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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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전산가든

    기장 맛집으로 알려진 전산가든은 아귀찜 전문식당이다. 두툼한 아귀 살과 양념이 잘 배어 있는 콩나물을 밥에 얹어 먹으며 매콤한 맛을 즐기고, 푸짐하게 들어 있는 내장과 미더덕의 쫄깃한 식감이 더해져 더욱 맛나다. 아귀찜을 어느 정도 먹어 갈 때쯤 쫄면 사리를 추가해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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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르쎄

    부산 동래구의 온천천로는 봄날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아름다운 거리다. 과거 동래 지역의 젖줄 역할을 했던 온천천을 따라 벚나무들이 즐비한 때문인데, 하천과의 경계에는 노란색 유채꽃까지 피어 계절의 정취에 흠뻑 빠지게 한다. 온천천 벚꽃길 바로 곁에 자리한 카페 르쎄는 이 같은 풍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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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무진장횟집

    밥알처럼 잘게 썬 ‘눈꽃붕장어회’가 유명한 횟집이다. 기장식 붕장어회는 회를 뜬 것이 아니고 뼈째회로 잘게 썬 것도 아니라 채를 썬 형태로 독특한 식감을 자랑한다. 물기를 쫙 뺀 담백 고소 그 자체로 일반적으로 먹는 붕장어 회처럼 한 점씩 젓가락으로 집어 먹는 것이 아니고 숟가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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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정원오리촌

    정원 오리촌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행복마을에 위치한 오리요리 전문점으로, 넓은 매장임에도 식사 시간에는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는 맛집이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곳으로 가족 외식이나 단체 모임 장소로도 인기가 높다. 대표 메뉴인 오리탕은 청둥오리를 푹 끓여 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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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해운대밀면

    해운대 중동에 있는 해운대밀면은 중동역과 해운대역이 인근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조용한 골목길 모퉁이에 있는 해운대밀면은 전용 주차장이 없어 옆 건물 2층 유료 주차장에 주차하면 식사 후 주차료를 지원해 준다. 밀가루로 반죽해서 뽑은 냉면이란 뜻의 밀면은 부산에 오면 꼭 먹어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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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개금밀면

    밀면은 일반적인 국수보다는 찰진 느낌이지만 냉면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의 부산 지역에서 만들어 먹는 국수의 일종이다. 곱게 간 밀가루와 전분을 소금물로 반죽해서 뽑은 면을 닭고기나 소고기 또는 돼지고기 뼈를 고아 낸 육수에 말아먹는 부산의 향토 음식이다. 밀이 주된 재료인 면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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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사비아

    파스타, 리소토, 스테이크를 맛있게 하는 사비아는 해운대 달맞이 길에 자리 잡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건물 1층에 간판 없이 통유리로 인테리어 된 트렌디 한 감각의 식당이다. 솜씨가 뛰어난 셰프가 만들어 내는 깔끔한 음식이 예쁜 접시에 먹음직스럽게 플레이팅 되어 나오는데,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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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엄용백 돼지국밥

    엄용백 돼지국밥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에 돼지국밥 전문점으로 수영역 인근에 자리하였다. 메뉴는 맑은 돼지국밥, 진한 돼지국밥, 수육, 오소리감투 등이 있다. 엄용백 돼지국밥엔 맑은 국물의 부산식 국밥과 진한 국물의 밀양식 국밥 두 가지가 있어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다. 돼지 특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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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수월경화

    물에 비친 달, 거울에 비친 꽃이란 뜻을 가진 수월경화는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 4층에 위치해 있는데 올라가는 계단이 감각적으로 꾸며져 여기저기 사진을 찍다 보면 어느새 4층이다. 대표메뉴는 ‘달달하고 부드럽다’의 순우리말인 달보드레 상자이다. 막걸리를 발효해서 만든 흑미 증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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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박해윤통영해물밥상

    부산 동래구에 있는 박해윤통영해물밥상은 통영 출신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생굴과 꼬막은 통영에서 매일 하루 사용분만 직접 수송해 와 신선한 해물을 즐길 수 있다. 주메뉴는 해물밥상, 굴매생이탕, 낙지샤브탕, 생굴 또는 전복 샤브탕이다. ‘어머니가 차려준 밥상’을 추구하는 대표의 경영…