나라에 유명한 정원 작품들이…
가산서원은 고려 후기 문신 익재 이제현(1287∼1367)과 이제현의 8대손인 조선 중기 문신이자 학자 백사 이항복(1556~1618) 등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연산군 4년(1498) 이제현의 5대손인 장수 현감 이재인(1415~?)이 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삼계면 주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